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제약은 에너지샷 '박카스 O'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박카스 O는 박카스 고유의 향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개발한 에너지샷 제품이다. 기존 박카스 브랜드를 확장하고 성장하는 에너지샷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은 타우린 1,000mg을 비롯해 비타민B군 4종(비타민 B1·B2·B3·B6), 이노시톨, DL-카르니틴염산염 등을 함유했으며, 테아닌과 글리신을 함께 배합했다. 30mL 소용량으로 출근, 운동, 장거리 운전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특히 피로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한 발 먼저 에너지를 채우는 '스마트 에너지샷' 콘셉트를 적용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에너지를 충전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박카스 특유의 풍미를 구현하고 브랜드를 상징하는 블루 컬러와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박카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아냈다. 박카스는 1963년 출시 이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다. 동아제약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에너지샷 시장에서도 박카스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카스 O는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29일 워크토크 광화문에서 창업진흥원, 한국무역보험공사,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공동으로 추진한 ‘AI·데이터 서포터즈’ 수료식을 개최했다. ‘AI·데이터 서포터즈’는 대학(원)생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홍보활동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공공데이터 활용을 활성화하고 국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4개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약 4개월간 운영됐으며, 총 131명의 지원자 가운데 12명이 최종 선발돼 활동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개인미션과 팀미션을 수행해 공공데이터의 가치와 활용 사례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해양환경공단 소속 서포터즈는 개인·팀 미션 4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공공데이터를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다양한 활용 아이디어를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용석 이사장은 “AI·데이터 서포터즈는 공공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널리 알리고,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뜻깊은 프로그램이었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의 개방과 활용을 확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셀트리온이 유럽 주요 5개국 중 하나인 이탈리아에서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의 수주와 공급을 확대하며 현지 직판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해 말 출시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는 이탈리아 주요 지역에서 판매 확대가 빠르게 이어지고 있다. 셀트리온 이탈리아 법인은 현재 총 15개 주에서 옴리클로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 가운데 7개 지역에서 오말리주맙 제품 공급사 가운데 유일하게 주정부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수요 확대가 이어지며 예상치를 웃도는 판매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토스카나(Toscana)와 에밀리아로마냐(Emilia-Romagna) 지역에서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의 옴리클로 누적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오말리주맙 전체 처방량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풀리아(Puglia)와 움브리아(Umbria) 지역에서는 연말까지 해당 지역 내 연간 전체 오말리주맙 공급 물량의 80% 이상을 옴리클로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입찰과 계약 절차가 진행 중인 다른 주까지 공급이 확대될 경우 옴리클로의 처방 증가세는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옴리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블록체인 전문회사 마브렉스(MARBLEX)는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글로벌 인기 IP ‘일곱 개의 대죄’ 라이선스를 활용한 체험형 NFT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는 마브렉스가 서비스 중인 IP 기반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의 신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이용자들은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를 통해 원작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 NFT를 획득하고 미션을 플레이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고단샤의 ‘일곱 개의 대죄’는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메가 히트 IP다. 앞서 넷마블이 개발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는 전 세계 7,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또한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콘솔·PC·모바일을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돼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 미국·캐나다·유럽·아시아 지역 차트 1위에 올랐다. 마브렉스는 이번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출시를 기념해 총 2만 개의 체험형 NFT를 무료로 배포하며, 해당 NFT를 획득한 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종근당바이오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티엠버스주(TYEMVERS®) 100unit’이 미국 FDA로부터 주요우울장애(Major Depressive Disorder, MDD)를 적응증으로 임상 1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티엠버스주의 미국 개발 파트너인 Healis Therapeutics가 수행하며, 임상시험용의약품의 제조와 공급은 종근당바이오가 담당한다. 