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28일부터 진행 중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판매가 8월 3일 종료를 앞두고 막바지 열기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Z 폴드8'은 접었을 때 여권 크기 사이즈 휴대성과 펼쳤을 때 태블릿과 비슷한 대화면으로 숏폼, 웹툰, 게임 등을 몰입감 있게 즐기는 젊은 층 사이에서 화제다.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마지막 사전 예약 수요가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28일부터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을 사전 예약한 고객 중 1030 비중이 50%를 넘었다고 밝혔다. 또, 1030이 가장 많이 예약한 인기 모델은 '갤럭시 Z 폴드8'로 크림 색상을 가장 많이 선택했으며 삼성닷컴 전용 컬러인 피스타치오와 대표 색상인 라벤더도 인기가 높았다. 이와 함께 대화면과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콤팩트함과 개성 표현의 디자인이 장점인 '갤럭시 Z 플립8'도 인기를 끌고 있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그라파이트와 삼성닷컴 전용 컬러인 그린 쉐도우, '갤럭시 Z 플립8'은 삼성닷컴 전용 컬러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IBK기업은행은 31일 창립 65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임직원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장민영 은행장은 중소기업을 향한 사명감과 진심을 원동력으로 성장해 온 기업은행의 역사를 돌아보며, 미래 100년 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한 도전과제를 밝혔다. 장 행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상황과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도 기업은행은 국책은행으로서의 본분을 다해왔다”면서 “기업과 개인의 가능성을 켜고 온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기업은행의 새로운 미래 비전 ‘ON-IBK’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업은행은 2030년까지 금융 소외계층과 취약차주의 재기와 회복을 위해 30조 원 이상을 지원하고 포용금융의 온기를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생산적 금융’에 역량을 집중해 중소기업과 지방 혁신기업의 성장을 적극 뒷받침할 방침이다. 아울러 장 행장은 기존의 성공방식에 안주하지 않고 ‘AI 네이티브 뱅크’로 과감히 변화해 내실있는 성장을 도모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그 성장의 바탕에는 언제나 ‘직원의 행복’이 전제되어야 함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JW중외제약은 최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서울시내과의사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종합영양수액제 ‘위너프주’의 임상적 유용성을 공유하는 강연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올리브내과의원 문을선 원장이 ‘클리닉 맞춤형 장염 치료’를 주제로 오메가-3 함유 영양수액(TPN) ‘위너프’의 분자생물학적 항염 기전과 급성 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수액요법을 소개했다. 문 원장은 설사와 복통, 몸살, 고열을 동반한 유기적 염증성 장염 환자에게 단순 증상 차단 방식(NSAIDs)은 한계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위너프페리주 217mL’를 정맥 투여해 손상된 장벽의 회복을 돕고 근본적인 ‘염증 해소(Resolution)’를 유도하는 치료 방식을 공유했다. 또 기존 해열소염진통제가 유발할 수 있는 2차 장벽 손상 부작용을 방지하는 치료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문 원장은 고열과 급격한 이화작용을 동반한 장염 환자의 경우, 단순한 영양 보충이나 증상 억제를 넘어 체내 염증 반응을 능동적으로 끝맺는 '염증 해소' 중심의 치료적 접근이 핵심이라고 집중 조명했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 기반의 수액 요법은 염증성 반응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고 손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미그룹의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생산기지인 ‘평택제조센터’가 고용노동부 공정안전관리(PSM)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관리 체계와 역량을 입증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올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정기 평가에서 평택제조센터가 최고 등급인 ‘P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평택제조센터는 지난 2022년 P등급 획득에 이어 올해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2회 연속 P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공정안전관리(PSM, Process Safety Management)는 고용노동부가 중대산업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 설비와 유해 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 결과에 따라 P(Progressive, 우수), S(Stagnant, 양호), M+(Mismanagement, 보통), M-(불량) 등급을 부여한다. 이 가운데 P등급은 정부가 인정하는 최상위 안전관리 수준을 의미한다. 2025년 기준 수도권 614개 사업장 가운데 26개 사업장만 획득할 정도로 평가 기준이 엄격하며, 사업장 전반에 자율안전관리 체계가 안정적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 대표 배민호)의 ‘쿵야 레스토랑즈’가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현장 스페셜 굿즈를 판매하고 키즈존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오늘(31일)부터 오는 8월 2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현장에서 진행된다. 먼저 GATE1 인근 공식 MD존에서는 ‘디스커스 애슬레틱’과 협업한 스페셜 상품을 선보인다. 콜라보 상품은 ▲티셔츠 4종 ▲기타 피크 2종 ▲반다나 2종으로 구성됐으며, 페스티벌 기간 3일 동안 현장에서 단독 판매된다. 이와 함께,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형 키즈존도 마련된다. 서드 스테이지 옆 쿨존에서 운영되는 키즈존은 ‘쿵야 밴드’에 입단하기 위한 미니 테스트 게임 2종을 비롯해 볼풀장과 빈백으로 구성된 휴식존으로 꾸며진다. 