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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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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4년 연속 브랜드 대상 수상 학습법, 학부모가 말하는 스피킹 성과는?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2015년 개정된 영어교육정책에 따라 2018년 대입수능부터 수능영어가 절대평가로 시행되고 있으며, 내신 평가에서는 서술형문제 및 수행평가의 비중 확대, 초등교원 말하기 능력 인증제를 통한 영어 말하기 평가 등 변화된 영어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영어교육정책의 변화로 실용영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해 2월 영어프랜차이즈 3030영어가 4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주목 받고 있다.


3030영어는 스피킹과 라이팅 중심의 온라인초등영어 프로그램과 랩스쿨 방식의 수업으로 전국의 영어학원, 영어공부방에서 실용영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초, 중등 영어교육브랜드다.


3030영어는 파닉스교재를 포함한 모든 교재에 교과서에 있는 문법, 단어, 문장, 어휘를 담아 영어 말하기와 내신대비가 한 번에 가능해 영어공부방창업, 영어학원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원장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3030영어 관계자는 “3030영어는 ‘win-win’ 정책을 통해 가맹점과 본사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현재 가맹 후 본사가 교재와 홍보인력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기적의 3주’ 프로모션과 본사에서 총 1억원 이상을 지원하는 ‘전국 1만명 체험단’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국 1300여개의 학원에서 수업을 받는 3030 학생들은 한글을 영어로 바꿔 말하고, 문법과 어휘는 문장을 통해 체득하며 학습한다. 단순 암기 위주의 학습이 아니기에 아이들의 지속적인 흥미유발이 가능하며, 실제로 많은 학부모님들이 좋은 학습 후기들을 들려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초등학교 3학년 황OO학생 학부모는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문제는 10년 넘게 공부해도 말 한마디 하는 것도 힘든 것”이라며 “아이가 1년간 3030영어를 다니면서 오랫동안 영어학원을 다닌 학생들과 동일한 학교 영어 단기 특강 심화 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한 초등 6학년 문OO학생 학부모는 “아이가 주저하지 않고 영어로 말하는 모습과 영자 신문을 읽는 모습에 깜짝 놀랐으며 통역사의 꿈을 키워가는 모습이 대견스럽다”고 전했으며, 초등 2학년 김OO 학부모는 “오랫동안 영어 학원을 다녔지만 말하기와 듣기가 되지 않아 3030영어 학원을 찾았고, 그 이후 발음과 억양부터 영어를 즐기는 모습에 매우 흡족하다”고 밝혔다.


3030영어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 학습프로그램 ‘3030TAB’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라이팅, 딕테이션, 단어 퀴즈는 물론 구글 음성 인식 엔진을 통해 스피킹 영역까지 객관적인 평가와 즉각적 피드백이 가능하며, 영어 단어 학습 프로그램 ‘깜빡VOCA’와 공교육 교과서 내용을 담은 ‘내신 잡는 영어도서관’ 등의 스마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주)하나코스 여성화장품 3종 세트(아아세럼, 안티에이징, 화이트닝) 불량품 제조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주)하나코스(대표 최정근)에서 제조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여성화장품 3종 세트(아이쎄럼, 안티에이징, 화이트닝)제품에서 얼굴에 반짝거리는 트러블이 생성되는 불량제품 등이 유통돼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여성화장품 3종 세트는 OEM 방식으로 제조하여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하나코스측은 “고객들의 항의 전화에도 아랑곳없이 B코리아 업체와의 해결할 사항이다"며, "품질·불량제품 등은 소비자센터나 식약청 등에 문의하라" 고 무책임한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다. 더욱이 하나코스 최정근 CEO의 "정도를 지키는 상거래와 한번 고객은 영원 고객으로 생각하고 정직과 근면, 그리고 전문성을 갖춘 기업을 목표로 한다." 며 "말보다는 행동을 중요시하며 기술력과 열정, 신뢰로 승부하는 영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인사말은 한낱 구호에만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소비자 김모씨(58.서울시 송파구 가락동)는 "하나코스에서 제조된 여성3종 세트 화장품을 구매 사용해 오다 얼굴 등에 반짝거리는 느낌과 트러블 때문에 제품이 의심되어 사용을 중지했다." 며 "이런 불량제품에 대한 처벌 강화와 명확한 회수지침을 마련하는 등 제도적 정비가

