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가 주최한 ‘2025 앞산 크리스마스 축제’가 12월 20일(토)부터 21일(일)까지 앞산빨래터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구 지역 유일의 크리스마스 테마 축제로 자리매김한 이 행사는, 높이 10m의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와 수많은 빛 조형물이 어우러진 ‘앞산 겨울정원’을 배경으로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빛의 향연을 선보였다. 매시간 흩날리는 인공 눈과 함께 펼쳐지는 스노우쇼는 방문객들을 마치 눈의 왕국으로 초대하듯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하며, 이틀 동안 총 15만 명의 인파가 몰리며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축제장은 산타클로스가 이끄는 화려한 산타 퍼레이드와 하얀 눈보라 속 스노우쇼로 들썩였고, 지역 예술인들의 감미로운 캐럴 버스킹과 공연이 겨울밤 공기를 따뜻하게 채웠다. 아이들은 산타와 포옹하며 사진을 찍고, 빨간 산타 모자와 수염을 쓰고 체험하며 환호성을 질렀으며, 연인들은 타로 체험 부스에서 서로의 미래를 속삭이며 웃음을 터뜨렸다.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여한 ‘상생마켓’은 크리스마스 감성이 듬뿍 담긴 수제 액세서리, 따끈한 간식, 반려동물 용품, 의류와 가방 등으로 가득 차 방문객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2025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마을형)의 일환으로, 휴천2동 일대에서 ‘찾아가는 크리스마스 스낵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스낵 콘서트는 연말을 맞아 마을 곳곳의 일상 공간을 공연장으로 전환해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12월 23일(화) 오후 1시와 오후 7시, 12월 24일(수) 오후 5시 30분에 각각 진행되며, 영주남부초등학교, 펠리체30 레스토랑, 148아트스퀘어 북카페 등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각 장소별 자세한 일정은 휴천2동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마을형)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스낵 콘서트는 공연장이 아닌 마을의 일상 공간에서 시민과 만나는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이라며 “연말을 맞아 시민들이 가까운 공간에서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와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재단 문화예술팀(☎054-630-8714)으로 하면 된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12월 24일(수) 148아트스퀘어에서 크리스마스 컨셉의 ‘2025 예술누림활성화 지원사업 성과공유회 <YAP 2025>’를 개최할 예정이다. YAP(Year in Art Program) 2025는 2025 예술누림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활동한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성과를 공유하고, 일 년간의 활동을 시민들과 함께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더불어 지역 예술인이 만들어낸 완성도 높은 공연과 전시를 시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지역 예술의 수준을 널리 알리고 예술 향유 기회를 확장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홍경숙, 김민석, 칸토페르테, 김진서 등 총 4팀의 예술인이 참여하며, 연극·음악·시각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이 하루 동안 148아트스퀘어에서 펼쳐진다. 공연은 오전 11시, 홍경숙 작가가 참여한 창작 가족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로 시작된다. 인형과 배우가 함께 무대에 오르는 이번 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구성과 “너는 있는 그대로 충분히 특별해”라는 메시지로,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4시에는 클래식 공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일 다목적홀에서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재능을 엿볼 수 있는 ‘제14회 송년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송년발표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동아리,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과 시설 이용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특기개발프로그램 ‘두드림’ △기타 연주 △국악프로그램 가야금(12현·25현) △해금, 피리·대금 연주 △국악관현악단 합주를 비롯해 하반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의 △K-POP 댄스 공연 △시설 이용 청소년 댄스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졌다. 또한 프로그램 결과물 전시를 통해 청소년들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1년간 꾸준히 활동해 온 청소년들과 이를 열정적으로 지원해 온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해 공연을 관람하며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 축제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발표회는 청소년들이 1년간 갈고닦은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22일 대한불교(재)선학원 관음사가 동짓날을 맞아 시청 1층 로비에서 ‘2025년 동지 팥죽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돌아보고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동지를 맞아, 시청 직원들에게 따뜻한 팥죽을 나누며 건강과 복을 기원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관음사 주지 원명스님과 신도 등이 참석했으며, 오전 9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시장 권한대행과 참석 내빈들은 부시장실로 이동해 차담을 나눴다. 