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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역동성 강화해야 낮아진 잠재성장률 복원 가능
대한상의, '한국 산업 역동성 진단과 미래 성장기반 구축' 보고서 혁신기업 탄생, 효율적인 기업성장, 한계기업 퇴출 등 3박자 갖춰야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국내 경제의 잠재성장률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장기적인 성장성 저하의 원인 중 하나가 국내 산업의 역동성이 떨어졌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기업의 역동성이 저하되면서 창업기업이 대기업까지 이어지는 성장사다리가 약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대한상공회의소 SGI(지속성장이니셔티브)는 2일 '한국 산업 역동성 진단과 미래 성장기반 구축' 보고서를 통해 "추세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국내 잠재성장률을 복원하기 위해서는 산업 역동성 강화가 필수적"이라며 "혁신기업의 탄생과 성장 등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는 환경조성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은 2015∼2019년 2.7%에서 2020∼2024년 2.3%로 낮아진 상황이다. 또 기업의 신생률과 소멸률로 본 국내 산업은 과거보다 역동성이 저하됐다. 신생률은 활동하는 기업 중 새로 생겨난 기업의 비율이며 소멸률은 사라진 기업의 비율이다. 보고서는 이를 국내 산업 역동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꼽았다. 통계청 자료를 볼 때 우리나라 전 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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