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SG닷컴이 영패션 브랜드 랩(LAP)과 한국프로야구(KBO)가 협업한 패션 굿즈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브랜드 로고를 전면에 내세우는 대신 각 구단별 고유의 정체성을 부각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리본핀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팬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실제 유니폼과 더욱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가공했다. 상품군은 ▲소형 리본핀(7,900원) ▲대형 리본핀(9,900원) ▲리본핀 키링(9,900원) 3종으로 구성됐으며, SSG랜더스를 포함한 8개 구단의 홈·어웨이 디자인 총 48종을 출시한다. 4월 23일부터 5월 7일까지 쓱닷컴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5월 8일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이번 신규 굿즈는 '쓱세븐클럽 티빙형' 회원들에게도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회원은 월 3,900원에 장보기 7% 적립 혜택을 받는 동시에, 구매한 굿즈를 착용하고 티빙(TVING) 중계를 통해 응원팀 경기를 관전할 수 있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이와 같은 굿즈 열풍은 최근 2030 세대와 여성층을 중심으로 '야구 패션'이 하나의 개성 표현 수단으로 자리 잡은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통학로 개선 프로젝트인 ‘안전 바다로 2.3길’ 조성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완공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완공식에는 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을 비롯해 한국해양진흥공사 안병길 사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 동삼초등학교 및 서천초등학교 관계자가 참석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축하했다. ‘안전 바다로 2.3길’은 대형 화물차 통행이 잦아 교통안전이 취약했던 초등학교 통학로 환경 개선 및 안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됐다. 개선된 안전통학로에는 운전자 시야 확보를 위한 옐로우 카펫과 지주 사인물 등이 설치돼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경관 개선을 위한 학교 담장 도색도 진행됐다. 수협은행과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해 12월 총 1억 원의 기금을 공동 출연한 바 있다. 신학기 은행장은 “한국해양진흥공사와 뜻을 모아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선물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금융 지원을 넘어,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호흡하는 금융 파트너가 될 수 있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장애 미술 작가를 대상으로 ‘2026 JW아트어워즈’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JW아트어워즈는 국내 기업이 주최한 최초의 장애인 미술 공모전이다. 고(故)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이 “장애인도 우수한 창작 활동을 통해 사회를 밝게 만드는 존재”라는 신념 아래 지난 2015년 제정했다. ‘2026 JW아트어워즈’는 만 16세 이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1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분야는 한국화와 서양화 등 순수미술 부문으로 지난해 7월 이후 창작한 캔버스 10호 이상~60호 이하의 작품에 한해 출품 가능하다. 다양한 장애 예술인에게 수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근 3년 이내 본상 수상자(대상~장려상)는 이번 공모전 참가가 제한된다. 특히 JW이종호재단은 JW아트어워즈를 통해 미술 공모전에 처음 참가한 작가 중 작품성을 인정받은 수상자에게 수여하는 ‘JW기대주상’을 신설했다. 또한 고등학생 본상 수상자가 향후 미술 관련 대학에 입학할 경우 등록금도 전액 지원한다. 본상 수상자가 향후 별도 심사를 통과할 경우 개인전 개최 지원과 해외 갤러리 전시 시 1인 왕복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이하 여경협)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사옥에서 토리 화나우(Tory Whanau) 前 뉴질랜드 웰링턴 시장을 초청해 글로벌 여성 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 23일 여경협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2026 해외유력인사 초청사업’과 연계하여, 해외 주요 정책 결정권자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리 화나우 前 시장은 웰링턴 최초의 마오리족 출신 시장으로 평소 여성 및 젠더 정책에 깊은 통찰력을 가진 리더로 평가받고 있으며, 열성적인 한류팬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날 여경협은 ▲국내 여성기업 현황 및 경제 기여도 ▲여성기업 육성 정책 및 공공부문 협력 사례 ▲여성경제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 등을 소개하며 ‘K-여성기업 지원 모델’을 공유했다. 면담에서 토리 화나우 前 시장은 한국 여성기업의 성장 동력과 정부 차원의 지원 정책에 큰 관심을 보였다. 토리 화나우 前 시장은 “한국의 여성기업지원에관한법률 등 체계적인 정부 지원이 여성경제인의 사회 참여를 이끌고 있다는 점이 인상깊다”며, “양국이 여성경제 분야의 경험을 적극적으로 공유한다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심은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서울체육고등학교에서 '육상 꿈나무 농심 백산수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3일 농심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농심은 올해 서울체육중·고등학교 육상부에 매달 백산수를 후원한다. 