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굿네이버스 경북사업사업본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14일(수),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사업본부장 박범근)는 국공립해모로어린이집(원장 박순녀)과 함께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국공립해모로어린이집은 좋은이웃어린이집 캠페인에 참여하여 해외 빈곤아동 지원을 위한 1:1 아동결연사업에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어린이집'은 국내외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유아기관에서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유치원, 어린이집 등 나눔에 동참하고 싶은 유아기관이라면 어느 기관이나 참여할 수 있다.
박순녀 국공립해모로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과 실천하는 인성나눔을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 따뜻한 마음의 작은 실천이 희망을 심는 씨앗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경북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어린이집’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은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053-214-712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설명 [ ‘제공=굿네이버스 경북사업사업본부’] 표기 바랍니다
사진 1,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사업본부장 박범근)는 국공립해모로어린이집(원장 박순녀)에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은 현판 전달식 진행 모습. 끝.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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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및 후원 문의] 053-214-7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