전체기사

2026.08.08 (토)

  • 맑음동두천 27.7℃
  • 맑음강릉 27.5℃
  • 맑음서울 32.0℃
  • 맑음대전 30.7℃
  • 구름많음대구 29.0℃
  • 구름많음울산 28.0℃
  • 흐림광주 32.0℃
  • 구름많음부산 29.4℃
  • 구름많음고창 ℃
  • 흐림제주 29.9℃
  • 맑음강화 27.4℃
  • 맑음보은 26.3℃
  • 맑음금산 27.7℃
  • 흐림강진군 29.7℃
  • 구름많음경주시 27.7℃
  • 흐림거제 28.5℃
기상청 제공

히든기업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2024 히든기업 경영대상’ 7개사 선정 시상

URL복사

- 대상 : 이제너두㈜
- 경영부문 최우수상 : 신흥정보통신㈜, ㈜지피, ㈜바이오웰스팜
- R&D부문 최우수상 : ㈜스마트팜센터, ㈜공간정보
- 특별상 : CGK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이사장 박성태)는 지난 3일 ‘2024 히든기업 경영대상’에 대상으로 이제너두㈜(대표 송동진), 경영부문 최우수상에 신흥정보통신㈜(대표 장혜원)·㈜지피(대표 성제혁)·㈜바이오웰스팜(공동대표 윤석희), R&D부문 최우수상에 ㈜스마트팜센터(대표 조만호)·㈜공간정보(대표 김석구), 특별상에 CGK(회장 최유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4 히든기업경영대상’은 기업의 경영 역량과 혁신활동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부문별 우수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전 회원사들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회사 성장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다. 
‘2024 히든기업경영대상’ 선정위원회(위원장 최경수)는 지난 2일 시사뉴스 본사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이제너두 포함 7개사를 선정했다.

 

박성태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이사장은 “2024년 한 해 경영성과가 우수하고, 미래 성장가능성과 연구소 발전에 기여도가 있는 회원사를 선발, 시상함으로써 전 회원사들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회사 성장발전 계기를 마련하고자 경영대상 시상제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시행하는 경영대상 시상식임에도 많은 기업들이 수상대상기업으로 신청해 주셨고, 이 중 경영부문 4개사, R&D부문 2개사, 특별상 1개사 등 7개 기업을 수상자로 선정하여 시상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최경수 심사위원장은 “지난 11월 18일 수상대상기업 신청 공고를 하고 11월 29일까지 접수하여 12월 3일 심사를 하였고, 심사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모두 7명으로 구성하여, 경영성과, 시장경쟁력, 미래가능성, 연구소 기여, 심사의견 등 총 100점으로 평가하여 종합점수 80점 이상이면 수상자로 선정한다는 기준을 정하였고,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위원장은 배점부여에 참여하지 않고 심사주관만 수행하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영대상은 가장 높은 점수인 평균 96점을 획득한 이제너두㈜가 선정되었고, 경영부문에 응모한 신흥정보통신㈜과 ㈜지피가 종합평균 92.2점(동점), ㈜바이오웰스팜이 91.0점으로 경영부문 최우수상 업체로 선정되었으며, R&D부문에 응모한 ㈜스마트팜센터와 ㈜공간정보는 각각 평균 91.7점과 91.2점을 획득하여 R&D부문 최우수상 업체로 선정되었고, 특별상 부문 후보는 CGK로 종합평균 92.3점을 획득하여 특별상 수상업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11월 24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사단법인설립 인가를 받은 후 출범 1년이 지난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첫 공식행사로 2023년 12월 21일 경기도 판교에서 ‘정부지원사업과 카자흐스탄 사업설명’을 주제로 한 사단법인 설립기념 세미나를 개최하였고, 2024년 3월 14일 2024년 상반기 회원소통데이, 2024년 6월 4일 ‘한국 카자흐스탄 경제협력방안’을 주제로 국회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지난 7월 4일에는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카스피안그룹 회장단(최유리 회장, 세르게이 대표, 한국지사 김율리아 대표, 김현수 한국지사장)과 한국 의료산업 컨설팅 전문업체 GMH(최원호 대표)와의 간담회를 주관했고, 10월 28일에는 회원소통데이 일환으로 양재모 하나로노무법인 대표와 송동진 이제너두 대표의 특강, CCTV 개발회사 넷온(명홍철 대표)의 사업설명을 진행한 바 있다.

