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Task Force)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전쟁으로 인해 가중된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는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및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제한돼 있었다. 이번 조치로 주유소는 연 매출액과 무관하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신용·체크카드 및 선불카드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받은 경우 5월 1일부터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에 소재한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받은 경우 기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인 주유소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을 위해 한시적으로 추가 등록된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중동 사태 이후 국내 여성기업 10곳 중 8곳이 경영 활동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과 내수 소비 위축이 동시에 발생하는 ‘이중고’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부설 여성경제연구소(이사장 박창숙, 이하 연구소)는 여성기업(여성기업확인서 발급기업 95,343개사 대상, 977개사 응답)을 대상으로 진행한 ‘미국-이란 긴장 등 중동정세 변화에 따른 여성기업 영향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여성기업 94.5% “중동 리스크 영향권”… 현장 위기감 ‘최고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기업의 82.2%가 현재 경영활동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했으며, 향후 영향이 예상된다는 응답(12.3%)을 포함하면 94.5%가 중동 사태발 리스크를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향이 있다고 답한 기업 중 97.2%는 체감 수준이 ‘보통 이상’이라고 응답해, 현장의 위기감이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시사했다. 여성기업들은 경영 위축의 주요 원인으로 높아진 원가 부담과 내수 감소를 동시에 꼽았다. 주요 원인을 분석한 결과, 비용 및 공급 측면에서는 ▲원자재 가격 상승(49.4%)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혔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노비즈협회는 고용노동부,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경영·사무, 광고·마케팅, IT 분야의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노비즈협회는 고용노동부와 2023년 업무협약 체결 이후 본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967명의 청년을 기업과 매칭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301명의 청년이 참여해 이 중 약 37%가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성과를 기록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이노비즈협회 일경험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후 관련 서류 및 운영계획서를 오는 5월 8일(금)까지 제출하면 된다. 참여기업 자격은 고용보험 피보험자 10인 이상(신청일 직전월 말 기준)의 중소·중견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비영리단체 및 비영리법인이다. 참여 청년은 만 15~34세 미취업자로, 신청일 기준 취업 중이거나 사업자등록이 있는 경우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본 사업은 기업 부담금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기업에는 청년 1인당 주 5만원(월 20만원), 멘토 1인당 주 3.75만원(월 15만원)이 지원된다. 참여 청년에게는 사전 직무교육 수당(일 1만원)과 일경험 수당(주 37.5만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6690.90)보다 48.49포인트(0.72%) 상승한 6739.39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220.26)보다 4.49포인트(0.37%) 오른 1224.75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79.0원)보다 7.5원 오른 1486.5원에 출발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9일 코스피가 6690.90으로 마감하며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6641.02)보다 49.88포인트(0.75%) 오른 6690.90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215.58)보다 4.68포인트(0.39%) 상승한 1220.26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73.6원)보다 5.4원 오른 1479.0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정부가 청년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박람회를 개최했다. 정부 관계부처와 6대 경제단체가 공동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가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문화체육관광부·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중소벤처기업부 및 7개 경제단체가 공동 주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말 선포된 '청년 일자리 첫걸음 실천 선언'의 후속 조치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통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7.4%로 전년 동기 대비 0.6%포인트 올라 팬데믹 정점이던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취업자 수 역시 전년 대비 15만6000명 감소한 342만여 명으로 집계되어 같은 기간 기준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8일 정부의 '청년 일자리 첫걸음 실천 선언'의 후속조치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약 700개 기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2200명 이상을 채용한다. 