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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석주 시의원, 강서구 3개동 순회하며 ‘올해 신년 인사와 주민과 소통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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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곡3동, 발산1동, 우장산동 신년업무보고회에 김희동, 정재봉 구의원과 함께 참석
강 시의원, “저출생과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서울시의 정책소개 및 지역 주민들의 새해 건강과 행운 기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시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13일(월)부터 지역구인 강서구 화곡3동을 시작하여 발산1동, 우장산동을 3일간 순회하며 2025년 신년인사와 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2025년 신년업무보고회에는 김희동, 정재봉 구의원도 함께 참석하여 신년인사와 덕담을 건네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강석주 시의원은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을 거쳐, 후반기에는 서울특별시의회 저출생·고령사회 문제극복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에 강 의원은 2025년 저출생과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서울시의 정책소개를 하며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우선 2023년부터 서울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난임시술에 대한 소득과 횟수제한을 폐지한 정책을 소개하며, 서울에서는 아기 5명 중 1명이 난임시술로 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설명했다. 올해에는 난임시술 과정에서 실패하거나 중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경우에도 횟수제한없이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강 의원은 서울시가 올해부터 초고령사회로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신노년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난 2일 개소한 시니어일지리센터(서울시50플러스재단 운영)에 대해 설명했다.

 

이외에도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과 상반기 개소 예정인 ‘강서 늘봄센터(서울형 늘봄+)’ 등 탄생응원 서울프로젝트와 손목닥터9988, 시립병원 운영 안정화 등 초고령화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정책사업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강 의원은 “2025년에도 건강과 가정에 편안을 기원하고 새해에도 행복한 순간들이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는 신년 인사와 함께 지역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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