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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리페르, 프리미엄 라인 SBSes8673 국내 출시...독일 냉동고 시장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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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찬영 기자] 독일 프리미엄 냉장·냉동고 브랜드 Liebherr(리페르) 국내 공식 총판 코스모앤컴퍼니(대표 권오형)가 프리미엄 프리스탠딩 SBSes8673 모델을 롯데홈쇼핑을 통해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오는 22일 오후 7시 40분부터 방송될 단독 론칭쇼는 롯데홈쇼핑의 간판 프로그램인 ‘최유라쇼’에서 약 1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리페르는 냉장·냉동고 전문 브랜드로써 독일 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부품 생산부터 완제품 제조까지 독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리페르는 제품 출시 전, 유해물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약 6개월 동안 외부에서 내부 마감재를 건조하는 과정을 거친다. 한편 100%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재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드는데 있어 업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신제품은 새로운 기술인 블루퍼포먼스(BluPerformance)가 적용되어 냉장·냉동고 본연의 성능을 더욱 강화했으며,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소음은 낮췄다. 대부분의 주요 부품을 기기 하단부에 배치한 덕택에 기존 제품 대비 내부 수납공간은 최대 20% 확장됐다.

 

또한, 프리미엄 라인답게 냉장·냉동고 상단에 위치한 터치스크린으로 온도 기능을 설정하고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디자인 역시 세미빌트인 형식으로 국내 냉장고 대비 슬림하게 설계되어 주방 공간과의 일체감을 더하고 더 넓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그 외 주요 기능으로 ▲식재료에 맞게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 신선함을 오래가게 하는 바이오프레쉬(BioFresh) ▲ 24시간 내내 내부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파워쿨링(PowerCooling) ▲온도를 2℃까지 빠르게 냉각해주는 슈퍼쿨(SuperCool) ▲순간 최저 온도 –32℃까지 내려 식재료의 본연의 맛을 잡아주는 슈퍼프로스트(SuperFrost) ▲냉기의 순환을 막는 성에를 제거해줘 식재료 손상을 줄여주는 노프로스트(NoFrost) 등이 있다.

 

더불어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지문이나 오염이 잘 묻지 않고, 스크래치에도 강해 관리가 간편하다. 지렛대 원리를 적용한 핸들은 부드럽게 열고 닫기가 편하며, 편의에 따라 도어가 열리는 방향을 좌우 반전으로 세팅할 수 있어 활용성이 뛰어나다.

 

한편 신제품은 냉장고, 냉동고로 구성되어 있으며 냉장고 367L, 냉동고 262L 총 629L 용량으로 홈쇼핑 혜택가는 63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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