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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신세계L&B, 와인앤모어와 W컨셉 협업 ‘W Edit’ 100세트 5일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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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Edit’ 패키지 5일 만에 완판…와인앤모어 온라인몰에서 100세트 한정 판매
프랑스 정통 샴페인 하우스 ’앙드레 끌루에’ 샴페인과 화보책자로 구성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신세계L&B(대표 송현석)가 와인앤모어와 W컨셉이 협업한 ‘W Edit’ 패키지가 판매 시작 5일 만에 완판됐다고 2일 밝혔다.

 

와인앤모어와 W컨셉의 브랜드 특성을 조화롭게 녹인 ‘W Edit’ 패키지는 프랑스 정통 샴페인 하우스 ‘앙드레 끌루에(Andre Clouet)’ 샴페인 1병과 화보책자 1개로 구성된 상품으로, 지난 4월 22일부터 와인앤모어 온라인몰에서 100세트 한정 수량으로 단독 판매됐다.

 

샴페인은 앙드레 끌루에의 대표 상품인 ‘앙드레 끌루에 초키’와 ‘앙드레 끌루에 드림빈티지 2016’이 각 50병씩 준비됐으며, 화보책자는 ‘스파클링처럼 청량한 오피스 우먼의 9 to 5’를 주제로 W컨셉의 인기 브랜드 8개와 프리미엄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VOGUE KOREA)’가 촬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신세계L&B 관계자는 “10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와인으로 구성된 상품이 5일 만에 완판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협업을 지속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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