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12일(목) 대구지부 대회의실에서 숙식보호대상자를 위한 설 명절 선물 전달식 및 지부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 및 직원 5명, 숙식보호대상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위원회에서 후원한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 고영훈 지부장은 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자립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대상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실용적인 소방 교육도 함께 실시해 의미를 더했다.
고영훈 지부장은 “명절을 앞두고 위원님들의 소중한 정성을 대신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연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며 자립에 대한 희망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