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오는 3월 1일(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39회 스포츠서울배(L·1400m·혼OPEN·순위상금 2억 원)’가 개최된다. 이번 경주는 금년도 트리플 크라운 시리즈에 앞서 3세 경주마들의 전력을 가늠해볼 수 있는 무대로, 최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3세마 9두가 출사표를 던졌다. ‘스포츠서울배’는 서울에서 시행되는 3대 스포츠지 대상경주 가운데 하나로, 1986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있는 대상경주다. 2001년까지는 외산마 한정 경주로 시행됐으며, 2002년부터 국산마 경주로 전환됐다. 이후 2004년부터 암말 한정 조건이 부여됐으나, 2018년부터 암수 혼합 경주로 변경되면서 3세 최우수마를 가리는 트리플 크라운 시리즈의 전초전 성격을 갖게 됐다. 이번 대회에는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유력 경주마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2세 시절 단거리 경주를 통해 빠르게 경주에 적응한 마이엠파이어는 3세 시즌에 들어서며 꾸준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9월 데뷔 4전 만에 첫 승을 기록한 이후 일반경주에서 4승을 추가하며 착실하게 경주 경험을 쌓아왔다. 대상경주에서는 3위에 오르며 상위 무대에서도 경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메디슨과 한국동물병원협회가 업무 협약(MOU)을 25일 체결해 전국 수의사 대상 초음파 교육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반려동물 보호자의 고품질 의료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짐에 따라 수의사의 초음파 교육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메디슨과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체계적인 전문 교육 체계를 마련하고 국내 반려동물 의료 수준 향상을 도모한다. 양측은 초보 수의사부터 전문의까지 전 수준을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동 연구를 통해 동물 특화 초음파 영상 프로토콜을 개발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동물병원협회는 삼성 소노 VET 아카데미 운영 과정에서 전문 강사와 실습견을 직접 지원해 고품질 핸즈온 교육을 제공하고, 수의사 대상 온라인 교육 콘텐츠와 학술 자료를 공동 제작해 교육 접근성을 높인다. 또한, 삼성메디슨의 더 스위트 랩(The SUITE Lab)을 활용해 협회의 KAHA STARTER 프로그램 내 기초 초음파 실습 과정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메디슨과 한국동물병원협회는 반려동물 의료 시장에서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제주의 신선한 풍미를 담은 샐러드 2종을 출시했다. ‘제주 담은 샐러드’는 지역 원료를 활용해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즐기는 ‘로코노미(Loconomy)’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 제주 대표 특산물인 한라봉과 제주산 돼지 소시지를 주재료로 활용했다. ‘제주 한라봉 담은 치킨 샐러드’는 제주산 한라봉 껍질로 만든 한라봉 필(껍질 잼)과 소스를 더해 상큼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통곡물현미씨리얼, 크랜베리로 바삭한 식감을 살렸으며, 블랙∙그린 올리브로 감칠맛을 더했다. 요거트 드레싱이 함께 동봉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제주 도야지 담은 소시지 샐러드’는 제주산 돼지 소시지를 메인 토핑으로 사용해 든든한 포만감을 제공한다. 할라피뇨·블랙올리브·계란지단으로 다채로운 풍미를 완성했으며, 바삭한 크루통으로 식감의 재미를 더했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랜치 드레싱이 소시지와 조화를 이룬다. 신제품은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샐러드가 일상적인 식사 메뉴로 자리 잡으면서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피그인더가든은 이번 신제품 외에도 다양한 원료와 차별화된 조합을 통해 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은 한국학도서관 창의·협업 공간 새단장 행사를 지난 25일 개최했다. 신규 공간은 기존 열람 중심 공간을 연구 몰입과 협업, 휴식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학도서관은 이를 통해 정적인 학습 공간을 넘어, 지식 공유와 창의적 소통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기능을 확장하게 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원내 교직원과 대학원생을 비롯해 성남시 중앙도서관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새롭게 단장된 공간을 둘러봤다. 현장에서는 신규 공간을 담은 영상이 상영됐으며, 참석자들은 자유롭게 공간을 체험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조성된 주요 공간은 ▲학술적 영감을 주는 ‘교수의 서재 및 북큐레이션 공간’ ▲몰입형 개인 연구를 위한 ‘1인 캐럴 및 대형 테이블 열람석’ ▲소규모 공동 연구와 토론을 위한 ‘그룹스터디 공간’ ▲휴식과 재충전을 지원하는 ‘빈백 조망존 및 뮤직 스페이스’ ▲근대 자료 홍보와 공유를 위한 ‘전시실’ 등이다. 연구원은 공간의 정체성을 반영하기 위해 ‘창의·협업 공간 명칭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운영 개선을 위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김낙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폰 '갤럭시 S26' 시리즈에 구글과 공동 개발한 모바일용 '인공지능 운영체제(AI OS)'를 최초로 탑재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OS 단계까지 AI를 연결해 사용자의 의도와 맥락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에이전틱 AI 폰'을 완성해나간다는 목표다. 