테스트 게임을 완료한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양파쿵야 부채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번 협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쿵야 레스토랑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엠엔비에서 전개하는 IP로 ‘쿵야’의 스핀오프 브랜드다. 지난 2022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지난 29일 임금 및 단체협약(이하 임단협) 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합의안이 찬성으로 가결됨에 따라 2026년 임단협 협상을 최종 마무리 지었다. 이로써 KGM은 2010년 이후 17년 연속 무분규로 협상을 마무리 지으며 상생과 협력의 모범적인 노경 (노동조합 및 경영진)문화를 바탕으로 판매 물량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2026년 임단협 협상은 지난 6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27일에 마무리된 18차 협상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으며, 29일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찬성으로 최종 가결됐다. 이번 협상의 주요 내용은 ▲기본급 75,000원 인상 ▲PI(Productivity Incentive, 생산 장려금) 등 총 360만 원 지급이다. KGM 노경은 잠정합의안 도출까지 회사가 직면한 현 상황과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하며 실질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에서 심도 있게 논의를 이었다. 특히 이번 협상이 회사가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안정적인 생산과 효율성 증대 그리고 변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종근당홀딩스는 22일부터 30일까지 종근당과 계열사 전국 6개 사업장에서 ‘2026년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마와 폭염, 여름휴가 등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드는 시기에 안정적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종근당 천안공장을 시작으로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본사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종근당 본사 등 전국 6개 사업장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졌다. 캠페인 기간에는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헌혈 퀴즈와 행운 복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종근당홀딩스는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헌혈 참여자 1명당 1만원의 매칭기금도 조성해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이용하는 각 지역 소아암센터의 노후 물품 교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종근당홀딩스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휴가와 방학 등으로 헌혈 참여가 줄어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종근당홀딩스는 2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제약은 에너지샷 '박카스 O'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박카스 O는 박카스 고유의 향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개발한 에너지샷 제품이다. 기존 박카스 브랜드를 확장하고 성장하는 에너지샷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은 타우린 1,000mg을 비롯해 비타민B군 4종(비타민 B1·B2·B3·B6), 이노시톨, DL-카르니틴염산염 등을 함유했으며, 테아닌과 글리신을 함께 배합했다. 30mL 소용량으로 출근, 운동, 장거리 운전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특히 피로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한 발 먼저 에너지를 채우는 '스마트 에너지샷' 콘셉트를 적용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에너지를 충전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박카스 특유의 풍미를 구현하고 브랜드를 상징하는 블루 컬러와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박카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냈다. 박카스는 1963년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다. 동아제약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에너지샷 시장에서도 박카스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카스 O는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29일 워크토크 광화문에서 창업진흥원,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공동으로 추진한 ‘AI·데이터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 ‘AI·데이터 서포터즈’는 대학(원)생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활동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공공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하고 국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4개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됐으며, 총 131명의 지원자 가운데 12명이 최종 선발돼 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개인미션과 팀미션을 수행해 공공데이터의 가치와 활용 사례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해양환경공단 소속 서포터즈는 개인·팀 미션 4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공공데이터를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다양한 활용 아이디어를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용석 이사장은 “AI·데이터 서포터즈는 공공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널리 알리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활용을 확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셀트리온이 유럽 주요 5개국 중 하나인 이탈리아에서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수주와 