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북구청(구청장 이근수)은 9월 8일(화) 오후 2시 한국안광산업진흥원 8층 대회의실에서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와 공동으로 중소·창업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 자문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 2024년 체결된 업무협약에 따른 두 번째 상담회로, 지역 중소기업 및 예비창업체 16개사와 자문위원 16명이 참여해 맞춤형 경영자문을 진행했다. 참가 업체들은 경영전략, 해외진출, 노무 등 희망 분야에 대한 1:1 전문 자문을 통해 기업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며, “앞으로도이러한 전문 자문 기회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는 2004년 7월 대기업 임원 및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경영자문단을 발족한 이후 전국 단위로 중소기업 대상 자문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양 기관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가 지역 기업의 경영 애로 해소와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재)대구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이사장 류규하)은 故김광석의 음악을 기리고 김광석길의 문화적 가치와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제12회 김광석 나의 노래 다시 부르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세대를 뛰어넘어 여전히 우리의 마음을 적시는 故김광석의 노랫말과 멜로디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삶의 의미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대구 중구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국의 음악인들이 김광석의 음악을 매개로 진한 공감과 감동을 나누는 특별한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참가 자격은 전국 아마추어 가수 및 공연팀으로, 연예기획사·음반사·엔터테인먼트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거나 현직 프로가수인 경우에는 참가할 수 없다. 또한 이전 「김광석 나의 노래 다시 부르기 대회」 입상자도 참가가 제한된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9월 7일부터 10월 6일 낮 12시까지 故김광석의 노래 중 한 곡을 선정해 부른 공연 영상을 개인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한 뒤,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총 3단계로 진행된다. 1차는 제출된 공연 영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9월 9일(수) 오전 10시,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7학년도 대구광역시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2027학년도 선발예정인원은 유치원 20명, 초등학교 132명, 특수학교(유치원) 2명, 특수학교(초등) 22명으로 총 176명이며, 2026학년도 대비 77명 증가했다. 응시원서 접수는 9월 28일(월) 09:00부터 10월 2일(금) 18:00까지 5일간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https://edurecruit.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 7일(토), 2차 시험은 2027년 1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실시되고, 최종합격자는 2027년 1월 27일(수)에 발표된다. 한편, 2024학년도 교원 임용시험부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성적인정기간이 폐지됨에 따라 이번 시험에서는 제80회 시험(3등급 이상)까지 모두 유효하다. 한편, 사립 초등학교는 법인 자체 공개전형으로 진행되어 각 법인 및 학교의 누리집 공고를 참고해야 하며, 2027학년도 사립 특수학교 초등교사 신규 선발 인원은 6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교육부가 지난 4월 14일(화)부터 5월 13일(수)까지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대구지역 피해응답률이 1.3%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국 평균 2.9%에 훨씬 밑도는 응답률로, 15년 연속 전국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대구지역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181,504명 중 164,029명이 실태조사에 참여했다. 참여율 90.4%로 전국 평균 81.9%보다 높게 나타나, 학교폭력에 대한 대구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민감도를 확인할 수 있다. 학교급별 피해응답률도 ▲초 2.3% ▲중 1.1% ▲고 0.4%로 전국 평균 초 5.7%, 중 2.3%, 고 0.8%에 비해 모두 낮은 수준이었다. 피해 유형은 언어폭력 38.5%, 집단따돌림 17.5%, 신체폭력 14.9%, 사이버폭력 6.4%, 스토킹 6.1%, 강요 5.6%, 성폭력 5.5%, 금품갈취 5.4%의 순이다. 대구시교육청은 학교폭력 최소화를 위해 예방-대응-지원을 잇는 ‘3-스텝(STEP) 학생생활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 3-STEP ① ‘사전예방’ 학교폭력을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는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988억 원(21만 7천여 건)을 부과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억 원(5.5%) 늘었다.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신축이 늘고 개별주택가격(2.76%), 공동주택가격(1.03%), 공시지가(2.58%)가 오른 데 따른 것이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재산을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한다. 7월에는 주택(2분의 1)과 건축물, 선박분을, 9월에는 주택(2분의 1)과 토지분을 부과한다. 납부기한은 9월 30일(수)이다. 