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유홍준)과 일본 도쿄국립박물관(관장 후지와라 마코토(藤原 誠)은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을 대표하는 국립박물관 간의 교환 전시로 한국미술 특별전을 공동 개최한다. 작년 6월, 국립중앙박물관은 도쿄국립박물관 소장품 40건을 포함한 일본 미술 특별전 <일본 미술-네 가지 시선>(2025. 6. 17.~8. 10.)을 개막한 바 있다. 이번 전시는 그에 대한 답방으로 마련되었다. 본 전시는 한국미술의 명품을 두 개의 장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1장 <고려-아름다움과 신앙(高麗ー美と信仰)>에서는 세련된 장식미가 넘치는 고려 불화와 불상, 사경 등 신앙의 결실과 함께 화려한 귀족 문화를 보여주는 청자와 금속공예품 등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한다. 아름다운 꽃잎 모양의 접시나 잔과 잔받침 등, 같은 모양의 청자와 금은기를 함께 전시하여 고려 시대 공예 기술의 다양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고려 고종 22년(1235), 김의인이 발원한 <오백나한도> 중 제92 수대장존자(국립중앙박물관 소장)와 제23 천성존자(도쿄국립박물관 소장)가 나란히 전시되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2장 <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현대 발레의 흐름을 변화시킨 상징적인 존재 베자르 발레 로잔(Béjart Ballet Lausanne, BBL)이 인아츠프로덕션 주최로 25년 만에 서울 관객과 다시 만난다. 오는 4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서울 GS아트센터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거장 모리스 베자르(Maurice Béjart)의 전설적인 레퍼토리와 세계 최정상 무용수 김기민의 특별한 만남이 더해져 더욱 기대를 높인다. 천재 안무가 모리스 베자르가 창단한 BBL은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발레 언어로 세계 무용계의 흐름을 이끌어온 발레단이다. 전통적인 발레 기법에 강렬한 표현력과 독창적인 안무를 더해 현대 발레의 경계를 끊임없이 확장해 왔으며, 2007년 모리스 베자르 타계 이후에도 그의 예술적 유산을 완벽히 계승하며 세계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내한은 2011년 대전 공연 이후 15년 만의 한국 방문이자 서울 공연으로는 2001년 이후 25년 만의 귀환이다. BBL은 이번 무대에서 명작으로 꼽히는 ‘볼레로(Boléro)’, ‘불새(The Firebird)’를 비롯해 아시아 초연작인 ‘햄릿(Hamlet)’과 ‘바이 바이 베이비 블랙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08년생 유승은(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유승은은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해 전체 12명 중 3위에 올랐다. 스노보드 빅에어는 출전 선수들이 가파른 슬로프를 내려와 하나의 대형 점프대에서 도약, 공중 기술을 펼쳐 점수를 내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모든 선수가 3차 시기까지 기술을 시도한 뒤 가장 낮은 점수를 제외하고 두 차례 시기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매긴다. 유승은은 1차 시기에서 몸 뒤쪽으로 네 바퀴를 회전하는 기술인 백사이드 트리플 콕 1440을 깔끔하게 성공하면서 87.75점을 얻었다. 2차 시기에서는 앞을 보고 도약해 공중에서 1440도를 회전하는 프론트사이드 트리플콕 1440을 뛰었다. 뒷발 사이를 뒷손으로 잡는 인디 그랩으로 난도를 높였다. 비록 랜딩 과정에서 살짝 손을 짚었으나, 유승은은 83.25점을 획득해 전체 1위에 올라섰다. 유승은도 착지 후 보드를 던지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3차 시기에서도 프론트사이드 트리플콕 1440을 시도했으나 착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SG닷컴이 오는 13일까지 라이프스타일 할인전 ‘쇼핑 익스프레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쇼핑 익스프레스는 패션, 뷰티, 리빙, 가전 분야의 인기 브랜드 1000여곳을 엄선해 최대 60% 할인가에 선보이는 행사다. SSG닷컴은 패션 브랜드 빈폴, 온앤온, 쉬즈미스 신상품과 시즌오프 상품을 최대 55% 할인 판매한다.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는 최대 60% 단독 특가로 준비했다. 나이키 가방, 스니커즈 등 신학기 패션 아이템도 최대 50% 할인한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 에스티 로더, 랑콤의 단독 기획세트도 선보인다. 클리오와 홀리카홀리카 메이크업 상품은 최대 60% 할인한다. 신학기를 맞아 가구 브랜드 한샘, 시디즈, 리바트, 일룸 특가전도 진행한다. 벤타 기화식 가습기는 최대 2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세라젬 마스터V·파우제M 컬렉션 구매 시 로봇청소기 등 풍성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SSG닷컴은 행사 기간 신세계몰 10%·신세계백화점몰 7%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행사카드로 결제 시 청구할인도 가능하다. SSG닷컴 관계자는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두고 브랜드 신뢰도가 높은 상품을 초특가로 준비했다"며 "상대방 연락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심이 저칼로리 용기면 브랜드 ‘누들핏’ 신제품 ‘누들핏 쇼유완탕’과 ‘누들핏 새우완탕’을 오는 23일 출시한다. 부드러운 얇은 피의 ‘완탕’ 건더기를 적용해, 비주얼과 식감을 동시에 잡은 저칼로리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국물 베이스에 따라 ‘쇼유완탕’과 ‘새우완탕’ 두 가지로 선보인다. 