 

이외에도 연구소 이사진과 20여 명의 자문위원이 주축이 되어 적극적으로 연구소 회원사 간 교류 및 컨설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일부 회원사의 요청으로 경영, 세무, 노무, 특허 컨설팅 등을 실시하여 회원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도 하였다. 

 

한편 ‘2024 히든기업 경영대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5시 경기 안양 인덕원 어반호텔에 서 진행될 예정이다. 

 

인사말

박성태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이사장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는 2023년 11월 24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법인설립 인가를 받은 후 출범 1년 여가 지났습니다.                                  
사단법인 설립 후 첫 공식행사로 2023년 12월 21일 경기도 판교에서 ‘정부지원사업과 카자흐스탄 사업설명’을 주제로 한 사단법인 설립기념 세미나를 개최하였고, 2024년 3월 14일 2024년 상반기 회원소통데이, 2024년 6월 4일 ‘한국 카자흐스탄 경제협력방안’을 주제로 국회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러한 공식행사 외에도 2024년 2월 1일 정기총회 및 2024년 1월 11일 임시이사회를 비롯한 지난 9월 19일 임시이사회까지 5~6차례의 임시이사회를 열어 연구소 주요 운영계획과 내년도 사업계획 등을 논의·결정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연구소 이사진과 20여 분의 자문위원이 주축이 되어 적극적으로 연구소 회원사 간 교류, 컨설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일부 회원사의 요청으로 경영, 세무, 노무, 특허 컨설팅을 실시하여 요청 회원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연구소와 업무협약(MOU)까지 체결하고 진행 중인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4개 신도시 건설사업’과 관련하여 국내 굴지의 의료컨설팅업체인 GMH를 비롯한 연구소 여러 회원사들이 협업 진행 중에 있으며, 조만간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2024년 한 해 경영성과가 우수하고 미래 성장가능성, 연구소 발전에 기여도가 있는 회원사를 선발, 시상함으로써 전 회원사들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회사 성장발전 계기를 마련하고자 경영대상 시상제도를 마련하였습니다. 
처음 시행하는 경영대상 시상식임에도 많은 기업들이 수상대상기업으로 신청해 주셨고, 이 중 경영부문 4개사, R&D부문 2개사, 특별산 1개사 등 7개 기업을 수상자로 선정하여 시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상기업들의 경영대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내년에도 회원사 전체가 발전을 거듭하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하며 인사말에 갈음하겠습니다.

 

심사평

최경수 전 국무총리실 차관(전 서원대 총장)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비영리법인으로 공식 인가받은 후  출범 1년 여가 지났습니다. 연구소는 출범 이후 눈부신 성장을 엮어가고 있는 회원사의 사기를 진작하고 격려하기 위해 경영대상 수상제도를 만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18일 수상대상기업 신청 공고를 하고 11월 29일까지 접수하여 12월 3일 심사한 결과, 경영대상을 비롯하여 경영우수부문 4개 기업, R&D부문 2개 기업, 그리고 연구소 차원에서 직접 추천하여 특별상부문 1개 기업 등 모두 7개 기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심사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모두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경영성과, 시장경쟁력, 미래가능성, 연구소 기여, 심사의견 등 총 100점으로 평가하여 종합점수 80점 이상이면 수상자로 선정한다는 기준을 정하였습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하여 위원장은 배점부여에 참여하지 않고 심사주관만 수행하였습니다. 
심사는 두 차례에 걸친 온라인 평가(11월 30일, 12월 1일)와 한차례의 오프라인 평가를 (12월 2일 시사뉴스 회의실) 실시한 바, 신청 7개 기업 모두 평균 90점을 상회하였습니다.

