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권남숙, 김은식)는 11월 27일(목) 추운 겨울철을 맞아 관내 저소득 194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관음동의 특화사업 중 하나로, 매년 3회 진행되는 ‘행복담금김치 나누기’사업의 일환이다. 2024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 대구 캠페인으로 모인 성금과 대구제일새마을금고의 후원금 100만원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김은식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김장김치가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권남숙 관음동장은 “직접 만든 정성 가득한 음식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내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