누들핏 쇼유완탕은 간장 베이스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누들핏 새우완탕은 새우 풍미가 살아 있는 깊고 진한 해물 맛을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얇고 넓은 피의 부드러운 완탕과 가늘고 투명한 당면을 적용해 식감을 살렸으며, 칼로리 또한 120kcal(쇼유완탕), 125kcal(새우완탕)로 낮아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신제품 누들핏 완탕 2종은 국내 유일의 완탕 용기면으로, 해외여행에서 즐기던 완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메뉴를 부담 없는 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누들핏 신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 서비스센터가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서비스센터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해당 부문 조사가 처음 시작된 2012년 이후 단 한 번의 예외 없이 15년 연속 1위에 오른 대기록이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혁신 능력, 서비스 품질 등 6대 핵심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산업별 1위를 선정하는 제도이다. 삼성전자 제품의 수리 및 사후 서비스를 전담하는 삼성전자서비스는 올해 조사에서 ▲서비스 신뢰도 ▲서비스 혁신성 ▲고객 만족 활동 ▲사회 공헌 등 12개 조사 항목 모두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실제로 신속, 정확한 '사후관리 서비스 품질'은 전자제품 구매 브랜드 선택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 전자제품 AS를 이용한 후 고객 만족도 설문에 응답한 고객 중 90% 이상이 "차별화된 서비스에 만족하여 향후에도 삼성전자 제품을 선택하겠다"고 응답했다. 삼성전자서비스는 AI에 기반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싱스(SmartThings)를 활용한 'HRM 원격 상담'을 통해 전문 상담사가 제품의 상태를 원격 진단하고 최적의 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화요일인 10일은 오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부터 전남권과 제주도, 오전부터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산지, 충남권, 전북, 경남권, 오후부터 그 밖의 전국(강원 동해안과 경북북부동해안 제외)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시작되겠다. 이 비나 눈은 11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또한 이날 오전에 경기남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부터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경기북부·남동부 1~3㎝ ▲서울(10일) 1㎝ 미만 ▲강원북부내륙·산지 1~5㎝ ▲강원중·남부내륙·산지 1~3㎝ ▲충북 1~3㎝ ▲대전·세종·충남내륙 1㎝ 안팎 ▲전북동부 1~5㎝ ▲광주·전남 1㎝ 안팎 ▲전북 서부 1㎝ 미만 ▲경남서부내륙 1~3㎝ ▲경북북부내륙·남서내륙, 경북북동산지(10일) 1㎝ 안팎 ▲제주도 산지 2~7㎝(해발고도 1500m 이상 많은 곳 10㎝ 이상) 등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 인천·서해5도(10일) 5㎜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하여 시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자살을 예방하며, 정신질환을 사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Wee센터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소견서를 발급받은 자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 검사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동네의원 마음 건강 돌봄 연계 시범 사업」통해 의뢰된 자 ▲재난 피해자(본인, 유가족) ▲ 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등록 회원이다. 대상자는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복지포털(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총 8회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되며, 소득 수준에 따라 0~50% 본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지난 9일(월) 제125호 「THE 안전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동행 기업 현판 전달식을 실시하였다. 이번 현판식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과 ㈜골드인사이트 금남일 대표, 대구지부협의회 박재숙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현판식은 동행기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약정서 작성 및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동행 기업’은 정기후원을 통하여 지역 내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고영훈 지부장은 “금남일 대표님의 소중한 나눔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우리 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후원해주신 정성이 보호대상자들에게는 새로운 희망의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지부 차원에서도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6년 혁신 제품 시범 구매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혁신 제품인 밸브실을 전액 국비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조달청이 우수한 혁신 제품을 직접 구매해 시범 기관에 제공하는 제도로 시는 지난 2025년 12월 신청서를 제출하여 노력을 기울인 끝에 올해 2월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사업 선정에 따라 제품 비용 약 1억 3천만 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되어 시예산을 크게 절감하였다. 