노 사장은 25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갤럭시 언팩 2026' 행사 이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용자가 AI를 일부러 찾기보다 AI가 뒤에서 조용히 도와 일상을 더 쉽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구글과의 AI OS 공동 개발을 소개했다. 이번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공개된 '갤럭시 S26'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3세대 AI 폰으로, '모바일 에이전틱 AI'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단순히 질문이나 명령에만 응답하는 AI가 아니라 사용자의 의도나 맥락을 파악해 먼저 움직이는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대해 노 사장은 "에이전틱 AI는 사용자 의도를 이해해 작업을 스스로 이어가고, 필요한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결과까지 완성해준다"며 "결국 기술이 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Palace of Fine Arts)에서 '갤럭시 언팩 2026(Galaxy Unpacked 2026)' 행사를 개최하고, 강력한 퍼포먼스와 직관적인 갤럭시 AI 경험을 결합한 3세대 AI 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가장 진보된 모바일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 총 3개의 모델로 구성됐다. 전작 대비 대폭 업그레이드된 하드웨어와 카메라, 한층 더 진화된 직관적인 갤럭시 AI를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의 일상에 도움을 준다. 보다 안전한 사용 경험을 위해 사생활 보호 기술과 보안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특히, '갤럭시 S26 울트라'는 모바일폰 최초로 측면에서 보이는 화면을 제한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Privacy Display)'를 탑재해 사생활 보호 기능이 강화됐다. 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DX부문 사장은 "삼성전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AI의 유용함을 느낄 수 있도록 모바일 경험을 발전시키며, AI 경험의 대중화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는 26일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26(Sasmsung Galaxy Unpacked 2026)'에서 MX(Mobile eXperience)사업부의 환경 지속가능 비전인 '지구를 위한 갤럭시(Our Journey: Galaxy for the Planet)'의 진행 현황과 2030년까지 달성할 신규 목표를 발표했다. '지구를 위한 갤럭시'는 제품 설계와 생산, 사업 운영 전반에 걸쳐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삼성전자의 노력을 담은 선언이다. 삼성전자는 2021년 이와 같은 비전을 발표한 이래 기술, 원재료, 운영 역량을 지속 발전시키며 핵심 영역에서 진전을 이루어 왔다. 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은 "'지구를 위한 갤럭시'는 삼성전자와 파트너들이 수년 간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라며, "삼성전자는 지속가능성을 사업의 중심에 두고, 제품 설계와 자원 관리를 포함해 기기의 가치 창출 전반에 반영했다"고 말했다. 이어, "2030년까지보다 광범위한 환경 영향을 다룰 수 있는 목표들로 확대해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년 시작된 '지구를 위한 갤럭시', 지난해까지 초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제약은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의 신규 광고가 공개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6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 1월 가수 이찬원을 판피린의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판피린의 효능·효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엔딩’편과 ‘감기 뚝’편 소재를 활용한 총 5편의 영상을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엔딩’ 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끝낸다(END)는 의미를 담았다. 이찬원은 트로트 메들리를 통해 코감기, 목감기, 기침감기 등 상황별 모습을 보여주며 ‘감기엔 빠른 엔딩’이라는 메시지로 판피린의 주요 효능·효과를 전달한다. 최근 공개된 ‘감기 뚝’ 편은 판피린으로 감기를 단번에 해소한다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광고 속 이찬원은 감기 증상을 보이다가 자이로드롭 놀이기구를 연상시키는 판피린 모형에서 내려오며, 기침·콧물·목감기 증상이 깨끗이 사라진 듯 편안한 표정을 짓는다. 이어 “감기 뚝, 약국에서 딱”이라는 슬로건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판피린의 효과를 부각한다. 두 편의 신규 판피린 광고는 동아제약 공식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디지털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판피린 브랜드는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판피린 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은 26일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생존전 신규 전장 ‘시범단지’를 업데이트했다. 개편 전 생존모드에서 인기를 모았던 ‘시범단지’를 생존전의 규칙에 맞춰 다시 선보이는 이번 업데이트로 ‘로데오’, ‘파이널존’, ‘제3보급구역’ 전장과 함께 새로운 재미와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생존전을 즐기고 ‘생존 코인’을 모아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기념 이벤트에도 ‘SG870_v3(I) Final Survivor 영구제’, ‘고성능 회복키트 가방 영구제’ 등의 신규 보상을 추가하고, ‘생존 코인’이 주어지는 챌린지 퀘스트에도 새로운 미션을 적용한다. 