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9 (수)

  • 흐림동두천 17.3℃
  • 흐림강릉 15.5℃
  • 흐림서울 16.5℃
  • 흐림대전 16.7℃
  • 흐림대구 16.6℃
  • 흐림울산 13.8℃
  • 흐림광주 15.8℃
  • 흐림부산 14.7℃
  • 흐림고창 13.1℃
  • 흐림제주 14.3℃
  • 흐림강화 12.9℃
  • 흐림보은 15.7℃
  • 흐림금산 16.2℃
  • 흐림강진군 15.7℃
  • 흐림경주시 14.4℃
  • 흐림거제 14.8℃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5년 5월 13일 ~ 2025년 5월 26일

맑고 깨끗한 마음에서 지혜가 생겨나니 마음을 갈고 닦으면 온갖 유혹과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 ‘감언이설’의 사기를 주의하고 사업운은 방심하면 덫에 걸리니 경계심을 갖고 행하기 전에 세 번 생각하고 행하라. 양력 3월, 5월, 6월, 7월, 11월생 희망을 크게 가지고 멀리 내다보라. 그러나 감정에 너무 이끌리는 것은 금물. 이성간 애정운 말없이 손잡아 준다.

 

 

큰 나무에 가려 햇볕을 쬘 수 없는 작은 나무와도 같은 형상이다. 비온 뒤 땅이 더 단단하게 되는 것처럼 현재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해결하려는 마음만 굳힌다면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겠다. 사업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상대방의 실수를 탓하려는 태도는 버리고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진다면 일시적으로 잘못된 것은 잘 해결 될 듯. 양력 8월, 9월, 12월생 명예실추 주의.

 

 

여러 갈래로 뻗어 있는 오솔길 사이에서 망설이게 되는 운세주기로다.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외면하고 다른 사람의 것을 손대는 것은 위험하니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성실한 자세를 가져보길. 양력 1월, 8월, 9월, 12월생 기분내키는 대로 행동하면 망신당한다. 머릿속에 복잡한 생각들은 잠시 접어두고 가까운 곳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어떨지….

 

 

천격지충의 운세주기 충돌을 면하지 못할 듯. 시빗거리가 생기더라도 미리 알면 화를 줄일 수 있듯이 마음을 차분히 먹고 감정을 조절하면 문제없다. 이성간 애정운은 사사건건 트러블 생기니 의견충돌 생기더라도 참아야 할 듯. 양력 3월, 4월, 5월, 6월, 7월생 사업가 공든 탑이 무너지겠는가. 정성 다하면 나에게 유리하게 거래가 이루어지니 얻겠다는 욕심을 가져보라.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모든 일에 정도를 지켜 행하면 문제없으나 도리를 벗어나면 탈이 날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할 것. 사업가 어려움 따르지만 성실하고 꿋꿋하게 밀고 나가면 극복되겠으며 큰일 보다는 작은 일에 기대를 걸어라. 양력 3월, 4월, 5월, 6월, 7월생 자유와 평안함을 느낄 운으로 나태해지면 또 다른 방황과 갈등이 시작되니 부지런함을 잃지 말 것. 구직자 대길.

 

 

‘주경야독’과 ‘형설지공’으로 노력하여 미래를 밝힐 때이다. 머지않아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거두니 더욱 분발하여 정진하라. 사업운은 좋으나 만족하지 말고 더욱더 노력하면 되로 주고 말로 받으니 일석이조. 양력 8월, 9월 겨울생 경제적 문제로 남의 돈을 끌어다 쓰니 결국 윗돌을 뽑아서 아랫돌을 받치는 격이다. 연장자의 조언을 구해 슬기롭게 대처하자.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운세이다.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 조금 벅찼던 일들이 속속 해결되나 사업은 비록 수입이 원활해도 많은 지출이 예상되니 평소보다 더 절약하도록. 양력 2월, 8월, 9월생 주위를 둘러봐도 사막 뿐이니 답답하고 막막하구나. 해를 끼치려는 자들이 노리고 있어 자칫하면 손재수 따르겠으니 귀인과 비협조 자를 잘 살필 것.