또한 정성껏 준비한 팥죽 300그릇은 시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팥죽 나눔은 전통 절기 문화를 계승하는 동시에, 연말을 맞아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관음사 관계자는 “동지에 나누는 팥죽에는 액운을 막고 새해의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직원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과 나눔이 어우러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22일 동진타워아파트에서 ‘소방차 활동공간 확보 우수공동주택’ 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아파트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우수공동주택 선정을 함께 축하했다. ‘소방차 활동공간 확보 우수공동주택 인증제’는 공동주택 내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에 필수적인 소방차 활동공간 확보 여부 등 소방 여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시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총 6개 공동주택이 신청했으며, △소방여건 활동 분야 △화재 예방 분야 △소방시설 활동 분야 등 3개 분야 11개 항목에 대해 1차 서류 및 현장 평가와 2차 야간 현장 평가를 거쳐 동진타워아파트가 최종 선정됐다. 인증을 받은 공동주택에는 인증 현판이 수여되며, 「영주시 공동주택 관리보조금 지원 조례」에 따라 관리보조금 신청 시 지원 선정 우선순위(3순위)가 부여된다. 또한 지원 한도도 최대 80%까지 상향되는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공동주택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적극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22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2층)에서 ‘2025년도 부석태 콩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시범사업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부석태 재배 생산자 작목반 대표, 가공 경영체, 유통 협의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석태 콩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시범사업’은 영주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콩 재배부터 가공·유통까지 전 과정을 연계한 융복합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특히 부석태 콩의 품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2025년 시범사업은 △부석태 연구회(생산자단체, 158여 농가) △부석태 가공 경영체(두부마을 외 5개소) △유통 분야(영주농협, 안정농협)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영주농협이 사업 시행 주체로 참여하여 추진됐다. 이번 평가보고회에서는 시범사업의 주요 성과로 △생산자 조직화 △가공 산업 활성화 △유통망 확대가 제시됐다. 먼저, 영주 지역에 산재해 있던 12개 부석태 재배 작목반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북 영주시 풍기읍 동부리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5년 도시재생 노후주거지 정비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영주시는 대규모 국비 지원을 통해 노후 주거지 정비와 정주 여건 개선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도시재생 노후주거지 정비지원사업’은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저층 노후주택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도로·주차장·공원·생활 SOC 등 생활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민간의 주택 정비와 신축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토교통부 핵심 도시재생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번에 선정된 풍기읍 동부리 335-1번지 일원(약 9만 5,500㎡)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18억 원(국·도비 105억 원 포함)을 투입해 단계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동부리 마을복합편의센터 조성 △마을 안길 연결도로 개설 △주차장 및 소공원 조성 △마을공동시설 리모델링 △빈집 철거 및 집수리 지원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노후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보행 안전 확보, 주차 여건 개선, 공동체 활성화까지 종합적으로 도모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유아교육과는 지난 12월 16일 보건관 동산홀에서 ‘학교현장실습학기제 시범운영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실습생 61명과 20개 실습협력유치원의 원장 및 지도교사 50여 명, 대구광역시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학기 동안 운영된 현장 중심 실무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 한편에는 실습생들이 각 유치원 현장에서의 배움과 자신의 교육적 신념을 담아 직접 제작한 패널 전시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참석자들은 총 20개 유치원에서 운영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실습생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패널을 통해 한눈에 살펴보며 학교현장실습학기제가 예비 유아교사 성장에 미친 실질적인 효과를 공유했다. 본 행사에서는 박은주 유아교육과 학과장의 ‘학교현장실습학기제 시범운영사업 주요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계명유치원과 한림유치원 실습지도교사들이 대학과 교육 현장의 유기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습 지도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한국교육개발원 주관 ‘2025학년도 학교현장실습학기제 수기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신서윤 학생의 발표가 진행됐다. 