이와 함께 콤보패스 시즌1 2차 운영을 시작하고 ‘Knife(MG) Flux 영구제’, ‘실버 키카드’ 등의 패스 성장 보상을 선보인다. 패스 활성화 시 최대 300%의 추가 경험치 혜택을 제공하며 서든패스와 함께 활성화하면 ‘Specter(MG) Flux 영구제’, ‘실버 컨테이너’ 등의 추가 성장 보상을 지급하는 콤보 부스트 혜택을 부여한다. 더불어 3월 12일까지 인기 이벤트 ‘얼음깨기’를 운영한다. 일일 미션을 완료하거나 ‘SP’를 사용해 이벤트 재화인 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서 ‘최고의 턴제 RPG’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센서타워 APAC 어워즈는 자체 추정 데이터와 인사이트, 혁신적 영향 등을 평가 기준으로 매년 뛰어난 성과를 거둔 모바일 게임과 앱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센서타워 측은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12년의 유산을 대담한 시각적 예술성과 전략적 깊이에 녹여내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며, “탁월한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향수를 간직한 기존 팬과 신규 유저를 모두 사로잡으며 2025년 턴제 RPG 장르를 상징하는 독보적인 리더로 부상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지난 5월 15일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GM 커머셜(이하 KGMC)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7M급 저상 전기버스 ‘E-STANA(이-스타나)’ 1호차 인도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 했다고 26일 밝혔다. KGMC는 지난 25일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자경마을버스에서 김종현 KGMC 대표이사 및 장관수 자경마을버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광명시청, 경기마을버스조합, 경기도 10여개 마을버스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타나’ 1호차 인도식을 진행했다. 1호차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자경마을버스는 1992년 설립하여 경기 광명시 남부 지역의 교통 취약 지역 곳곳을 누비며 시민의 발로 지역 주민들의 일상 이동을 지원하는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는 버스 운수회사로, 교통 약자를 위해 저상 버스인 ‘이-스타나’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자경마을버스 장관수 대표는 “그동안 국내 브랜드는 7M 저상 전기 버스가 없어 어쩔 수 없이 디젤 버스를 구매했다”며 “KGMC가 출시한 국내 최초로 7M 저상 전기 버스 ‘이-스타나’는 교통 약자인 장애인 및 어르신들께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교통수단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스타나(E-STANA)’는 안전성 및 내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소재 라움 아트센터에서 우수고객을 초청해 ‘마티네 콘서트 in 라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6년 새롭게 추진하는 ‘같이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같이성장 프로젝트’는 고객과 영업점의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영업현장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고객 중심 경영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신학기 수협은행장을 비롯해 전국 15개 주요 영업점장과 우수고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협은행은 신규 부임한 영업점장들을 우선적으로 배려해 고객과의 첫 만남을 지원함으로써, 신행장의 핵심 경영 철학인 현장 중심 경영을 실천했다. 초청된 고객들은 완성도 높은 오페라 공연과 양식 런치 코스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학기 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항상 수협은행을 신뢰하고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신 고객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금융 서비스를 넘어 고객의 삶에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고객은 “아름다운 공연과 식사를 통해 수협은행이 한결 친근하게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T&G 상상마당이 가족 뮤지컬 ‘뽀로로 신비한 여행’을 오는 3월 2일까지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상연한다. ‘뽀로로와 신비한 여행’ 뮤지컬은 2005년부터 2025년까지 20년간 총 300만명 이상이 관람한 국내 최고 가족 뮤지컬 중 하나다. 관람객들은 ‘뽀롱뽀롱 뽀로로’ 애니메이션에 삽입된 히트곡들을 함께 듣고 즐길 수 있으며, 특히 객석에서 뽀로로 친구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진다. 관람료 및 상연일정 등 뮤지컬 공연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상상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T&G 상상마당 관계자는 “이번 뮤지컬 공연 관람객들이 뽀로로 친구들과 직접 만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상마당은 대중과 예술·문화가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지난 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