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4.12.25 (수)

  • 흐림동두천 3.0℃
  • 구름많음강릉 4.8℃
  • 흐림서울 5.1℃
  • 구름많음대전 4.7℃
  • 구름많음대구 5.3℃
  • 구름많음울산 4.7℃
  • 맑음광주 4.6℃
  • 구름조금부산 6.8℃
  • 맑음고창 2.3℃
  • 제주 9.5℃
  • 흐림강화 5.6℃
  • 흐림보은 0.2℃
  • 흐림금산 3.5℃
  • 구름많음강진군 1.5℃
  • 구름많음경주시 1.0℃
  • 구름조금거제 6.0℃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울산시 동구, 동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7월 3일부터 개최

URL복사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동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가 7월 3일 오전 8시 육상대회를 시작으로 오늘 11월 30일까지 종목별로 개최된다. 

 

동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대장장의 시작을 알린 이날 육상대회는 총 3.5㎞ 구간으로 대왕암공원 용놀이터에서 출발, 오토캠핑장, 해맞이 광장, 울기등대를 지나 대왕암공원 용놀이터로 들어오는 코스로 팀별 4명이 이어달리기를 하는 방식으로 치러졌으며 총 52개팀 208명 참가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이날 오전 행사장을 방문해, 대회에 참가한 육상동호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대회를 참관했다. 

 

한편, 동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는 탁구, 파크골프, 볼링, 스쿼시 등 총 26개 종목에 대해 종목별로 전하체육센터, 화정체육관 등 관내 주요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통합개회식은 오는 7월 23일 전하체육센터 대왕암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는 우리 구 생활체육 동호인 최대의 축제로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개최를 통한 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가 코로나19로 침체되어있던 우리 구 체육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민주 “韓 대행 탄핵절차 바로 개시할 것...내란 대행”
[시사뉴스 김철우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24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절차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내란 대행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 절차를 바로 개시하겠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한 권한대행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특검법을 공포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며 "여야가 타협안을 두고 토론·협상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내란수사가 어떻게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있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시간을 지연해 내란을 지속시키겠다는 것 외에 해석할 길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원내대표는 "내란 수괴 윤석열의 꼭두각시라는 치욕스러운 이름으로 역사에 남느냐, 아니면 주권자인 국민의 명령을 충실히 수행한 공직자로 남느냐는 전적으로 한 총리 결단에 달려 있다고 분명히 경고했다"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탄핵안 발의 시기는 이후 당내 검토를 거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당내 일각에서 26일 헌법재판관 후보자들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한 후, 한 권한대행이 이들에 대한 임명을 미루는지를 보고서 구체적인 탄핵안 발의 시기를 결정하자는 의견이 나오는 것으로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욕받이 회장들’ 계엄 선포, 해제 보고 느끼는 것 없나
조직 내부의 반대와 국민적인 비판 여론에도 불구하고 회장 연임 선거에 굳이 나서려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세칭 이들 ‘국민 욕받이 회장’들은 지난 3일 밤부터 4일 새벽사이에 일어난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를 지켜보며 느끼는 것이 없는지 묻고 싶다. 한마디로 국민 여론과 정서를 무시하고 마이웨이, 독고다이식 행보가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똑똑히 목도하고서도 계속 회장 연임 선거에 나설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기흥 회장은 3선 도전의 1차 관문인 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연임 승인을 받았고, 4선 도전을 선언한 정몽규 회장은 스포츠공정위 심사를 앞두고 있다. 이 회장은 직원 채용 비리와 금품 수수 등 비위 혐의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회장 직무 정지를 당하고 수사 대상에 올라있고 체육회 노동조합을 비롯한 체육회 내외 인사들의 출마 반대 성명까지 나왔다. 정 회장 역시 불투명한 협회 운영과 절차를 무시한 대표팀 감독 선임 논란 등으로 문체부로부터 ‘자격 정지 이상의 중징계’를 요구받았고, 축구계 인사들의 퇴진 압박과 노조의 연임 반대 요구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0월 국정감사장에 불려 나와 여야 국회의원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