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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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 제22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 5월13일 개최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오뚜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13일 과천 서울랜드 피크닉장에서 ‘스위트홈 제22회 오뚜기 가족요리 페스티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선을 거쳐 총 150가족이 참가하게 된다. 참가가족은 자유경연과 지정경연으로 요리경연에 참여하며, 외국인 가족들도 함께해 국내 요리는 물론 각국의 다양한 요리도 접할 수 있다. 심사 결과에 따라 총 11 가족에게 주방가전제품 교환권,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광파오븐렌지, 고급전기밥솥 등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특히, 참가가족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행운상 추첨을 통해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300만원 상당의 홍콩여행상품권을 제공한다. 요리경연뿐만 아니라 오뚜기 제품 시식코너, 오뚜기가 후원하는 심장병 완치 어린이 요리교실, 참가가족 노래공연, 어린이 놀이존,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행사당일에는 본선참가 150가족이 낸 참가비와 함께 참가비 액수만큼을 오뚜기에서 출연해 참가가족 대표가 한국심장재단에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도 마련돼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4월24일까지 오뚜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참가신청양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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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서 ‘위너’로 사는 법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영화 ‘골드’는 인생 역전의 한 방을 노리는 한 남자가 엄청난 금을 찾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 세계를 뒤흔든 캐나다 광산개발회사의 170억달러 골든 게이트 실화를 영화화했다. ‘트래픽’, ‘나를 책임져, 알피’, ‘시리아나’ 등을 만든 스티븐 개건이 연출을 맡고, 매튜 맥커너히,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토비 켑벨, 레이첼 테일러, 에드가 라미레즈 등이 출연했다. 시궁창 인생에서 한탕 인생 인생 역전의 한 방을 노리는 케니는 최대 규모의 금광 발견을 꿈꾼다. 그런 그에게 모두가 코웃음을 치지만, 자신의 신념 하나만 믿고 지질학자와 함께 인도네시아 정글로 탐사를 떠난다.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던 그 순간, 170억달러 규모의 금을 발견하는 데 성공한 케니. 금광 발견이라는 성취감에 빠져 있던 그에게 전 세계를 뒤흔드는 예상치 못한 사건이 일어난다. ‘골드’의 모티브가 된 사건은 1993년 광산개발회사 브리-X가 최대 규모의 금광을 발견하면서 벌어진 사건으로, 인도네시아의 정글 오지에서 ‘20세기 최대의 금맥 발견’이라며 전 세계를 뒤흔들었다. 미국의 월스트리트는 물론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정부까지 개입된 것으로 알려진 이 사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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