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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기 건조·내륙 큰 일교차…밤부터 중부지방 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월요일인 27일은 중부지방과 전북북부, 경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중부지방엔 밤부터 비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북부서해안에 비가 시작돼 내일(28일) 새벽까지 충청권, 오후까지 수도권, 저녁까지 강원도(남부동해안 제외)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후까지 수도권, 오후에 강원도(남부동해안 제외)와 충남북부, 오후부터 밤 사이 충북중·북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27~28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10㎜ ▲서해5도 5㎜ 안팎 ▲강원내륙·산지 5~20㎜ ▲강원중·북부동해안(28일) 5㎜ 미만 ▲대전·세종·충남, 충북(28일) 5㎜ 미만 ▲울릉도·독도(28일) 5㎜ 미만이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중부지방과 전북북부, 경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며 건조특보가 해제되는 곳이 있겠다. 하늘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과
한국페스티발앙상블 창단 40주년 맞이 특별기획 연주회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사)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두 번의 특별기획 연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콘서트 나들이’를 마련했다. ‘유혹, 마흔번째 악장’이라는 이름 아래, 5월과 10월 각각 다른 분위기의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은 1986년 피아니스트 박은희가 창단한 현악, 관악, 타악, 건반, 성악을 아우르는 50여명의 연주자 단체다. 한남동 일신홀에서 오는 5월 16일(토) 오후 3시에는 3세부터 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콘서트, 첫 나들이>, 10월 17일(토) 오후 3시는 듣고 싶고, 배우고 싶고, 기억하고픈 <나에게, 이 한곡>이 펼쳐진다. 두 공연 모두 친숙한 프로그램과 간결한 해설, 내레이션으로 클래식 음악회의 문턱이 낮아진다. <콘서트, 첫 나들이>는 미취학아동 입장을 제한하는 공연장의 관행을 깨고 3세부터 7세 어린이 관객을 초청했다. 필요시 키높이 방석을 지참해야하는데 지퍼나 금속 장식은 사용불가하다. 모차르트(W.A. Mozart, 1756–1791)의 '작은별 변주곡(12 Variations on ‘Ah, vous dirai-je, maman’ K.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