공급을 확대하며 현지 직판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해 말 출시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는 이탈리아 주요 지역에서 판매 확대가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셀트리온 이탈리아 법인은 현재 총 15개 주에서 옴리클로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 가운데 7개 지역에서 오말리주맙 제품 공급사 가운데 유일하게 주정부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수요 확대가 이어지며 예상치를 웃도는 판매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토스카나(Toscana)와 에밀리아로마냐(Emilia-Romagna) 지역에서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옴리클로 누적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오말리주맙 전체 처방량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풀리아(Puglia)와 움브리아(Umbria) 지역에서는 연말까지 해당 지역 내 연간 전체 오말리주맙 공급 물량의 80% 이상을 옴리클로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입찰과 계약 절차가 진행 중인 다른 주까지 공급이 확대될 경우 옴리클로의 처방 증가세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옴리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블록체인 전문회사 마브렉스(MARBLEX)는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글로벌 인기 IP ‘일곱 개의 대죄’ 라이선스를 활용한 체험형 NFT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는 마브렉스가 서비스 중인 IP 기반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의 신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이용자들은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를 통해 원작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 NFT를 획득하고 미션을 플레이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고단샤의 ‘일곱 개의 대죄’는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메가 히트 IP다. 앞서 넷마블이 개발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는 전 세계 7,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또한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콘솔·PC·모바일을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돼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 미국·캐나다·유럽·아시아 지역 차트 1위에 올랐다. 마브렉스는 이번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출시를 기념해 총 2만 개의 체험형 NFT를 무료로 배포하며, 해당 NFT를 획득한 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종근당바이오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티엠버스주(TYEMVERS®) 100unit’이 미국 FDA로부터 주요우울장애(Major Depressive Disorder, MDD)를 적응증으로 임상 1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티엠버스주의 미국 개발 파트너인 Healis Therapeutics가 수행하며, 임상시험용의약품의 제조와 공급은 종근당바이오가 담당한다. 종근당바이오는 글로벌 수준의 GMP 품질시스템을 기반으로 임상시험용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임상시험의 성공적인 수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Healis Therapeutics는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공개(Open-label) 및 단일 증량 투여(Single Ascending Dose, SAD) 방식의 임상을 통해 약물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력학적 특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이후 주요우울장애를 비롯해 다양한 신경정신과 적응증 환자를 대상으로 후속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울증과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사회불안장애는 전 세계에서 5억명 이상이 겪고 있는 주요 정신질환이다. 미국에서는 매년 성인 인구의 약 8%가 주요우울장애를, 4%가 PTSD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주)한진(이하 한진)이 전국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보건복지부,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정책 홍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위기임산부’란 사회적·경제적 사유 등으로 출산과 양육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임산부를 뜻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24년부터 ‘1308’ 상담번호와 맞춤형 제도를 통해 위기임산부들을 지원하고 있다. 한진은 위기임산부들이 지원 제도를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공공 안전망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상담전화 번호 ‘1308’이 표기된 박스테이프 3,000개를 제작해 전체 고객사와 전국 택배 지부에 배포한다. 해당 테이프는 한진의 촘촘한 택배 네트워크를 통해 전국 각지로 배송되며, 출산·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임산부들에게 실질적인 지원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한진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 기부금을 기탁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위기임산부를 포함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양육비, 의료비, 주거비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한진이 지난해 5월 보건복지부,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체결한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올해도 공공 안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