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9 (수)

  • 맑음동두천 16.7℃
  • 구름많음강릉 16.8℃
  • 맑음서울 18.1℃
  • 맑음대전 16.4℃
  • 흐림대구 16.8℃
  • 흐림울산 16.6℃
  • 구름많음광주 16.6℃
  • 흐림부산 18.2℃
  • 흐림고창 16.2℃
  • 제주 16.2℃
  • 맑음강화 17.1℃
  • 구름많음보은 15.7℃
  • 구름많음금산 16.4℃
  • 흐림강진군 16.1℃
  • 흐림경주시 17.0℃
  • 구름많음거제 17.9℃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2022년 울산동구 대왕암 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URL복사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시 동구청은 지역 창업문화 및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역동적인 더 잘사는 도시 동구 발전을 위해 ‘2022 울산 동구 대왕암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울산 동구청이 주최하고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울산 동구 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주관, 현대중공업에서 후원하는 대회로 울산광역시 동구에서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창업경진대회이다.

 

대회 참가자 모집은 오는 11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모집분야는 기술창업분야와 울산 동구 관광활성화 분야 2개 분야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울산 동구와 관련 있는 자면 개인, 팀, 기업(7년 이내)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예선(서면)심사를 통해 각 분야의 6개 팀을 선발하고, 12월 7일 본선대회 발표평가를 통하여 최종 3팀씩을 선발하여 시상할 예정이며, 시상금은 분야별 대상 150만원(1팀), 최우수상 30만원(1팀), 우수상 20만원(1팀)이 주어지며, 울산 동구 중장년기술창업센터의 우선 입주와 대기업 연계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상세한 대회정보는 (재)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및 K 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 Dong-gu Office of Ulsan City will hold the 2022 Dong-gu Daewangam Start-up Competition in Ulsan to revitalize the local start-up culture and start-up ecosystem and develop Dong-gu, a more prosperous city.

 

This competition is hosted by Ulsan Dong-gu Office, organized by Ulsan Creative Economy Innovation Center and Ulsan Dong-gu Middle-aged Technology Start-up Center, and sponsored by Hyundai Heavy Industries, and is the first start-up competition in Dong-gu, Ulsan.

 

The recruitment of participants will be until 6 p.m. on November 23, and the recruitment will be conducted in two areas: technology start-up and tourism revitalization in Dong-gu, Ulsan. Anyone who is related to Dong-gu, Ulsan, can participate in the recruitment, including individuals, teams, and companies (within 7 years).

 

Six teams in each field will be selected through preliminary (written) screening, and the final three teams will be selected through the final evaluation on December 7, with 1.5 million won (1 team), 300,000 won (1 team), and 200,000 won (1 team) for excellence.

 

Detailed competition information can be found on the website of the Ulsan Creative Economy Innovation Center and K Startup.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상욱, 김두관 전 경상남도지사 울산광역시장 선거 총괄선대본부장으로 영입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장 후보자로 확정된 김상욱 의원이 김두관 전 경상남도지사를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광역시장 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본부장으로 영입했다. 김상욱 의원은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오늘 저는 김두관 전 경상남도지사님을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울산광역시장 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본부장으로 모시게 됐음을 울산 시민 여러분께 알려드린다”며 “울산 시민에게 더 많은 기회와 더 넓은 운동장을 제공할 설계를 담았다”고 말했다. 김상욱 의원은 “김두관 전 지사님은 경상남도지사로서 지역 행정을 이끌고 국회의원으로서 국가 정책을 다뤄온 분이다. 부울경(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남도) 광역행정과 영남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오셨다”며 “명실공히 부울경 범민주진영의 맏형격 지도자이시다. 그 경험과 혜안을 이번 선거에서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국회의원의 직을 수행하는 마지막 날까지 흐트러짐없이 오직 시민의 이익을 위한 공복의 역할에 충실하고 싶었고 오늘 22대 국회 그 마지막 날이 됐다”고 말했다.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