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07 (수)

  • 맑음동두천 -0.5℃
  • 구름많음강릉 4.7℃
  • 박무서울 1.5℃
  • 구름많음대전 -0.1℃
  • 구름조금대구 -2.1℃
  • 맑음울산 0.3℃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4.0℃
  • 흐림고창 -0.7℃
  • 구름많음제주 8.4℃
  • 맑음강화 -0.8℃
  • 구름많음보은 -2.7℃
  • 맑음금산 -3.5℃
  • 맑음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4.4℃
  • 맑음거제 0.1℃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5년 4월 22일 ~ 2025년 5월 6일

목련꽃의 봉우리가 만개하여 그 찬란함을 발하는 주기로 물질적, 정신적으로 모두 길하며 안정되겠다. 직장인은 사내에서 신분 상승 및 확고한 자리매김을 하게 될 수도 있다. 양력 1월, 4월, 7월과 가을생. 단 함부로 말하거나 경거망동하면 큰 시비가 될 수 있으니 항상 입조심하자. 내 주장을 내세우기보다 들어주는 입장이나 주위사람의 의견을 수렴하면 크게 도움 된다. 투자대길.

 

 

동쪽으로 말을 몰려하나 역풍이 불어와 말이 넘어지고 코가 깨질 운세이다. 큰일을 도모하기 보다는 작은 일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는 편이 낫다. 실물수나 과소비 억제하고 증권투자나 부도수표, 어음문제로 고민거리 생기겠다. 종교인은 열심히 기도하고 공직자, 사업가는 만사주의를 요한다. 봄, 겨울생 출생자 남녀 간 애정은 오해의 앙금이 해소되고 새로운 사랑이 싹트겠다.

 

 

자신을 위해 투자하고 성실히 행하면 성공이 따른다. 대운을 타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매매, 계약, 문서 모두 충분한 사전조사만 하면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주기이다. 경쟁자가 나타날 수 있으니 기백과 용기가 필요하고, 양력 4월, 7월생, 가을생 이성간 약간의 감정대립이 예상되나 애정운의 권태로움에는 천 마디 말보다 시간이 약이니 조급해 하지 말고 여유를 갖자. 정치가, 의약, 언론, 출판, 컴퓨터 계통 종사자 길하고 주식에 투자하면 대길하다.

 

 

새것이 들어오고 묵은 것이 나갈 시기이니 직감과 예감이 들면 신속히 행하여 원하는 바를 이루도록 힘쓰라.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적극성을 갖고 임하면 더기쁜 일이 있겠다. 양력 4월, 7월, 8월, 9월, 10월생 신경이 예민해지기 쉬우니 타인과의 관계에서 주파수를 조금만 낮출 것. 학생은 성적이 상승되겠고 이 주기에 만나는 이성은 좋은 인연이니 진실한 이성교제가 되도록 노력하라. 유통업, 무역업, 전자산업계통 길하다. 하순경 주식투자 길.

 

 

한 술 밥에 배부를까! 처음부터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얻기 어려운 운세주기로 할 일은 많은데 잡념만 가득하니 침착하게 대처하자. 너무 분주한 탓에 건강은 해쳐 질병을 초래할까 걱정된다. 자신의 곤고가 아니면 집안에서 화가 생길수도 있으니 매사 조심할 것. 양력 2월, 3월, 5월, 6월, 11월, 12월생 부동산, 증권투자 길하고 이성간 오랫동안 기다린 사랑이 열매를 맺으니 양가에 경사 생기고 친구나 형제가 협조자가 되어주는구나.

