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지회장 윤영현)는 지난 11일 달성군(군수 최재훈)을 방문하여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565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하는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의 일환이다.
성금 마련에는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와 산하 9개 읍·면 분회, 345개 경로당이 함께 참여해 뜻을 모았다. 윤영현 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서 어러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것이다.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노인회 달성군지회에 감사드리며, 우리 군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