 

경영대상은 가장 높은 점수인 평균 96점을 획득한 이제너두㈜가 선정되었고, 경영부문에 응모한 신흥정보통신㈜과 ㈜지피가 종합평균 92.2점(동점) ㈜바이오웰스팜이 91.0점으로 경영부문 최우수상 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R&D부문에 응모한 ㈜스마트팜센터와 ㈜공간정보는 각각 평균 91.7점과 91.2점을 획득하여 R&D부문 최우수상 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특별상 부문 후보는 CGK로 종합평균 92.3점을 획득하여 특별상 수상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심사위원장은 이들 6개 업체가 연구소가 정한 수상 기준을 충족하였으므로 이들 업체를 각 부문 대상, 최우수상, 특별상 업체로 공식 선정하였습니다. 

 

대상과 최우수상, 특별상을 수상하신 기업에 축하를 보냅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제23회 남한산성나라사랑(호국) 문화제 공모전’ 148명 수상 영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지난 6월부터 공모전으로 진행된 ‘2026 남한산성 나라사랑(호국) 문화제 전국그림그리기 대회’의 수상자가 7일 발표됐다. 2004년부터 23년간 진행된 남한산성 나라사랑 문화제는 내일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슴에 심어주고, 자유민주주의 국가관을 정립하는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상에 광남고등학교 배은진, 교육부장관상에 오동초등학교 김다현, 국가보훈부 장관상에 경화여자중학교 김민주, 쌍동초등학교 박세은 등 총 148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신한 본지 발행인 겸 대표이사 회장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개척해 나갈 내일의 주인공인 여러분들의 꿈과 희망의 마음을 도화지에 분출해 대한민국이 낳은 걸출한 세계적 거장이 태어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림 부문 심사위원장인 장부남 (사)한국청소년미술협회 이사장은 “올해 참석한 유·초·중·고 학생들이 ‘미래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작품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시대를 바라보는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며, “어느 때보다 성실하고 수준 높은 작품들이 접수가 되어서 ‘남한산성 나라사랑 그리기 대회’의 위상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또한, 장 이사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현대사는 눈부신 성장·발전과 국가폭력·인권침해 굴곡의 역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현대사는 눈부신 성장·발전의 역사이면서 국가폭력·인권침해의 굴곡의 역사이기도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열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3기 출범 계기 국가폭력 피해자 위로오찬에서 모두발언을 해 “대한민국 현대사는 눈부신 성장과 발전의 역사인 동시에 국가폭력과 인권침해로 국민이 깊은 상처를 입었던 굴곡의 역사다”라며 “국가가 피해자들의 간절한 부름에 충분히 응답하지 못한 점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해방 이후 이 땅에서 벌어진 모든 국가폭력 사건의 피해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현행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제2조(진실규명의 범위)제1항은 “제4조에 따른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에 대한 진실을 규명한다. 1. 일제강점기 또는 그 직전에 행한 항일독립운동. 2. 일제강점기 이후 이 법 시행일(법률 제7542호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의 시행일을 말한다)까지 우리나라의 주권을 지키고 국력을 신장시키는 등의 해외동포사. 3. 1945년 8월 15일부터 한국전쟁 전후의 시기에

