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09.18 (수)

  • 맑음동두천 21.9℃
  • 맑음강릉 26.4℃
  • 맑음서울 22.6℃
  • 맑음대전 24.6℃
  • 구름조금대구 23.8℃
  • 구름많음울산 22.6℃
  • 구름조금광주 24.6℃
  • 구름많음부산 23.0℃
  • 맑음고창 24.4℃
  • 구름조금제주 25.4℃
  • 맑음강화 22.5℃
  • 맑음보은 24.4℃
  • 맑음금산 23.7℃
  • 구름많음강진군 22.8℃
  • 맑음경주시 24.1℃
  • 구름많음거제 23.2℃
기상청 제공

e-biz

이티폰, 언제 어디서나 전화영어 화상영어 가능한 ‘스마트교육’ 각광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이티폰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편리하게 원어민 화상, 전화영어 수업을 받을 수 있는 ‘스마트교육’을 펼쳐 각광 받고 있다.

스마트폰에 이티폰 화상앱을 설치하고 이어셋을 사용하면 어린이 화상영어 추천 커리큘럼을 비롯한 모든 화상영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이곳의 화상, 전화영어사이트에 접속해 회원가입, 레벨테스트 신청, 교재 보기, 음성 듣기, 수업 피드백 확인, 영작교정 서비스 이용, 강사게시판 참여 등 모든 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수업시간 변경 기능과 강사 변경 기능을 이용해 직장인 비즈니스, 토익스피킹, 오픽, 영어면접 등 화상, 전화영어 수업을 자신의 스케줄과 학습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 수업으로 수강할 수 있다. 이 점 역시 이티폰이 화상, 전화영어업체 순위 및 후기에서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스마트교육으로 업계에서 조명 받고 있는 이티폰은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아 한국브랜드선호도 1위 등 다양한 수상을 기록한 북미/필리핀 원어민 화상, 전화영어 회화 교육 전문 브랜드다. 비지니스전화영어부터 틴타임즈 영어신문 및 주니어타임즈 청소년영자신문 과정, 초등화상영어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최고 임금 지급 정책을 통해 A급 원어민 강사만 채용하며, 자체 개발 교재를 사용해 회원들의 화상, 전화영어 학습효과를 한층 더 높인다. 전화영어, 화상영어 싼곳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초점을 맞춰 저렴한 가격으로 전화영어, 화상영어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가격비교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이외에도 화상, 전화영어 1위를 추구하는 이티폰은 미국인/영국인 전화영어, 필리핀/캐나다 화상영어 같은 원어민 전화영어, 화상영어 영어수업으로 회화표현을 익히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현재 이티폰 화상, 전화영어 등록 시 수강기간에 따라 3개월은 10%, 3+1개월과 6개월은 20%, 6+2개월과 12개월은 25%, 12+4개월은 30%의 수강료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이티폰 화상, 전화영어 수업이 처음인 회원이라면 낮 시간 수업 수강신청 시 총 20%에 달하는 추가할인 혜택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선 때 안경 벗어야” [황교안 삭발의 소득]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삭발이 나비효과를 일으키는 것일까. 인터넷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삭발 과정에서 투블럭 헤어스타일을 한 채 안경 벗은 황 대표 외모가 화제다. 황 대표는 16일 청와대 앞에서 조국 법무부장관 퇴진 촉구 삭발식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황 대표는 안경을 벗었다. 머리카락은 중앙이 아닌 좌우를 중심으로 깎였다. 때문에 본의 아니게 투블럭 스타일을 한 모습이 잠시나마 언론 카메라에 잡혔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황 대표 외모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 여성커뮤니티 회원은 황 대표 얼굴에 수염을 합성하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황교안, 대선 때 여성표 쓸어 담을 방법 하나 말해준다. 안경 벗어야 한다. 이건 진짜다”고 말했다. 일부에서는 지난 대선 때 여성층에서 비교적 높은 득표율을 보인 문재인 대통령 라이벌이라는 농담 반, 진담 반 평가도 나온다. 황 대표 성(姓)에 쾌남아를 합성한 쾌남황이라는 신조어도 등장했다. 이번 삭발로 황 대표에게 제기되던 가발설도 루머로 밝혀졌다. 네티즌들은 “누가 황교안 탈모 가발이라고 한 거냐” 등 반응을 나타냈다. 한국당 중앙당사에도 때 아닌 문의전화가 빗발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당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