종근당바이오는 글로벌 수준의 GMP 품질시스템을 기반으로 임상시험용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임상시험의 성공적인 수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Healis Therapeutics는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공개(Open-label) 및 단일 증량 투여(Single Ascending Dose, SAD) 방식의 임상을 통해 약물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력학적 특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이후 주요우울장애를 비롯해 다양한 신경정신과 적응증 환자를 대상으로 후속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울증과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사회불안장애는 전 세계에서 5억명 이상이 겪고 있는 주요 정신질환이다. 미국에서는 매년 성인 인구의 약 8%가 주요우울장애를, 4%가 PTSD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주)한진(이하 한진)이 전국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보건복지부,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정책 홍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위기임산부’란 사회적·경제적 사유 등으로 출산과 양육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인 임산부를 뜻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24년부터 ‘1308’ 상담번호와 맞춤형 제도를 통해 위기임산부들을 지원하고 있다. 한진은 위기임산부들이 지원 제도를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공공 안전망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상담전화 번호 ‘1308’이 표기된 박스테이프 3,000개를 제작해 전체 고객사와 전국 택배 지부에 배포한다. 해당 테이프는 한진의 촘촘한 택배 네트워크를 통해 전국 각지로 배송되며, 출산·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임산부들에게 실질적인 지원 정보를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한진은 국가아동권리보장원에 기부금을 기탁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위기임산부를 포함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양육비, 의료비, 주거비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한진이 지난해 5월 보건복지부,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 체결한 ‘위기임산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올해도 공공 안전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이 29일 서울 송파구 본사 독도홀에서 국내 여자 최고 바둑기사를 가릴 ‘Sh수협은행 여자바둑대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본선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김기성 대표이사, 신학기 수협은행장, 정태순 한국기원 이사장, 조훈현 한국기원 부이사장,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800만 바둑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고객과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수협은행은 자사의 금융 전문성에 바둑이 지닌 지적 이미지를 결합하여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본선 경기에 앞서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예선전에는 총 75명의 여자 프로기사가 참여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그 결과, 여자 랭킹 3위 오유진 9단을 비롯해 4위 스미레 6단, 5위 김채영 9단, 6위 김다영 5단 등 상위권 선수 13명이 예선을 통과했으며, 이들은 랭킹 최상위자인 최정 9단과 랭킹 2위 김은지 9단, 후원사 시드를 받은 조승아 7단과 함께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16강은 8월 5일부터 9월 26일까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승 경기는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예정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대산지사와 서산 가로림만 갯벌식생 복원사업 발주사업장을 대상으로 혹서기 대비 현장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등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소속기관과 발주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용석 이사장은 첫날인 28일 대산지사를 방문해 방제선 등 현장 작업 환경을 점검했다. 특히 무더위 시간대(14시~17시) 옥외작업 제한 조치와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신고 등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수칙이 철저히 이행되고 있는지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어 29일에는 서산 가로림만 갯벌식생 복원사업 발주사업장을 찾아 해상과 갯벌 작업의 특수성을 고려한 안전 시설물을 점검했다. 또한 수급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에서 체감하는 안전관리의 어려움과 위험요인을 청취하고, 폭염 등 계절적 위험요인에 대한 대응 및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강용석 이사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일수록 현장의 작은 위험요인도 놓치지 않고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단 직원은 물론 발주사업 수급업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LG생활건강은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더후 APEC 환유 국빈세트'와 '더크렘샵 리브랜딩 프로젝트'가 본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LG생활건강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패키지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은 '더후 APEC 환유 국빈세트'는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당시 각국 정상에게 전달된 공식 선물이다. 