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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LG생활건강 피지오겔, 피부 장수 과학 담은 ‘콜라겐 리뉴’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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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항노화 성분 NMN, PDRN 등 함유…’공급 · 활성화 · 손상보호’ 3단계 콜라겐 케어 구현
오는 14일까지 ‘네이버 신상 위크’에서 론칭 기념 행사 진행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LG생활건강의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에서 콜라겐 장벽을 세워 피부를 탄탄하게 채워주는 ‘사이언수티컬즈 콜라겐 리뉴’ 2종을 출시했다.

 

‘콜라겐 리뉴’는 누적 300만개* 이상 판매된 피지오겔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 ‘사이언수티컬즈’의 신규 라인업으로, 피부 장수 과학(Science of Skin Longevity)을 접목해 피부 노화의 근본 원인 케어를 돕는 ‘퍼밍 캡슐 앰플 세럼’과 ‘링클 크림’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매년 약 1%씩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진 콜라겐 손실에 근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다. 피부 흡수력을 높인 콜라겐·엑소좀이 함유된 앰플과 크림은 콜라겐 공급, 활성화, 손상 보호**의 3단계 접근법을 통해 주름부터 탄력까지 다양한 노화 징후를 전방위적으로 개선하는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한다.

 

  인체에는 총 28가지 콜라겐이 존재하는데, 두 제품 모두 피지오겔이 엄선한 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3가지 콜라겐(제1형·제3형·제17형)을 피부에 직접 채워주고 콜라겐 생성을 활성화해 주름 완화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학계와 업계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항노화 성분인 NMN을 함유한 포뮬러가 손상 장벽을 개선해 콜라겐 손실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특히 콜라겐 활성화를 통해 앰플은 눈가·이마·입가 잔주름 개선효과를, 크림은 팔자주름 및 목주름 개선효과를 인체적용시험으로 입증했다.

 

피지오겔 관계자는 “‘콜라겐 리뉴’는 다양한 노화 징후를 종합적으로 케어한다”며 “단순한 일시적 안티에이징을 넘어 피부가 점차적으로 개선되는 효과를 인체적용시험으로 입증한 만큼 글로벌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피지오겔은 ‘콜라겐 리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네이버 신상 위크’에서 다양한 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8일 저녁 7시에는 피지오겔 브랜드 스토어에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론칭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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