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1.08.02 (월)

  • 흐림동두천 24.5℃
  • 흐림강릉 26.5℃
  • 서울 25.3℃
  • 흐림대전 25.0℃
  • 구름많음대구 25.1℃
  • 박무울산 25.4℃
  • 흐림광주 25.8℃
  • 구름조금부산 26.8℃
  • 흐림고창 25.0℃
  • 구름많음제주 26.8℃
  • 흐림강화 23.7℃
  • 흐림보은 22.8℃
  • 구름많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25.8℃
  • 구름조금경주시 25.0℃
  • 구름조금거제 25.9℃
기상청 제공

사람들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윤석열 표몰이 광폭 행보…초선·청년 등 접촉면 늘리기로 기선제압 시동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국민의힘에 둥지를 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입당 직후부터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당 인사들과 접촉면을 늘리면서 당 내 세확보에 주력하는 동시에 경선을 치렀던 선거 '유경험자'들을 만나는 등 경선 채비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윤 전 총장은 2일 오전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의 공부모임 '명불허전 보수다'에 참석해 강연한다. ‘명불허전 보수다’는 허은아 의원이 주축이 돼 대선주자 등을 초청해왔다. 윤 전 총장은 허 의원의 섭외 요청에 지난달 30일 전격 입당 직후 곧바로 수락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윤 전 총장은 '윤석열이 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주제로 그동안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정권교체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명불허전 보수다는 초선의원 21명이 참여하고 있다. 윤 전 총장측은 이날 강연에 대해 첫 상견례라는 의미를 두고 있지만, 빠른 섭외 수락으로 미뤄 당내 경선을 염두에 둔 표몰이로 차원으로 해석된다. 윤 전 총장의 입당을 촉구한 의원이 40명, 원외 당협위원장이 72명 등으로, 이들은 윤 전 총장을 공식 지지 선언은 아니라고 선을 긋고 있지만 대세 주자인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지지세력으로 봐도 무방하다는 게 국민의힘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