국빈세트는 한국 궁중 문화와 장인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이다. 무형문화재 기능 보유자와 협업해 제작한 '주칠 국화당초문' 나전칠기함에 더후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인 '환유'를 담아 한국 전통미와 브랜드 정체성을 함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후는 앞서 '더후 브랜드 북'(2018년)과 '더후 로열 아트 기프트 패키지'(2024년)에 이어 이번까지 세 번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LG생활건강 미국 법인의 자회사인 더크렘샵도 '우수 브랜드 디자인 & 아이덴티티'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더크렘샵은 글로벌 잘파(Zalpha) 세대를 겨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8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해양수산부, 기아(주), 충청남도, 서천군, 한국해양재단과 함께 ‘민관협력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6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송호성 기아(주) 대표이사,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유승광 서천군수,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김양수 한국해양재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기아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화성시 매향리에서 전액 투자해 추진한 제1차 사업에 이은 두 번째 민관 협력 블루카본 조성사업이다. 제2차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260억 원 규모다. 사업 대상지는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내 갯벌 일대로, 협약 기관들은 협력을 통해 폐양식장을 블루카본 정원으로 조성하고 갯벌을 염생식생 및 바닷새 서식지로 복원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들에게 블루카본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홍보센터 등을 조성해 지역 생태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강용석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정부와 지자체, 민간기업이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블루카본 생태계를 확대하는 민관협력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아성다이소가 스타필드 안성점에 디즈니·픽사 캐릭터 상품을 선보이는 '디즈니 팝업'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팝업은 다음달 11일까지 스타필드 안성점 1층에서 운영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디즈니·픽사 작품을 활용한 상품 140여종을 판매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디즈니 베이커리 푸' 테마 상품을 처음 선보인다. 곰돌이 푸 캐릭터에 베이커리 콘셉트를 더한 상품으로 미용 퍼프와 거울 등 13종으로 구성됐다. 갈색과 쿠키색 등 따뜻한 색감을 적용하고 캐릭터를 빵과 쿠키 형태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출시 이후 인기를 끈 '토이 스토리' 테마 상품도 재입고해 판매한다. 이와 함께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 칩 앤 데일, '주토피아'의 닉과 주디 등 다양한 디즈니 캐릭터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팝업 현장에는 토이 스토리 테마 포토존을 운영하며,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지난 10일 스타필드 수원점에서 처음 시작한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다이소는 다음달 스타필드 코엑스몰점과 스타필드 고양점에서도 팝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사뉴스 고은주 기자] NH농협은행은 만기유지 시 원금 보장에 최고 11.45%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지수연동예금(ELD) 26-7호'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코스피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지수변동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만기 1년짜리 상품이다. 낙아웃 조건이 적용되지 않는 안정형 2종과 낙아웃이 적용되는 수익형 2종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안정Ⅰ형과 수익Ⅰ형은 만 19세 이상~만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안정Ⅰ형 만기지수가 최초지수 대비 0%이상~5% 이하 상승으로 구성되고, 연 3.40%~연 3.70%의 수익을 제공한다. 수익Ⅰ형은 0% 이상~45% 이하 상승으로 구성되며 개인 연 2.90%~연 11.45%의 수익을 제공한다. 안정Ⅱ형개인(법인) 연 3.35%~연 3.65%(연 3.20%~연 3.50%)의 수익을, 수익Ⅱ형은 개인(법인) 연 2.90%~연 10.10%(연 2.80% ~ 연 10.00%) 수익을 제공한다. 지수연동예금은 만기해지 시 원금 보장·이자가 지급되며, 중도해지 시 기간에 따른 중도해지수수료가 발생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입 전 상품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 모집은 다음 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의 IT 전문 계열사 DAI(디에이아이)와 동아에스티가 AI와 바이오데이터를 융합한 지능형 신약개발 플랫폼 ‘AIDDP(AI Drug Discovery Platform)’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AIDDP는 신약 후보물질의 설계 및 예측, 분석 결과의 시각화 및 관리까지 신약 연구 전반의 업무를 하나의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구현한 통합 연구 플랫폼이다. 여러 분석 도구와 데이터를 개별적으로 활용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신약개발의 주요 연구 워크플로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유기적으로 연계 및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AIDDP에는 동아에스티 연구진이 축적한 신약 연구 경험과 컴퓨터 기반 분석 역량을 비롯해, 기존에 활용해 온 연구 워크플로우와 AI 기반 구조 설계 및 분석 모듈 등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후보물질 탐색부터 표적 단백질과의 결합 가능성 및 구조 안정성 검토까지 연구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AIDDP의 주요 기능은 ▲싱글셀(Single-cell) 및 공간전사체학(Spatial Transcriptomics) 기반 바이오데이터 시각화 ▲AI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