경제

더보기
종합부동산세 세율 2028년부터 주택 수 기준 차등세율 폐지·주택가액 기준으로 0.5∼5%로 일원화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오는 2028년부터 종합부동산세 세율이 주택 수 기준 차등세율이 폐지되고 주택가액 기준으로 일원화된다. 현행 ‘종합부동산세법’ 제9조(세율 및 세액)제1항은 “주택에 대한 종합부동산세는 다음 각 호와 같이 납세의무자가 소유한 주택 수에 따라 과세표준에 해당 세율을 적용하여 계산한 금액을 그 세액(이하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액’이라 한다)으로 한다”며 1. 납세의무자가 2주택 이하를 소유한 경우 과세표준이 3억원 이하이면 세율은 0.5%임을 규정하고 있다. 납세의무자가 2주택 이하를 소유한 경우 과세표준이 3억원 초과∼6억원 이하이면 세율은 ‘150만원+(3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0.7%)’다. 과세표준이 6억원 초과∼12억원 이하이면 세율은 ‘360만원+(6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다. 과세표준이 12억원 초과∼25억원 이하이면 세율은 ‘960만원+(12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3%)’다. 과세표준이 25억원 초과∼50억원 이하이면 세율은 ‘2650만원+(25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5%)’다. 과세표준이 50억원 초과∼94억원 이하이면 세율은 ‘6400만원+(50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2%)’다. 과세표준이 94억원 초과이면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김한백 소금 독주회... 다섯 작곡가의 다섯 작품, 위촉·개작 초연으로 한 무대에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소금 연주자 김한백이 오는 9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JCC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2회 소금 독주회 ‘소금창고 프로젝트 Ⅱ’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다섯 작곡가와 협업한 다섯 작품을 모두 초연으로 선보이며, 위촉 초연 세 편과 개작 초연 두 편으로 구성된다. 오랫동안 대금의 보조 악기로 여겨져 온 소금을 독립적인 예술의 주체로 조명한다. 김한백은 현재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소금창고 프로젝트’는 소금을 위한 레퍼토리를 쌓아가기 위해 김한백이 2024년 시작한 시리즈다. 소금은 전통 관악기 가운데 가장 높은 음역을 담당하지만, 오랫동안 대금을 보조하는 역할에 머물러 독주 무대와 전용 레퍼토리가 충분하지 않았다. 김한백은 작은 음량을 한계로 두는 대신 다른 악기와 어떻게 공명할 수 있는지를 되물었고, 작곡가와 함께 주제와 구조, 호흡을 설계하는 방식으로 작품을 위촉해 왔다. 한국문화의집 KOUS에서 열린 첫 공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소금창고 프로젝트 Ⅱ’는 그 작업의 연장선에 있다. 다섯 작품은 소금 독주에서 출발해 점차 편성을 넓혀간다. 공연의 문을 여는 이영자의 ‘진혼의 노래’는 1984년 초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화려한 AI 반도체 샴페인 뒤에 숨은 ‘샌드위치 위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현재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은 ‘화려한 착시’와 ‘냉혹한 현실’ 사이의 위태로운 외줄타기를 하고 있다. 엔비디아, 알파벳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과 천문학적 규모의 투자 협력 성과는 한국 AI 반도체가 세계 AI 생태계의 핵심 축임을 증명한다. 그러나 주가를 끌어올리는 화려한 샴페인 폭죽에 취해있는 사이, K-반도체의 뿌리를 흔드는 경고음은 그 어느 때보다 높고 날카롭게 울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삼전닉스)가 고부가가치 메모리인 HBM(고대역폭 메모리) 생산에 사활을 걸면서, 역설적으로 범용(레거시) 메모리 시장에 커다란 빈자리가 발생했다. 그리고 그 빈자리를 거대 자본과 정부 지원을 등에 업은 중국의 CXMT(창신메모리)가 무서운 속도로 잠식하고 있다. 상장 직후 주가 폭등에서 보듯, 중국은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범용 시장의 패권을 쥐는 동시에 이미 차세대 HBM 양산 단계까지 턱밑 추격을 시도 중이다. 더욱 치명적인 것은 ‘인적 자원의 유출’ 우려이다. 국내 주요 반도체 생산라인에서 숙련된 외국인 인력 및 핵심 엔지니어들이 고연봉과 파격적 조건을 무기로 한 중국 기업으로 이동하는 현상은, 단순한 인력 이탈을 넘어 기술 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