 

 

지난날의 어려웠던 시간들이 지나가고 이제 운이 트여 원하던 일들이 하나씩 이루워져 한숨 돌린다. 사업운은 큰일보다는 작은 일에 기대를 걸고 예상의 절반정도의 이익이 기대되니 큰 욕심을 버리길. 마음의 욕심을 겉으로 드러내지 말고 조용히 노력해야 인정받고 사랑받는다. 양력 8월, 9월, 겨울생 너무 깔끔해도 때로는 흉이 된다. 여유를 갖도록.

 

 

무엇을 해도 허공에 못 박기 같은 상황이므로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주기이다. 충분한 휴식으로 활력을 되찾도록 하고 술자리는 당분간 멀리하도록. 사업가 어려운 시기이므로 허위계약, 부도수표 등을 조심하고 거래관계는 내용을 세밀히 따져보고 계약하도록 하자. 양력 5월, 6월, 7월생 한 우물을 파야 성공이 가능하다. 한번 마음먹었으면 끝까지 변하지 말 것.

 

 

급하고 허영에 들뜨기 쉬운 주기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그림자를 보며 자신을 찾고자 애쓰나 실제 자신의 모습은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때다. 다른 사람들의 말에 신경 쓰지 말고 본분을 지키는 생활을 한다면 튼튼한 디딤돌을 마련하는 것과 같아 좋은 결과를 맞게 될 듯. 양력 5월, 6월, 7월생 이성간의 애정운은 상대의 마음도 내 마음과 같다.

 

 

집 앞에서 까치가 울고 가니 반가운 소식이 있겠다. 사업가는 이익이 따르고 구직자는 좋은 직장을 얻을 수 있으며 가슴속의 포부를 실현할 수 있는 운세주기이다. 작은 일에도 흔들리지 않고 바위처럼 무겁게 행동하도록. 양력 2월,8월, 9월, 11월, 12월생 용기가 지나치니 손해만 보는구나. 겸손 하라. 기분대로 행하지 말고 실속 차리면서 마음을 바로 잡아라.

 

 

개울을 건너고 나서 큰 강을 만나는 운세주기이다. 작은 고난 뒤에 더 큰 어려움이 닥쳐오나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 속에 분명 얻는 것이 있으니 좌절하지 말고 헤쳐 나가자. 사업운은 주저하고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칠 듯. 양력 3월, 5월, 6월, 7월, 11월생 금전운용을 잘해보라. 실속을 차리면 큰 득이 있겠으니 재물걱정 사라진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자로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단일화에 “장동혁이 절윤한 것 맞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응천 전 의원이 개혁신당 후보자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에 출마할 것임을 선언한 가운데 후보 단일화는 없을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29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국민의힘 후보자와의 후보 단일화에 대해 “국민의힘은 경기도에서 자생력을 상실했다고 평가받고 있다고 저는 본다”며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한 분들이 저러냐? 장동혁 대표가 ‘절윤’한 것 맞느냐? 그분들과 손잡았다고 하는 것도 저한테는 좀 부담이다”라고 말했다. 조응천 전 의원은 “저는 민주당의 패권 정치도 그 누구보다 비난을 하는 사람이지만 국민의힘의 시대착오적인 퇴행 정치도 누구보다도 비난을 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조응천 전 의원은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나쁜 후보와 이상한 후보,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최악의 선택지 앞에 놓인 6·3 지방선거에서 ‘좋은 후보’ 조응천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기 위해 지금 이 자리에 섰다”며 “경기도를 살리고 경기도민의 삶을 책임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정치적 도약을 위해 경기도를 제물로 삼는 이 갑질의 정치는 이제 끝나야 한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