신 학생은 실습 과정에서 경험한 구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이재혁)는 경북도청신도시(2단계)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23필지를 신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신도시 자족기능 강화와 지역 산업기반 확충을 위한 것으로, 첨단제조업과 지식문화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ㅇ 입주 가능 업종은 - 첨단제조업 : 전기·전자, 기계·장비·자동차, 의료·의약품 등 - 지식문화산업 : 연구개발·과학기술, 영상·창작·정보통신서비스 등이다. 분양가는 조성원가(3.3㎡당 약 104만원) 대비 약 37% 인하된 65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는 감정평가금액(3.3㎡당 약 75만원)을 기준으로 추가 할인을 적용한 금액이다. ㅇ 필지당 면적은 2,775㎡에서 13,407㎡까지 다양하며, 이에 따른 공급가격은 555백만원에서 2,614백만원 수준이다. ㅇ 건축기준은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400% 이하이며, 최고층수는 필지 여건에 따라 5~7층 이하로 계획되어 있다. 건축 가능 용도는 도시형공장, 연구시설, 업무시설, 창고시설 등이다. 특히, 입주기업이 사업 개시 후 예천군의 부지매입비 지원(약 20%)을 받을 경우, 실질적인 토지 매입비는 3.3㎡당 50만원 전후까지 낮아지는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상북도개발공사(이하 공사, 사장 이재혁)가 22일, 수요자 중심의 주거 공간을 실현하고 공공임대주택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GBDC 드림홈즈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자문위원 10인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수요자의 다양한 의견을 설계 초기 단계부터 반영하여, 공공임대주택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입주민의 실질적인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해당 자문단 운영의 주 목적임을 밝혔다. 이번 자문단의 역할은 공사가 추진하는 주거사업 전반에 걸쳐 수요자의 시선에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토대로, 공감대를 형성할 뿐만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수요자 중심 공공임대주택’ 설계를 실현하기 위한 의견 청취 및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여러 계층으로 자문단을 구성하였다. 자문단 구성은 신혼부부, 주부, 청년, 시니어 등의 계층이며 경상북도 내 거주자로 구성되어, 향후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자문단은 공공임대주택 등 건설 과정 중 계획 설계 단계부터 실시설계, 단위세대 내부 마감재 결정, 샘플세대 점검, 준공 전 입주자 사전 점검까지 설계부터 시공에 이르는 전 단계에 걸쳐 의견을 개진하고, 공사에서는 실현가능한 의견들을 검토 후 반영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 풍산라이온스클럽(회장 안성국)은 지난 12월 1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부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은 노인․장애인 부부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가구는 최근 화목보일러 화재로 보일러가 전소되는 사고를 겪어 난방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며, 약 270만 원에 달하는 보일러 교체 비용으로 인해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특히 가구주는 청각장애로 의사소통이 어렵고 폐렴으로 의료기관에 입원 중이며, 배우자 또한 청각장애와 거동 불편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자력으로 난방시설을 교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풍산라이온스클럽은 해당 가구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자로 선정해, 화목보일러 교체비용 중 100만 원을 지원하며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전했다. 또한 이날,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5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동참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풍산라이온스클럽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사)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시사뉴스, 파이낸셜데일리가 공동주최한 ‘2025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경영대상’ 시상식이 22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개최됐다.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2025 경영대상’에는 대상을 비롯해 경영우수부문 5개 기업, R&D부문 3개 기업, 그리고 연구소 차원에서 직접 추천하여 공로상부문 1개 기업 등 모두 10개 기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대상의 영예는 이트너스㈜가 선정되었고, 경영부문 최우수상에는 ㈜원터치, ㈜셀트릭스, 지오윈드(주), 크레플(주), ㈜경안써머텍이 모두 경영부문 최우수상 업체로 선정되었다. R&D부문에는 ㈜필굿이노베이션과 ㈜심시스글로벌, ㈜지피 모두 최우수상 업체로 선정되었으며, 공로상 부문 후보는 이제너두(주)가 공로상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박성태 히든기업경영전략연구소 이사장은 이날 시상식 인사말에서 “올 한해 경영성과가 우수하고 미래 성장가능성, 연구소 발전에 기여도가 있는 회원사를 선발, 시상하여 회원사들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회사 성장발전 계기를 마련하고자 경영대상 시상제도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박 이사장은 “첫 경영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