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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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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률 상위 지역대학 시리즈 - 총론】 ‘2021 대학기본역량진단’ 결국 원안대로…대학경쟁력은 허공에?
[시사뉴스 박성태 대표 겸 대기자] 교육부는 지난달 17일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를 발표했다. 일반대 161개교와 전문대 124개교 등 285개교를 대상으로 진단평가를 실시해 일반대 25개교 전문대 27개교 등 52개 대학교를 ‘일반재정지원대학’ 미선정학교로 발표했다. 그러자 전국 4년제 일반대학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인철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회장단은 지난달 26일 “3주기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 최종 결과 발표를 보류하고 미선정된 대학에서도 국비지원을 하는 방안을 마련해줄 것과 이 같은 방안들이 검토되고 결정하기까지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위원회 개최를 미루어 달라”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게 강력한 건의문을 보냈다. 이에 앞서 전문대교협 회장단도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에 대한 전문대교협 입장문’을 내고, “전문대학의 자구노력이 심각히 훼손됐다. 특히 소규모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전문대학의 경우 해당 지역의 경제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사립대교수연합회(이하 사교련)도 지난달 27일 “교육부의 역량진단평가가 부실했다”며 감사원에 교육부 감사를 청구했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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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인재 발굴 코너】 뮤럴(벽화) 아티스트 김재호
[시사뉴스 신선 기자] 뮤럴(Mural), 벽화를 의미한다. 벽화 전문가 김재호 작가를 만났다. 한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그림이 좋아 전업작가의 길로 들어선 독특한 작가다. 디자인회사 펜타브리드에서 디자인기획자로 사회에 처음 발을 내딛였지만 김 작가는 삭막한 도시의 담벼락을 특색있게 변화시키는 벽화에 매료되어 벽화전문업체 '뮤럴팩토리'를 창업하였다. 뮤럴팩토리는 벽화공장 이라는 의미다. 상업예술과, 자연의 개념이 대조된 팝아트 거장 앤디워홀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아 벽화공장이라고 명명했단다. 요즘 전국 각 시 · 군에서는 도심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삭막한 골목과, 주택 담벼락에 벽화를 그려 도시를 아름답게 꾸미고 있다. 물 만난 고기처럼 김 작가는 생기가 넘쳐난다. 충주시가 선도적으로 도심 주택가의 울타리, 담벼락에 벽화를 그려가고 있다. 김재호 작가가 이런 절호의 기회를 놓칠리가 만무하다. 2년전(2019년)에 아예 충주로 이사를 했다. 충주의 중원미술가협회(회장 문형은)에도 가입했다. 김재호 작가가 충주 관아갤러리에서 지난 8월 2일 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전시회를 개최했다. 코로나 4단계로 만남을 꺼리는 사회분위기에도 불구하고 뜻있는 수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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