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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가족과 함께하는 청소년축제 ‘차캉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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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 남구(서동욱 남구청장)는 차오름 바캉스‘차캉스’를 지난 17일 청소년 차오름센터(정연우 관장)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가족과 함께하는 청소년 축제를 위해 감성캠핑 체험을 진행하여 참가자가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친환경 세제 교환, 정크아트, No 플라스틱 약속캠페인 등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 및 청소년 동아리 공연, 랜덤플레이 댄스, 그래피티 아트 등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활동을 통하여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해마다 진행되는 ‘차캉스’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수용하고, 비전과 꿈을 키울 수 있는 장으로써 2023년에도 지속될 예정이다.

 


Nam-gu, Ulsan (Seo Dong-wook, head of Nam-gu District Office), announced that the Chaoreum Vacation "Cha Vacation" was held successfully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Youth Chaoreum Center (Director Jeong Yeon-woo) on the 17th.

 

The festival held an emotional camping experience for the youth festival with family, providing participants with an opportunity to reflect on the meaning of their family.

 

In particular, participants were satisfied through various experience activities to protect the environment, such as eco-friendly detergent exchange, junk art, and no plastic promise campaigns, and activities to relieve youth stress such as youth club performances, random play dance, and graffiti art.

 

The annual "Chacance" will continue in 2023 as a venue to accommodate teenagers' cultural needs and develop their visions and dreams.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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