특히 해당 제품의 경우 전국에서 단 2개의 지자체만 선정되어 시의 발 빠른 행정과 국비 확보 노력이 더욱 빛을 발하였다. 새롭게 설치될 ‘변위 대응형 밸브실’은 지반이 불균형하게 내려앉는 부등침하 현상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기존 밸브실 대비 배관 보호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다 경산시는 향후 조달청과 업무협약 체결 후 상수관망 현대화 사업 구간 내 수압이 과도하게 높아 감압밸브 설치가 필수적인 지역에 해당 밸브실을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 예산을 들이지 않고 꼭 필요한 제품을 갖추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상수도관 보호 및 유수율 개선을 통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재구봉화군향우회 원종엽 회장은 2월 6일(금) 대구 라온제나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정기총회에서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재구봉화군향우회는 1990년에 결성되어 현재 1,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단체로,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장학금 기탁, 고향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 등 다양한 고향사랑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 회장을 맡게 된 봉화군 춘양면 출신 원종엽 회장은 ㈜영진종합건설 대표를 맡고 있다. 원종엽 회장는 “고향 봉화에 대한 향우들의 변함없는 애정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 질 수 있도록 향우회가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다양한 나눔과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재구봉화군향우회를 이끌게 된 원종엽 회장의 고향사랑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제공받고, 지자체는 모금한 기부금을 주민복리를 위하여 사용하는 제도이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지난 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 일간 서울 강동구청 열린뜰 일원에서 열린 서울 강동구 설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강동구청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봉화군 대표 농특산물인 봉화사과를 비롯해 강동구 친선도시 22개 시·군에서 추천한 39개 농가가 참가하여 전국 각지를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한자리에 선보였다. 그 중 특히 봉화사과는 해발 400m 이상의 준고랭지 지역에서 생산되어 과육의 단단함과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봉화군청 관계자는 “매년 설·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행되는 강동구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참가하여 우리 봉화사과를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봉화군과 서울 강동구는 지난 199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농업 분야 뿐만 아니라 문화·관광·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봉화군은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봉성면 창평리에 조성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A동에 입주한 청년농업인 3명이 쪽파 종구파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6일 쪽파 파종행사에는 박현국 군수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임대형 스마트팜 A동 2구역 0.5ha의 면적에 종구 400kg을 파종했다. 군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A동은 4구역 2ha로 조성되어 4팀 12명이 입주하여 9월 딸기정식을 시작으로 영농활동이 계획되어 있으나 2구역을 배정받은 에이스팀은 수익 극대화를 위해 이달부터 쪽파를 재배하게 됐다. 스마트팜 쪽파 양액재배는 기존 노지재배와 비교해 연작장해 문제가 없고, 온습도와 양액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어 고온기에도 맛과 품질이 좋으며 경운이나 제초 작업이 필요없어 노동력이 많이 소요되지 않는다. 최근 기후변화와 연작장해, 병충해 확산으로 쪽파 재배농가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데, 연중 안정적인 쪽파 생산을 위해 스마트팜 양액재배 기술이 대안이 되고 있다. 이날 임대형 스마트팜단지를 방문한 박현국 군수는“가을철 딸기 정식전에 쪽파재배에 도전하는 청년농업인들의 열정이 대단하다”며“쪽파는 재배기간이 짧아 높은 시장수요로 김장철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