김성태 "딸·조카 KT 특혜채용 의혹 사실과 달라..명명백백 밝혀야"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서울 강서을)은 15일 ‘KT 특혜채용 의혹’과 관련해 “자신의 딸은 2년여간의 힘든 파견 비정규직 생활을 하던 중 KT 정규직 공채에 응시해 시험을 치르고 입사한 것이 사실의 전부”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검찰 수사를 통해 KT 前인재경영실장 김 모 전무가 구속되는 등 일련의 사태와 관련하여, KT 정규직 채용과정에서 일말의 부정이나 불공정 행위가 발견되었다면 반드시 그 전모가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정규직 채용과정에서 KT 내부에서 어떠한 부당한 업무처리가 있었는지 그 진위나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검찰 조차 ‘김성태 의원이 채용청탁을 부탁한 정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하는 마당에 여론몰이식 수사를 유도하는 넘겨짚기식 언론행태는 스스로 자제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어 “아울러 오늘(2019.3.15.)자 <한겨레>에 단독보도된 ‘조카 채용 의혹’과 관련하여, ‘김성태 조카’는 지금도 대한민국 굴지의 IT 회사에 근무하는 프로그램 개발 전문가로서, 2009년 KT 자회사 입사 이전에도 이미 SK텔레콤 자회사에 2년

4년 연속 브랜드 대상 수상 학습법, 학부모가 말하는 스피킹 성과는?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2015년 개정된 영어교육정책에 따라 2018년 대입수능부터 수능영어가 절대평가로 시행되고 있으며, 내신 평가에서는 서술형문제 및 수행평가의 비중 확대, 초등교원 말하기 능력 인증제를 통한 영어 말하기 평가 등 변화된 영어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영어교육정책의 변화로 실용영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해 2월 영어프랜차이즈 3030영어가 4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해 주목 받고 있다. 3030영어는 스피킹과 라이팅 중심의 온라인초등영어 프로그램과 랩스쿨 방식의 수업으로 전국의 영어학원, 영어공부방에서 실용영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초, 중등 영어교육브랜드다. 3030영어는 파닉스교재를 포함한 모든 교재에 교과서에 있는 문법, 단어, 문장, 어휘를 담아 영어 말하기와 내신대비가 한 번에 가능해 영어공부방창업, 영어학원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원장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3030영어 관계자는 “3030영어는 ‘win-win’ 정책을 통해 가맹점과 본사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현재 가맹 후 본사가 교재와 홍보인력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기적의 3주’ 프로모션과 본사에서 총 1억원 이상을 지원하는 ‘전국 1만명 체험단’ 프

김학의 부인 "이대로 가면 죽을거 같아..KBS 女 인터뷰 사실과 달라"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별장 성접대' 의혹을 받아 검찰과거사위원회 산하 대검찰청 과거사 진상조사단의 소환 조사를 앞두고 있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부인이 “이대로 가만 있으면 죽을 것 같다. 남편과 상관없이 죽기 전에 가족을 지키고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한다”며 반박 입장을 밝혔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부인 A 씨는 이날 오전 입장문을 통해 "14일 KBS 9시 뉴스에 어느 여성과의 인터뷰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라고 밝혔다. A 씨는 입장문을 발표하게 된 계기에 대해 "완전히 허위의 내용으로 저와 소중한 제 가족을 공격했기 때문이다. 왜 이 시점에 근거 없는 허위사실로 아녀자까지 망신 주고 세상을 또 뒤흔들어 놓고 있는 거냐. 하루아침에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됐다. 이대로 가만있으면 죽을 것 같다. 이번에도 그냥 참고 넘어간다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사실이라고 생각할 것. 저는 남편과 상관없이 죽기 전 가족을 지키고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입장문을 제출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3월 14일 KBS 9시 뉴스에 어느 여성과의 인터뷰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 KBS 측에 늦게나마 저의 입장을 전달했고 조치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변호사를 선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