지난 27일 한국경제인협회에 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산업 컨벤션인 '바이오 코리아 2026 (BIO KOREA 2026)'이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30일까지 3일간 "가능성을 넘어 실행으로"라는 기치 아래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를 주제로 비즈니스 파트너링, 전시, 컨퍼런스 프로그램 등 역대급 규모로 진행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 개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는 바이오 코리아2026은 총 59개국 775개사가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는 존슨앤드존슨, 로슈, 일라이 릴리, MSD 등 글로벌 빅파마와 유한양행, SK바이오사이언스, GC녹십자 등 국내 선도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확대한다. 1:1 미팅을 위한 파트너링 부스를 전년 대비 2배 가까운 128개로 늘려 실질적인 기술 거래와 투자 유치를 지원한다. 아울러, AI 신약 개발, 동물대체시험(NAMs), 글로벌 규제 전략, 재생의료 산업화 등 4개 축을 중심으로 실행 전략을 논의한다. 콘퍼런스도 11개국 101명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AI·디지털헬스, 투자 트렌드 등 6개 주제 12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SDI가 올해 1분기에 매출 3조5764억원, 영업손실 1556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12.6% 늘었으며,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64.2%(2785억원)나 축소되며 적자 규모는 대폭 줄었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561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삼성SDI는 1분기에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수주 확대 ▲전기차 배터리 사업의 고객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미래 기술 경쟁력 제고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ESS 사업은 각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신규 프로젝트 수주 및 배터리백업 유닛(BBU) 고출력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등의 성과를 냈다. 또 미국의 금지외국기관(PFE) 규정에 대응하기 위해 소재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구축하는 등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전기차 배터리 사업은 메르세데스-벤츠와 다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독일의 3대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했다. 하이브리드 전기차 탭리스 원통형 배터리 프로젝트도 수주하는 등 고객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6615.03)보다 31.77포인트(0.48%) 상승한 6646.80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226.18)보다 0.58포인트(0.05%) 오른 1226.76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72.5원)보다 1.6원 오른 1474.1원에 출발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올해 1분기에 주요 사업회사들의 성장으로 외형이 커졌다. 27일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따르면 연결 기준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보다 6.9% 증가한 351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대외 영향으로 사업회사의 원가율 상승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6.0% 감소한 191억원을 기록했다. 헬스케어 전문 자회사인 동아제약은 박카스, 일반의약품 부문 성장 주도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한 1880억원의 매출을 냈다. 영업이익은 22.1% 증가한 206억원이다. 박카스 사업부문이 전년 동기보다 11% 커지며 606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OTC(일반의약품) 부문은 657억원으로 17.3% 증가했다. 반면 HTC(건강기능식품 등) 부문은 2.1% 줄어든 493억원을 기록했다. 바이오의약품 CMO(위탁생산) 전문회사인 에스티젠바이오는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한 18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89.1% 감소한 2억원이다. 회사는 "에스티젠바이오 매출은 고객사 발주 일정에 따라 분기별 편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올해 3건, 총 211억원 규모의 수주계약 진행 등 연간 계획대로 운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6475.63)보다 57.97포인트(0.90%) 상승한 6533.60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203.84)보다 9.29포인트(0.77%) 오른 1213.13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84.5원)보다 6.9원 하락한 1477.6원에 출발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증권은 호텔신라에 대해 면세사업 수익성 개선 기대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7% 상향한 7만4000원을 제시했다. 