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13일(금)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본부장 박범근)는 굿네이버스 안동지역후원회(회장 권기윤)와 함께 취약계층가정에 희망 KIT를 지원하기 위한 물품 패킹 및 전달식을 진행했다.
굿네이버스 안동지역후원회는 굿네이버스 국내외 사업에 대한 후원ㆍ홍보ㆍ자문ㆍ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는 후원자들의 자발적인 모임이자 전국 네트워크이다. 또한,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의 안동지역후원회는 경북 지역 내 아동을 비롯한 지구촌 곳곳의 소외된 아이들의 지원을 위해 조직되었으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 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나눔활동은 굿네이버스 안동지역후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담아 자발적으로 기금을 모아 진행한 것으로 후원회는 지역사회 내 실질적인 생활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도움을 전하며,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권기윤 굿네이버스 안동지역후원회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 며, “이번 희망 KIT 지원이 가정에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범근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장은 “안동지역후원회 회원 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전달될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도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협력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는 아동권리교육, 세계시민교육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나눔 동참에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053-214-712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사진 설명 [ ‘제공=굿네이버스 경북사업사업본부’]
사진 1. 13일(금),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본부장 박범근)는 굿네이버스 안동지역후원회(회장 권기윤)과 취약계층가정에 생필품 KIT를 지원하기 위한 물품 패킹 및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희망KIT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