학교 측은 선수 유니폼에 백산수 로고를 부착하고 대회에 출전해 백산수 브랜드 홍보에 동참한다. 농심은 이번달 서울 용산구 배문중·고등학교, 충남 홍성군 홍주중학교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해 백산수를 매달 후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농심이 학생 육상 선수들에게 후원하는 백산수는 총 3만5000병에 이를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최고 수준의 육상 유망주들이 모인 학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서울체육중·고등학교는 체육 인재 육성을 목표로 설립된 특수목적학교이며, 배문고등학교는 구간 마라톤 대회 최다 단체 우승 기록을 보유한 육상 명문으로 꼽힌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가 23일 첫 회동을 가졌다. 두 경제수장은 경제 불확실성이 큰 만큼 정부와 한은의 정책 공조가 중요하며, 이를 위해 수시로 소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신현송 총재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열린 구윤철 부총리와의 조찬회동에서 "성장과 물가가 상충되는 상황에서 정책이 조화롭게 이뤄지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 총재 취임 이후 이틀만에 성사된 이번 조찬 회동은 구 부총리가 신 총재의 취임을 축하하고 향후 양 기관의 협력 관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신 총재는 "앞으로 자주 연락드려서 현안 문제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구조 개혁 문제, 제도 개선이라든지, 특히 원화에 대해서도 자주 연락드려서 상의드리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우리 경제가 작년 하반기 이후에 올라오는 와중에 2월 말 중동 전쟁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총재가 오셔서 재경부 입장에서는 아주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매크로적 측면에서 여러 가지 변동성이 굉장히 큰 상황인데 재정정책과 통화정책 간의 한은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목요일인 23일은 낮까지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중부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오전까지 전남남해안과 경남권남해안, 낮까지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남해안 5㎜ 미만 ▲부산·경남남해안 5㎜ 미만 ▲제주도 5~20㎜ 등이다.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도와 경북북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그 밖의 중부지방과 경북내륙에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하늘은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으나 남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중부지방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4~23도를 오르내리겠다. 평년은 아침 최저 5~11도, 낮 최고 18~22도다. 주요 지역 낮 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2도, 수원 22도, 춘천 22도, 강릉 16도, 청주 23도, 대전 23도, 전주 23도, 광주 23도, 대구 20도, 부산 18도, 제주 16도다. 미세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코스피가 23일 장 초반 사상 처음으로 6500선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장 대비 1.10% 오른 6488.83에 출발해 장초 상승세를 몰아 6538.72까지 올라 장중 신고가를 달성했다. 전날 기록한 장중 고가(6423.29)를 하루 만에 갈아치운 것이다. 지수는 이날 9시 12분 현재 전장 대비 1.48% 오른 6513.14에 거래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홀로 3324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432억원, 1762억원을 팔아치우며 차익 실현에 나서는 모습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3.91% 급등한 22만6000원에 거래 중이며, SK하이닉스 역시 1.14% 오른 123만7000원을 가리키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2.8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71%), 삼성바이오로직스(-0.13%) 등은 약세다. 코스닥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0.27% 내린 1177.93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0.68% 오른 1189.10으로 상승 출발했지만, 하락 전환해 낙폭을 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ICT 산업의 최신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형 전시회가 열렸다.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2026 월드IT쇼(World IT Show 2026)'는 22일~2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최신 ICT 제품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호 ‘피지컬 AI (Physical AI) 대전환’의 현장을 볼 수 있다. 올해 전시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 AI, 현실을 움직이다’를 슬로건으로 한다.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카카오, 기아 등 주요 기업과 함께 마음AI, 대동 등 유망 로봇 기업도 참여해 산업 현장에서 구현되는 AI 기술을 선보였다. 전시장 규모는 7500평으로, 17개국 460여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했다. 특히 ‘어워드테크관’, ‘글로벌관’, ‘엔터테크관’, ‘K-AI 반도체 생태계관’ 등 4개 특별관을 새롭게 마련해 전시 콘텐츠를 강화했다. 