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보건소는 지난 12일, 굿모닝연합의원과 장기요양 수급자 대상 방문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7일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중 방문의료 체계의 핵심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동구보건소는 대상자 연계·안내 및 운영 지원을 하고 굿모닝연합의원은 방문 진료와 환자 관리를 수행한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서비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안전하게 서비스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가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집에서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문의료 사업이다.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주소지 관할 지자체 전통시장 등서 가용](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9272627_327201_90x60_c0.jpg)
![[중동전쟁 추경]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10.5조원 85 이상 상반기 집행, 국채상환 1조원](http://www.sisa-news.com/data/cache/public/photos/20260415/art_177590809572_87d9e2_90x60_c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