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지난 9일(월) 제125호 「THE 안전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동행 기업 현판 전달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판식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과 ㈜골드인사이트 금남일 대표, 대구지부협의회 박재숙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현판식은 동행기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약정서 작성 및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동행 기업’은 정기후원을 통하여 지역 내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고영훈 지부장은 “금남일 대표님의 소중한 나눔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우리 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후원해주신 정성이 보호대상자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의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지부 차원에서도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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