주요 기업 전시현황을 살펴보면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RGB'와 무안경 3D 디스플레이인 '스페이셜 사이니지'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비롯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가 에너지 정책의 근간이 될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의 일환으로 2040년까지의 전력수요 전망결과(잠정안)에 대해 국민과 함께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차 전기본 수립 총괄위원회와 함께 22일 서울 양천구 소재 한국방송회관에서 3차 대국민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력수요 전망은 향후 15년간 우리나라가 사용할 전기의 양을 예측하는 것으로 에너지 정책 수립의 최우선 기초자료가 된다. 예측 수요에 기반해 필요한 발전설비 용량과 이를 잇는 송전망 규모가 결정된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전기화 촉진 등 전력수요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정교한 수요전망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이번 토론회의 핵심은 향후 15년간(2026~2040년) 우리나라가 사용할 전력량의 예측치를 공유하는 것이었다. AI와 반도체 산업 확장으로 인해 2040년 최대 전력이 131.8~138.2GW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이는 현재 수준(약 100GW)보다 약 1.4배 증가한 수치이며, 이전 11차 전기본의 최종 연도(2038년) 전망치인 129.3GW보다도 높다 12차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뇌물수수 의혹에 대해 고강도 수사를 이어갔던 경찰 수사가 난관에 봉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보만으로 확실한 ‘스모킹 건’이 없는 상태에서 흠짓내기 식 여론 수사라는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해 7월 제보를 토대로 강호동 회장에 대한 뇌물 수수 혐의로 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강 회장이 농협중앙회장 선거를 앞두고 농협유통 관련 업체 대표 이 모씨로부터 5000만 원씩 두 번에 걸쳐 1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이다. 강 회장은 당시부터 현재까지 일관되게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경찰 조사에서 금품을 건넨 이모씨도 “돈을 준 사실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강 회장이 금품을 수수한 것으로 의심되는 자리에 동석했던 것으로 알려진 지역농협 조합장 역시 경찰 참고인 조사에서 “돈을 주고 받는 장면을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6일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수사팀에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다. 현재 법리 검토를 진행중”이라며 혐의 입증에 어려움이 있음을 간접적으로 밝힌 바 있다. 특히, 제보를 토대로 시작된 이번 수사는 조합원에 의해 선출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티오리가 인공지능(AI) 해커 솔루션 '진트(Xint)'를 삼성전자에 보급했다고 21일 밝혔다. 티오리는 진트에 대해 수만 개의 자산이 얽힌 복잡한 환경에서도 AI가 서비스의 구조와 맥락을 스스로 분석하는 지능형 취약점 탐지 기술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전사적 보안 점검을 12시간 안에 자동화해 보안 인력난과 자산 관리 과부하를 동시에 해결한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대규모 인프라를 운영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매 순간 변화하는 자산의 보안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라며 "진트 도입을 통해 웹 자산을 파악하고 AI 기반의 자동화된 상시 점검 체계를 구축해 보안 운영의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박세준 티오리 대표는 "삼성전자가 진트를 도입한 것은 대규모 IT 자산 관리의 핵심이 '지능형 보안 자동화'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기업들이 관리의 한계를 넘어 가장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보안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수협중앙회가 미국 프로축구에 이어 프로야구인 메이저리그(MLB)에도 한국 김의 글로벌 브랜드 ‘GIM’을 전파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승룡 수협중앙회 경제사업 부대표와 제시카 산타마리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 부대표는 지난 17일(현지시각) 이 같은 내용의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해양수산부의 씨포츠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 협약에 따라, 양사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수산물, 특히 K-GIM(한국 김)의 글로벌 인지도 확대와 시장 확장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수협중앙회는 기록적인 수출 실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슈퍼푸드’로 자리 잡은 한국 김의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장 내 입지 확대를 위해 협약을 추진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외야수 이정후 선수를 활용해 현지 팬들에게 한국 수산물의 매력을 보다 친숙하고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앞서, 수협중앙회는 세계적인 축구 스타 손흥민 선수가 활약 중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의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 FC와도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이로써, 전 세계적인 팬층을 보유한 미국 프로야구와 축구 모두에서 한국 김을 전방위적으로 알릴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