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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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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6호선 연장, GTX B, 분당선-경춘선 연결 신속히 추진할 것”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국회의원(경기구리시), 김한정 국회의원(경기남양주시을), 조응천 국회의원(경기남양주시갑)과 조광한 남양주시장, 안승남 구리시장은 6호선 연장, GTX-B, 분당선-경춘선 연결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정책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날 체결하는 철도망 확충 정책협약은 향후 국토교통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정책협약의 주요내용은 1)GTX-B 노선의 조기착공 2)6호선 연장 3)분당선과 경춘선 연결이다. 정책협약을 통해 구리와 남양주 지역 여당 국회의원들과 단체장들이 힘을 모으면서 수도권 동북부 철도망 확충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전망이다. 특히, 6호선 연장사업은 2019년내에 국토교통부의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공동건의 한다. 구리와 남양주 지역은 신도시 개발 및 인구증가로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지만, 철도를 포함한 광역교통대책이 부족한 상황이다. 정책협약식은 윤호중·조응천·김한정 국회의원과 조광한 남양주시장, 안승남구리시장 및 신민철 남양주시의회의장, 박석윤 구리시의회의장이 모두 직접 참석한다. 행사는 참석자 인사말 이후 함께 협약서를 낭독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구리남양주 철도

스프라이트, 청하X장기용 함께 상쾌한 TV 광고 공개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코카-콜라사의 스프라이트는 새 광고모델인 ‘쿨섹시돌’ 청하와 ‘쿨섹시보스’ 장기용이 함께 한 ‘Dive in Sprite (스프라이트로 빠져들어)’ TV 광고를 24일 공개했다. 이번 스프라이트 광고는 ‘쿨섹시 스타’ 청하와 장기용이 더운 여름 스프라이트와 함께 팍팍한 일상을 벗어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온몸으로 즐기며 빠져들자는 ‘Dive in Sprite(스프라이트로 빠져들어)’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TV 광고는 햇볕이 내리쬐는 더운 여름,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비치룩을 입은 청하가 서핑 보드를 들고 파도치는 바다 앞에 서 있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장기용은 친구들과 함께 설레는 표정으로 클리프 점핑을 하고 ‘다른 건 관심없어. 좋아하는거? 완전 빠져들지’라는 멘트로 더운 여름 일상을 벗어나 스프라이트와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빠져들어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장기용이 바다로 뛰어드는 순간 탄산이 쏟아지며 스프라이트의 상쾌한 시원함을 세련된 이미지로 표현했다. 여름을 빠져들어 즐긴 청하와 장기용은 해변가에서 친구들과 함께 스프라이트를 마시며 더위와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버릴 시원한 파티를 즐긴다.



[기자수첩] 해상안전과 국민편익을 고려한 VTS 일원화 추진 필요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많은 국민이 깊은 고통과 분노 그리고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던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지도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세월호 사고 이후에도 국민들의 높아진 관심과 기대치에 어긋나는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안타까운 현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사고예방을 위한 국가기관의 안전규정 정비와 시스템 개선 등 문제점 보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 해양수산부와 해경간 논의되고 있는 해상교통관제센터(VTS) 일원화도 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기대응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세월호 사고당시 사고해역을 관할하는 진도연안VTS*에서 세월호 사고 사실을 즉시 인지하지 못한 사실과 해수부와 해경으로 이원화된 VTS 운영시스템으로 인해 사고초기 대응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다는 문제점이 집중 조명되면서 2014.11.19. 해수부 소속 15개 항만VTS와 해경 소속 3개 연안VTS를 해경으로 통합․이관했다. 하지만, VTS 업무일원화 이후에도 관제사들은 현재까지 해수부와 해경으로 각각 나뉘어져 있는 ‘한 지붕 두 가족’으로 일하고 있어 내부 분열 및 업무일원화 시너지 효과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