 

 

좋은 약은 입에 쓴 법이니 충고는 귀에 거슬리지만 그 속에 많은 이익과 보물이 담겨 있음을 명심하자. 한잔 술에 정들어 동료화합하고 아랫사람에게 포용력을 베풀면 훗날 복이 되어 돌아온다. 경제는 넉넉하지만 나중을 위해 지출 자제하고 원행하면 체력이 저하되니 두문불출 하고 몸조심하자. 양력 4월, 8월, 9월, 10월생 이사나 이동은 다음으로 미루고 장거리 여행은 피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하늘에서 대지를 적시는 단비가 내리고 땅에서는 사람에게 대덕을 베푸는 형상으로 도모하는 일마다 성과가 크게 나타날 운세주기다. 난관도 선대의 조력으로 큰 어려움 없이 승승장구하고 사업 기반이 굳어져 크게 발전한다. 양력 1월, 4월, 8월, 9월생 사람에게 부는 봄바람 조심하고 부동산은 사고 파는데 큰 이익은 없으나 처분할 계획이 있다면 추진함도 좋다. 군인, 경찰, 사업가, 공직자 명예 상승되고 귀인 도움 따른다. 시작이나 투자 길.

 

 

마음이 있어야 뜻도 있는 법 도중하차 하지 말고 끝까지 분투노력하면 좋은 결실을 맺게 되는 운세로 유연한 대인관계가 성공의 길로 들어가는 열쇠이다. 이상보다는 현실을 생각하고 대처하니 별 탈 없이 매사가 무난하다. 부부간 한발 양보해 불신, 불화가 생기지 않도록 신경 쓰고 연인간 갈등이 예상되니 말조심 하자. 의사, 교수, 부동산업자는 길하나 공무원은 조심할 수다. 봄, 가을생 하순경 주식투자하면 최대길 한 몫 잡겠다.

 

 

복 들어오는 날 문 닫는 꼴이니 각별히 경솔한 행동은 주의해야 되는 시기로 기회 포착을 잘하면 한 몫 잡는 행운이 주어진다. 주어진 계획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승부 걸어보는 것도 좋을 듯. 의식주 변동은 길하고 가정이 화목해야 밖의 일도 성사되니 집안에 더욱 신경 쓰자. 증권 투자 대길하고 정치가, 사업가, 공직자, 군인은 길하고 양력 1월, 4월, 7월, 8월, 9월, 10월생 금전거래나 보증시 사기 주의 하자.

 

 

험난한 산속을 찾아 헤매야 귀한 산삼을 캐듯 실패 뒤에 성공이 따르는 수로 자기 비하에 머무르면 실패만 따르나 긍정적 사고방식과 신념을 갖고 임하면 길하다. 만용은 오히려 화가되어 돌아오니 언행에 신중을 기하고 야간 드라이브시 교통사고 조심하자. 애정은 저울질 하려다 저울질 당할 수이니 우정, 사랑 관리할 때. 양력 2월, 3월, 5월, 6월, 11월, 12월생 금전운, 건강운 호조되고 하순경 주식투자하면 길하다.

 

 

꽁꽁 얼어붙은 암벽을 아무런 등산 장비없이 타고 오르는 형상으로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직장 상사와의 묘한 힘겨루기나 구설로 몸살을 앓거나 직장 동료 간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되는 시기로 충분한 자료와 성실함만이 자기 위치를 확실히 보장받을 수 있는 열쇠임을 깨닫자. 양력 2월, 3월, 5월, 6월, 11월, 12월생 투자, 변동, 여행, 전업, 개업 모두 대통하다.

 

 