기한을 넘기면 납부지연가산세 3%가 붙는다.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위택스·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이체 ▲현금입출금기를 이용한 통장·신용카드 ▲자동응답 납부 서비스(ARS, ☎142-211)로 할 수 있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부과 내용이 궁금하면 세무1과(☎666-2391)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을 위한 편리한 납세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납부한 재산세는 행복수성을 구현하는 데 소중한 재원으로 쓰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추진하는 ‘문화도시 수성투어’의 미식 프로그램 ‘수성만찬’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17일(목)부터 10월 22일(목)까지 여섯 차례 운영하며, 회차당 2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 2만 원이다. 투어는 들안길 먹거리타운을 중심으로 짰다. 수성못과 맞닿아 약 2.3㎞에 걸쳐 형성된 대구의 대표 먹거리 거리로, 한식·양식·일식 전문점이 모여 있다. 여기에 전통공예와 수성못 등 문화·관광 요소를 더했다. 일정은 들안길 한식 전문점 ‘용지봉’에서 시작한다. ‘한식대첩 시즌4’ 우승자가 운영하는 곳으로, 참가자는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들은 뒤 경북 지역 연요리 등 한식 차림 요리를 맛본다. 이어 들안예술마을 스튜디오14에서 전통 자개로 수저받침대를 만들고 수성못과 관광안내소 ‘모티(MOTII)’를 둘러본 후, 1957년 문을 열어 3대째 이어온 제과점 삼송1957도 방문한 뒤 신매시장에서 장보기로 마무리한다. 오는 19일(토)에는 ‘2026 들안길 K-푸드 축제’와 연계한 특별편을 운영한다. 이날은 신매시장 대신 축제 현장을 찾아 먹거리와 축제 프로그램을 즐긴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 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과 들안길 상가합동이 주최하고 대구 수성구가 후원하는 ‘2026 들안길 K-푸드 축제’가 오는 19일(토) 들안길 삼거리부터 상동지구대 네거리 구간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들안길 먹거리 거리를 포장마차 분위기로 꾸며 누구나 부담 없이 어울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핵심은 ‘꼬치’다. ‘K-푸드 레스토랑’에서 들안길 대표 맛집 상인들이 각 매장의 간판 메뉴를 꼬치 형태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여러 맛집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상동지구대 앞 ‘소통마당’에서는 ▲K-젓가락 마스터 ▲꼬치 컵스 ▲K-떡썰기 대회 ▲순발력 스틱잡기 등 참여형 경연과 개막행사가 열린다. 저녁에는 ‘음악에 꼬치는 K-풍류난장’ 공연이 이어진다. ‘버스킹마당’에서는 풍선쇼와 비눗방울 공연, K-팝 랜덤 플레이 댄스, ‘들밤 라이브’ 무대가 펼쳐진다. 어린이를 위한 ‘K-키즈 놀이터’에는 공기 놀이기구를 마련한다. 체험·행사 마당에서는 K-푸드 능력고사와 맛집 투표 등이 진행되며, 들안 테이스티 가든에서는 꼬치 만들기와 화과자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부대행사로 ‘2026 들안길 사생대회’도 열린다. 초등학생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8일 김광석다시그리기길 야외콘서트홀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와 주민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6회 중구사회복지대회」를 개최했다. 중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보경)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2026. 9. 7.)’을 기념하고, 지역의 복지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대회의 슬로건은 ‘스마트 복지로 여는 행복한 복지중구’로,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대응해 민·관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주민 중심의 복지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식 ▲ 사회복지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1명에 대한 표창수여 ▲‘희망을 노래하라’ 갈라콘서트 ▲김광석길 힐링투어로 진행하여 사회복지인들이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복지는 현장에서 주민 한분 한분의 삶을 살피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주민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다”며, “중구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행정과 복지현장이 함께 소통하며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복지중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지난 8월 5일과 12일 북성로청년창업클러스터(북성로 86-5)에서 청년 로컬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2026 실무형 스타트업 클래스」를 추진하여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실무형 스타트업 클래스는 북성로청년창업클러스터 입주기업과 사업화 지원기업 및 대구 로컬 청년창업가 등 16명이 참여하였으며, ▲ 실전 마케팅 및 브랜딩 전략 ▲ 스타트업 맞춤형 세무・노무 강의 ▲ 최신 AI 프로그램을 이용한 마케팅 영상 제작 실습 등 현업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시 소재의 AI 선도기업(Nota, Acryl) 탐방 및 창업지원 공간(서울창업허브) 체험과 네트워킹을 위한 선진지 답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 창업가는 “창업에 필요한 기본 교육과 선진지 답사를 통한 전문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비즈니스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으며,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실무형 스타트업 클래스를 통해 청년 창업가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더욱 