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10.25 (일)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13.6℃
  • 구름조금서울 6.0℃
  • 구름조금대전 5.9℃
  • 맑음대구 11.8℃
  • 맑음울산 12.1℃
  • 맑음광주 7.5℃
  • 맑음부산 11.2℃
  • 맑음고창 6.9℃
  • 구름조금제주 15.8℃
  • 맑음강화 7.1℃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3.7℃
  • 맑음강진군 9.7℃
  • 맑음경주시 12.3℃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유통

전체기사 보기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종인, 朴·MB 관련 대국민 사과 의지…또다른 뇌관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광주 무릎 사과', '공정경제3법 추진' 등 광폭 행보를 보여온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올해 안에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에 대해 사과할 의향을 밝혔다. 당 내 친박계를 정리하고 넘어가겠다는 의도로 비춰질 수 있어 특히 계파색이 뚜렷한 중진들에 미치는 파장이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국민의힘 3선 이상 일부 중진 의원은 여러 차례 김종인 비대위 체제에 대한 불만을 표시해왔다. 21대 국회 원구성 협상 당시 '대의'를 위해 상임위원장직까지 양보했으나, 그 이후로도 아무 이득을 얻지 못했다는 인식이 우선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김 위원장은 중도층 지지 확보를 위해 호남을 향해 끊임없는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예산정책협의회 첫 개최지로 광주를 택했고, 당 사무총장이자 보궐선거 경선준비위원장에는 호남 출신 정양석 의원을 앉히면서 영남 기반 의원들이 상대적으로 소외됐다. 또 김 위원장은 최근 "부산시장 후보가 안 보인다"며 보궐선거 출마를 염두에 둔 당내 인사들을 공개적으로 평가절하해 반발을 샀다. 부산시장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5선 조경태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의 비대위로는 더이상 대안 세력,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생명의 샘] 의를 위하여 핍박 받은 자의 복
누군가에게 핍박받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것이 참되고 영원한 복이라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 5:10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하셨지요. 이 말씀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의를 위하여 받는 핍박이란, 성도들이 의로우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진리와 선, 빛을 좇아 살 때 받는 핍박을 말합니다. 주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신앙생활을 바르게 하지 않고 적당히 타협하면 핍박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디모데후서 3:12에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 말씀대로 살다 보면 어려움을 당하거나 애매히 핍박을 받기도 하지요. 이 세상은 어둠의 주관자인 원수 마귀 사단에게 속했기에 빛에 속한 하나님의 자녀들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6:12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했습니다. 우리가 핍박 중에도 믿음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니 승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지혜롭지 못하므로 핍박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