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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ㆍ전자ㆍ통신ㆍ중화학

투비소프트, 기술지원 웹사이트 사용자 중심 맞춤형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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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국내 개발 툴 1위 기업 투비소프트(대표이사 이경찬 · 장선수)가 사용자 중심 맞춤형 기술지원 웹사이트를 18일 전면 개편해 오픈했다.

 

UI/UX 선두기업으로서 고객 중심 경험을 토대로 7년 만에 웹사이트를 개편했다. ▲모바일 환경 지원 ▲직관적인 화면 구성 ▲검색 기능 강화 ▲사용자 맞춤 검색 기능 등을 개선했다.

 

PC 환경 중심에서 태블릿과 모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동일한 UI/UX를 제공한다. 또한 가독성이 높고 한눈에 보기 쉬운 화면 구성으로 바꿔 사용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가 웹페이지 내에서 제품, 조회 조건, 기간 등 상세 조건 검색 기능을 강화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더불어 히스토리(History)와 딥 링크(Deep link)를 지원해 고객이 불편하게 느꼈던 페이지 이동과 바로 가기 등을 개선해 사용자 효율성을 높였다.

 

기술지원 웹사이트는 고객과 기업 간의 질의응답이 원활하게 이뤄져야 하므로 답변 내용 편의 기능을 키워 이메일을 열지 않고 제목에 마우스를 대면 이메일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첨부파일을 내려받지 않아도 소스보기로 파일 내용을 볼 수 있어 이용 시간을 줄인다.

 

또한 북마크 숫자와 함께 북마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과 Q&A 질문 시 사용되는 영역에 적용된 웹에디터 기능, 질문 답변 평가 기능도 추가했다.

 

특히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3주 동안 이벤트를 펼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당첨자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투비소프트 이경찬 대표이사는 “투비소프트는 UI/UX 1위 기업으로서 고객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소통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면서 “디지털 기반 소통과 사용자 편의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트렌드에 따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로 개편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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