구체화하여 급변하는 창업 시장에서 빠르게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새롭게 개편한 ‘중구대표맛집 전자카탈로그’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한 달간 전자카탈로그 연계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5월 새롭게 개편된 전자카탈로그(https://www.junggufood.com/)를 시민들이 직접 이용해보고, 다양한 검색 기능을 통해 중구대표맛집을 보다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중구대표맛집 전자카탈로그에 접속해 메뉴·장소별 맛집 검색, ‘오늘 뭐 먹지’, GPS 활용한 ‘내 주변 맛집 찾기’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전자카탈로그 곳곳에 숨겨진 중구 캐릭터인 ‘근대로’를 찾으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근대로’를 찾은 참여자는 이름과 연락처 등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430명에게 2천원부터 3만원 상당의 커피・편의점・배달앱 등 기프티콘 중 1종을 증정한다. 현재 중구대표맛집 전자카탈로그에는 81개소의 지정업소가 소개돼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로 접속해 업소별 대표 메뉴와 가격, 영업시간, 주차정보 등 음식점 이용에 필요한 다양한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9일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승진자 및 신규 임용자 등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청렴 특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정립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교육 전문 강사인 한용만 강사를 초청해 ‘청렴,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선택’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교육 내용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숙지해야 할 반부패 관련 법령과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한용만 강사는 공직사회 내 부정부패, 직장 내 괴롭힘, 갑질 등 다양한 부패 사례를 바탕으로 일상 속 대응 방법을 설명하였으며, 직원들이 공직자로서의 청렴함과 공정한 업무 수행 방안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맞춤형 강의를 펼쳤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청렴에 대한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만큼, 이번 강의를 통해 전 직원이 업무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영남대병원(병원장 이준)은 ‘세계 심장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9월 11일(금) 오후 2시 영남대병원 호흡기전문질환센터 강당에서 환자, 보호자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대국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심장연맹(WHF)은 심혈관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9월 29일을 ‘세계 심장의 날’로 지정해 전 세계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통계청의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심근경색·협심증 등 심장 질환은 2015년 이후 매년 국내 주요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할 만큼 치명적이며 각별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 이에 영남대병원은 심장학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지역민들에게 심혈관 질환의 조기 발견과 올바른 예방·관리법을 공유하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이준 병원장은 “심혈관 질환은 평소 정기적인 검진과 수치 관리를 통해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강좌가 시민들이 심장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올바른 건강 관리 습관을 갖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심장 질환 예방과 관리에 관심이 있는 시민, 내원객, 환자 및 보호자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남호)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신숭겸장군유적지 앞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2회 팔공산 왕건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팔공산 왕건축제는 927년 공산전투를 비롯해 태조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이야기가 깃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무료로 상영하는 ‘공산영화제’를 시작으로 왕건과 신숭겸의 이야기를 담은 동수전투 재현, 왕건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King’s Road’, 신숭겸 장군의 충절을 기리는 ‘도이장가 연날리기’, 전통놀이 체험 등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스타킹 선발대회와 공산문화공연, 찾아가는 음악회가 이어지며 오후 6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최강공산 퍼포먼스와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김남호 공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는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이야기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팔공산 곳곳에 남아 있는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이야기는 동구만이 가진 소중한 역사문화 자산”이라며 “주민들의 손으로 이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