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7일(수)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본부장 박범근)는 경산시 백천동에 위치한 해녀솥밥 경산점(대표 최종문)과 구미시 옥계동에 위치한 조이샘의 잉글리시버디 영어학원(대표 정유리)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해녀솥밥 경산점은 경상북도 경산시 백천동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으로 전복과 해물을 활용한 건강한 메뉴를 제공하며 접근성이 좋아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많은 음식점이다.

조이샘의 잉글리시버디 영어학원은 경상북도 구미시 옥계동에 위치하여 소수정예 맞춤형 영어 교육과 옥스퍼드 원서 기반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학원이다. 두 곳 모두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며 따뜻한 가치를 실천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범근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장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먼저 따뜻한 손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과 지역사회의 좋은 이웃이 되어주실 대표님들이 경상북도에 더 많아져서 경북이 전국의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지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북도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053-214-712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경북사업사업본부’] 표기 바랍니다
사진 1. 7일(수),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본부장 박범근)는 해녀솥밥 경산점(대표 최종문)과 조이샘의 잉글리시버디 영어학원(대표 정유리)에 ‘좋은이웃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은 현판 전달식 진행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