백재승 삼성증권 연구원은 27일 리포트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0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는데, 면세사업 전반적인 할인율 하락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면서 "인천공항 DF1 사업장 철수 통해 2분기부터 면세사업 수익성 추가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백 연구원은 "면세업 할인율 하락은 인바운드 수요의 견고한 흐름, 업계 전반의 경쟁 완화, 우호적 환율 등에 기인한다"면서 "인바운드 외국인들의 쇼핑처 다변화로 인해 면세업 매출 회복이 다소 더디긴 하지만, MD 구성 변화 등을 통한 경쟁력 제고가 가시화되기 전까지 단기적으로는 면세사업의 수익성 개선에 초점을 두는 전략이 긍정적으로 해석된다"고 덧붙였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부동산 양도소득세 장기보유 특별공제와 관련해 실거주에 대한 양도소득세 감면은 필요하지만 비거주의 경우엔 양도소득세 감면을 축소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 열심히 일해 번 돈에도 근로소득세 내는데 주택양도소득에 양도세 내는 것은 당연하다”며 “1주택을 보호하려면 실거주 기간에 대한 양도세 감면은 필요하지만 살지도 않으면서 투자용으로 사 오래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더구나 고가주택에) 양도세를 깎아 주는 것은 주거 보호 정책이 아니라 '주택 투기 권장 정책'이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살지도 않을 집에 오래 투기했다고 세금 깎아주는 비정상을 정상화하는 게 세금폭탄이냐?”라며 “1주택자의 주거를 제대로 보호하려면 비거주 보유 기간에 대한 감면을 축소하고 그만큼 거주 보유 기간에 대한 감면을 더 늘리는 게 맞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부 야당이 낸 장특공제제한 법안은 정부와 무관한데도 마치 대통령이 낸 법안인 것처럼 조작해 공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에 앞서 진보당 윤종오 의원(울산 북구, 국토교통위원회, 국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올 1분기 경제성장률이 5년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제성장률 급등은 제조업과 수출이 주도했다. 한국은행이 23일 빌표한 ‘2026년 1/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6년 1/4분기 중 실질 국내총생산(GDP, Gross Domestic Product)은 전기 대비 1.7% 성장했다. 전기 대비로 지난 2020년 3분기의 2.2% 이후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이다. 전기 대비 경제성장률은 지난해 1분기 -0.2%에서 지난해 2분기 0.7%, 지난해 3분기 1.3%로 상승세를 지속했지만 지난해 4분기 -0.2%로 급락했다. 2026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을 지출 측면에서 보면 민간소비는 재화(의류등)가 늘어 전기 대비 0.5% 증가해 올 1분기 경제성장률을 전기 대비로 0.2퍼센트포인트 올렸다. 정부소비는 물건비 지출을 중심으로 전기 대비로 0.1% 증가했다. 건설투자는 건물건설과 토목건설이 모두 늘어 전기 대비로 2.8% 증가해 올 1분기 경제성장률을 전기 대비로 0.3%p 올렸다. 설비투자는 기계류와 운송장비가 모두 늘어 전기 대비로 4.8% 증가해 올 1분기 경제성장률을 전기 대비로 0.4%p 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주택 건축 및 리모델링, 인테리어 관련 다양한 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가 22일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개최됐다. 지난해부터 기존의 '서울경향하우징페어'에서 명칭을 변경해 진행하고 있는 서울건축박람회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메쎄이상은 주택 건축 및 리모델링, 인테리어 관련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합리적인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전원주택·인테리어 전문 박람회로 옥외에 실제로 전원주택 집을 직접 지어 체험하며 오감을 만족시켜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실내에서는 내외장재, 구조재, 단열재, 냉난방·환기설비재, 가구·홈인테리어 등 건축자재 전 품목을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분야별 특별관이 운영된다. △전원주택 설계/시공 특별관 △홈스타일링·데코 특별관 △정원·조경·가드닝 특별관 △농촌체류형쉼터 특별관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 기업과 최신 제품 및 기술 동향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참관객을 위한 실질적인 맞춤형 상담관도 마련된다. △건축주 상담관에서는 예비 건축주를 위한 1:1 컨설팅이, △인테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이하 여경협)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사옥에서 토리 화나우(Tory Whanau) 前 뉴질랜드 웰링턴 시장을 초청해 글로벌 여성 리더 간담회를 개최했다. 23일 여경협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2026 해외유력인사 초청사업’과 연계하여, 해외 주요 정책 결정권자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리 화나우 前 시장은 웰링턴 최초의 마오리족 출신 시장으로 평소 여성 및 젠더 정책에 깊은 통찰력을 가진 리더로 평가받고 있으며, 열성적인 한류팬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날 여경협은 ▲국내 여성기업 현황 및 경제 기여도 ▲여성기업 육성 정책 및 공공부문 협력 사례 ▲여성경제인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 등을 소개하며 ‘K-여성기업 지원 모델’을 공유했다. 면담에서 토리 화나우 前 시장은 한국 여성기업의 성장 동력과 정부 차원의 지원 정책에 큰 관심을 보였다. 토리 화나우 前 시장은 “한국의 여성기업지원에관한법률 등 체계적인 정부 지원이 여성경제인의 사회 참여를 이끌고 있다는 점이 인상깊다”며, “양국이 여성경제 분야의 경험을 적극적으로 공유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