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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바른미래당, "이재명 조폭연루설, '아수라' 판이 따로 없다"
[시사뉴스 원성훈 기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조폭연루 의혹에 대해 맹폭을 가했다. 한국당의 윤영석 대변인은 23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조폭 연루 의혹이 다시 한 번 제기됐다. 방송을 통해 이 지사가 성남 국제마피아파 조직원의 변호인이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며 "조폭 연루 의혹은 선거기간 이 지사에게 제기되었던 패륜 및 불륜 의혹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실이라면 선량한 국민을 착취하고 위협하는 조폭과 정치인이 유착한 것으로 국민이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큰 죄악이며 그 폐해는 모두 경기도민들께 돌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거대 기득권의 이재명 죽이기'라는데, 이미 이 지사 자신이 거대한 기득권자"라며 "자기정당화를 위한 피해자 코스프레를 그만두기 바란다"고 일침을 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더불어민주당은 책임있는 공당으로서 자당 소속의 이 지사와 은 시장의 조폭 연루에 대한 국민적 의혹을 철저한 진상조사로 밝혀 응분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면서 "경찰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로 국민앞에 진실을 밝히기 바란다"고 말을 맺었다. 한국당의 이 지사에 대한 이 같은 공세는 앞서 전날 바른미래당



김용걸 김설진 김애리 등 해외무용스타들의 춤 향연
[시사뉴스 이화순 기자] 해외에서 한국을 빛내는 무용 스타들이 고국 무대에 선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이 오는 28일 오후 7시, 29일 오후 6시에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열린다. 올해는 국내 무대로 복귀한 해외 무용수의 안무 작품을 집중 소개하고, 해외에서 활약 중인 무용수들을 위한 레퍼토리 지원공연도 마련되어 눈길을 끈다.올해 초청된 해외 무용수는 김설진(벨기에 피핑탐 무용단), 김수정(이스라엘 키부츠무용단), 김애리(베를린국립발레단), 이승현(베를린국립발레단), 정재은(폴란드국립발레단), 정지연(헝가리국립발레단), 최원준(폴란드 브로츠와프 오페라발레단)이다. 김애리, 이승현, 정재은, 정지연, 최원준은 처음 ‘한국을 빛내는 해외무용스타 초청공연’을 통해 국내 무대에 서며, 김설진과 김수정은 소속 컴퍼니의 내한공연에 동행한 적이 있다. 이들 무용수들은 파트너 무용수들과 함께 나초 두아토 등 세계적인 안무가의 작품과 초청 안무가의 대표 작품을 고국 팬들에게 선보인다. 김설진은 자신이 안무한 작품을 국내 초연하며, 김수정은 소속 컴퍼니의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춤 경연 TV 프로그램 ‘댄싱9’ 시즌2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