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17.7℃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16.8℃
  • 맑음대전 17.8℃
  • 맑음대구 18.5℃
  • 맑음울산 17.9℃
  • 맑음광주 18.3℃
  • 맑음부산 19.1℃
  • 맑음고창 17.1℃
  • 맑음제주 17.6℃
  • 맑음강화 13.8℃
  • 맑음보은 16.5℃
  • 맑음금산 17.2℃
  • 맑음강진군 19.1℃
  • 맑음경주시 18.9℃
  • 맑음거제 18.4℃
기상청 제공

경제

4년 연속 브랜드 대상 수상 학습법, 학부모가 말하는 스피킹 성과는?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2015년 개정된 영어교육정책에 따라 2018년 대입수능부터 수능영어가 절대평가로 시행되고 있으며, 내신 평가에서는 서술형문제 및 수행평가의 비중 확대, 초등교원 말하기 능력 인증제를 통한 영어 말하기 평가 등 변화된 영어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영어교육정책의 변화로 실용영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해 2월 영어프랜차이즈 3030영어가 4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주목 받고 있다.


3030영어는 스피킹과 라이팅 중심의 온라인초등영어 프로그램과 랩스쿨 방식의 수업으로 전국의 영어학원, 영어공부방에서 실용영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초, 중등 영어교육브랜드다.


3030영어는 파닉스교재를 포함한 모든 교재에 교과서에 있는 문법, 단어, 문장, 어휘를 담아 영어 말하기와 내신대비가 한 번에 가능해 영어공부방창업, 영어학원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원장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3030영어 관계자는 “3030영어는 ‘win-win’ 정책을 통해 가맹점과 본사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현재 가맹 후 본사가 교재와 홍보인력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기적의 3주’ 프로모션과 본사에서 총 1억원 이상을 지원하는 ‘전국 1만명 체험단’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1300여개의 학원에서 수업을 받는 3030 학생들은 한글을 영어로 바꿔 말하고, 문법과 어휘는 문장을 통해 체득하며 학습한다. 단순 암기 위주의 학습이 아니기에 아이들의 지속적인 흥미유발이 가능하며, 실제로 많은 학부모님들이 좋은 학습 후기들을 들려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초등학교 3학년 황OO학생 학부모는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문제는 10년 넘게 공부해도 말 한마디 하는 것도 힘든 것”이라며 “아이가 1년간 3030영어를 다니면서 오랫동안 영어학원을 다닌 학생들과 동일한 학교 영어 단기 특강 심화 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한 초등 6학년 문OO학생 학부모는 “아이가 주저하지 않고 영어로 말하는 모습과 영자 신문을 읽는 모습에 깜짝 놀랐으며 통역사의 꿈을 키워가는 모습이 대견스럽다”고 전했으며, 초등 2학년 김OO 학부모는 “오랫동안 영어 학원을 다녔지만 말하기와 듣기가 되지 않아 3030영어 학원을 찾았고, 그 이후 발음과 억양부터 영어를 즐기는 모습에 매우 흡족하다”고 밝혔다.


3030영어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 학습프로그램 ‘3030TAB’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라이팅, 딕테이션, 단어 퀴즈는 물론 구글 음성 인식 엔진을 통해 스피킹 영역까지 객관적인 평가와 즉각적 피드백이 가능하며, 영어 단어 학습 프로그램 ‘깜빡VOCA’와 공교육 교과서 내용을 담은 ‘내신 잡는 영어도서관’ 등의 스마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건강기능식품협회, 글로벌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 개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회원사의 온라인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하여, 미국 및 동남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아마존 및 쇼피의 시장 특성 및 입점 전략, 인허가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 및 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과 동남아시아 등 주요 해외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수출 전략과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회원사가 실질적인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양재 aT센터 4층 창조룸Ⅰ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는 ▶aT 수출 지원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미국 시장 건강기능식품 트렌드 및 아마존 진출 전략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사의 미국 진출 사례와 FDA 규제 대응 전략 ▶동남아 시장 트렌드 및 쇼피 진출 전략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사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고려 사항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오후 3시부터는 aT센터 4층 창조룸Ⅱ에서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1:1 상담회’가 열렸다. 상담회에는 아마존(미국

정치

더보기
조재희 예비후보, ‘동네방네 간담회’ 통해 구민과 따뜻한 소통 행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조재희 예비후보가 격식 없는 소통 행보로 구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조 예비후보는 최근 송파구 곳곳에서 ‘동네방네 간담회’를 개최하며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격식보다는 진심”... 차 한 잔에 담긴 송파 사랑 이번 간담회는 대규모의 딱딱한 공식 행사에서 벗어나, 조 후보를 지지하는 지역 주민들과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교류하는 ‘사랑방’으로 친목 도모를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따뜻한 차한잔를 나누며 지역의 현안과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캠프 관계자는 환영사에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는 조재희 후보를 아끼는 분들이 모여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더 나은 송파를 향한 청사진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준비된 국정 기획 전문가, 송파를 새롭게 디자인하다” 조재희 예비후보는 특유의 열정적인 목소리로 송파를 향한 비전을 쏟아냈다. 조 후보는 “설레이는 송파를 만들기 위해 저의 모든 정치적 역량과 열정을 불태우겠다”며 의지를 피력했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치유의 축제… ‘꽃맞이 잎맞이 굿’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돈화문국악당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4월 공동기획 공연 ‘돈화문커넥트’ 시리즈를 통해 전통 예술의 깊이와 대중적 생동감을 아우르는 두 개의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0주년을 기념해 국악의 현재와 미래를 모색하는 기획으로, 거장의 맥을 잇는 젊은 예인들의 ‘서(徐)의 산조-서공철X서용석’, 황해도 무형유산 만구대탁굿 전승교육사 민혜경 만신이 이끄는 ‘꽃맞이 잎맞이 굿’이 그 주인공이다. 오는 4월 23일(목) 열리는 무대는 ‘서(徐)’라는 이름으로 이어지는 서공철 명인과 서용석 명인의 예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획됐다. 젊은 연주자 김용건과 차루빈은 각각 서공철류 가야금산조와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통해 유파 고유의 정체성과 깊이를 밀도 있게 풀어낸다. 서공철류 가야금산조는 화려한 여음과 섬세한 감정선, 강약의 대비가 돋보이며, 서용석류 대금산조는 힘 있는 음색과 판소리적 시김새로 극적인 흐름을 만들어낸다. 공연의 마지막은 ‘산조 병주’ 무대로 장식된다. 서공철 명인의 제자 강정숙 명인과 고(故) 서용석 명인이 함께했던 연주를 바탕으로, 스승과 제자로 이어지는 전승의 흐름을 현재의 무대 위에 다시 펼쳐낸다. 이어지는 4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