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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나 웃기길래?!‘배짼다 쇼’, 5월 청도에서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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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가족 함께 웃는 주말! 주말엔 청도 한국코미타운으로 나들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한국코미디타운에서 지역 특색을 담은 새로운 공연콘텐츠 ‘배째단 쇼’를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확실한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다.

 

(사)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회장 김학래)가 추천한 "배짼다 쇼"는 SBS 현직 개그맨 '깽상도 놈들'의 공연콘텐츠로 경상도 사투리와 유머를 통해 일상, 사회, 세대 갈등 등 다양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 관객의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며, 경상도 자부심을 담은 '대구특별시', 예측불허 웃음의 '타임머신', 웃픈 '철부지 형제', 관객 참여형 '뭐라고 말해줄까?' 등 다양한 코너로 구성되었다.

 

"배짼다 쇼" 공연팀은 S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우수상 수상자인 박영재를 비롯해 '웃찾사', '개그투나잇' 출신 김동욱, 김민제로 구성된 실력파 팀으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갈라쇼에 국내 개그팀 중 최다 초청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5월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와 4시에 온라인 및 현장 예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청도군 이서면에 위치한 한국코미디타운(이서로 565)은 대한민국 유일의 코미디 전문 공간으로 주말 코미디 공연뿐만 아니라 추억의 웃음을 되새기는 코미디 전시체험관, 어린이놀이시설을 갖춘 문화소리마당 등을 갖춘 복합 문화 휴식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에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배짼다 쇼' 공연에 유명 지역 개그맨들이 출연하여 많은 관람객들이 청도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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