가는 곳마다 장애물이 가로막고 불운한 기운이 감도니 정신이 혼란해지고 마음이 불안정하다. 소득이 없는 때이니 낭비하지 말고 침묵을 지키고 사소한 일도 스트레스 쌓이니 자중하며 한마디 아끼며 시간을 보내야 좋을 듯하다. 양력 2월, 3월, 6월, 7월, 11월, 12월생 주식투자 길하고 예상 밖의 행운이 기다리고 있다. 기타 월생 부부싸움 칼로 물 베기이니 서로 한발 양보하고 과음, 과식, 소화기계통 질병 신경 쓸 것.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세계 최초 'AI 기본법' 시행...“현장과 함께 설계해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AI 법·규제·정책 플랫폼 기업 코딧(CODIT) 부설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은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과 함께 6일 국회의원회관 6간담회의실에서 「AI 기본법 투명성·책임성 라운드테이블 – AI 강국 도약을 위한 규제 합리화와 개선 방안」을 개최했다. 'AI 강국 도약을 위한 규제 합리화와 개선 방안'을 핵심 의제로, 특히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직면한 투명성 및 책임성 의무에 대한 부담과 법적 불확실성 해소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투명성과 책임성이라는 법 취지에는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정작 현장에서 적용해야 할 기준과 해석이 충분히 정리되지 않았다고 입을 모았다. 스타트업의 약 97~98%가 아직 대응 체계를 갖추지 못한 현실이 지적되었으며, 시행령 등 세부 기준이 미비한 상태에서 법이 시행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라운드테이블은 AI 기본법이 오는 22일 전세계 최초 시행을 앞둔 시점에서, 산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AI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현실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제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시진핑 주석, 남북대화 재개 중요성 확인...한반도 평화 방안 지속 모색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남북대화 재개가 중요함을 확인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방안들을 양국이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해 이같이 합의했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베이징의 한 호텔에 마련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중 정상회담 관련 브리핑을 해 “한중 간의 정치적 신뢰와 우호 정서 기반을 공고히 했다.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가 한중 양국의 중요한 외교적 자산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가 있었고 이를 더욱 성숙하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확고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한반도 평화와 안정이 한중 양국의 공동 이익이라는 인식을 재확인하고 이를 위한 중국의 건설적인 역할 수행 의지를 확인했다. 양국은 북한과의 대화 재개 중요성을 확인하고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평화 구축을 위한 창의적인 방안들을 지속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한중 관계 전면 복원에 걸맞게 양국 정상이 매년 만남을 이어가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양국 외교·안보 당국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대화 채널을 복원해 양국 간

경제

더보기
세계 최초 'AI 기본법' 시행...“현장과 함께 설계해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AI 법·규제·정책 플랫폼 기업 코딧(CODIT) 부설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은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과 함께 6일 국회의원회관 6간담회의실에서 「AI 기본법 투명성·책임성 라운드테이블 – AI 강국 도약을 위한 규제 합리화와 개선 방안」을 개최했다. 'AI 강국 도약을 위한 규제 합리화와 개선 방안'을 핵심 의제로, 특히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직면한 투명성 및 책임성 의무에 대한 부담과 법적 불확실성 해소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투명성과 책임성이라는 법 취지에는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정작 현장에서 적용해야 할 기준과 해석이 충분히 정리되지 않았다고 입을 모았다. 스타트업의 약 97~98%가 아직 대응 체계를 갖추지 못한 현실이 지적되었으며, 시행령 등 세부 기준이 미비한 상태에서 법이 시행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라운드테이블은 AI 기본법이 오는 22일 전세계 최초 시행을 앞둔 시점에서, 산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AI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현실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제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


문화

더보기
나를 이해하기 위한 설명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나답게 살라’는 말은 넘쳐나지만, 정작 나는 어떤 사람인지 알려주는 설명서는 드물다. 자기계발서와 심리 콘텐츠가 쏟아지는 가운데 스스로를 이해하는 데서 출발하자고 말하는 책 ‘나 사용 설명서’(렛츠북)가 출간됐다. ‘나 사용 설명서’는 휴먼디자인(Human Design)을 기반으로 개인이 타고난 성향과 에너지 구조, 의사결정 방식을 풀어낸 자기이해 가이드다. 저자 서민정은 10년 넘게 휴먼디자인을 연구하며 교육과 상담을 진행해온 아이매뉴얼 아카데미 이사장으로,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한 질문들을 이 책에 담았다. 책은 ‘왜 나는 늘 같은 선택에서 흔들리는가’, ‘왜 관계에서 자꾸 지치는가’, ‘남들과 같은 방식이 왜 나에게는 맞지 않는가’와 같은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이러한 고민을 개인의 의지 부족이나 멘탈 관리 실패로 보지 않는다. 사람마다 타고난 에너지 흐름과 작동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제대로 알기도 전에 바꾸려 애쓰고 있다”며 “이 책은 나를 고치기 위한 설명서가 아니라 나를 이해하기 위한 설명서”라고 말한다. ‘나 사용 설명서’는 복잡한 이론에 머무르기보다 우리가 일상에서 자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