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06.12 (수)

  • 맑음동두천 20.6℃
  • 맑음강릉 19.2℃
  • 맑음서울 21.7℃
  • 박무대전 20.0℃
  • 구름조금대구 21.1℃
  • 구름많음울산 19.7℃
  • 박무광주 17.7℃
  • 구름많음부산 19.8℃
  • 구름조금고창 20.1℃
  • 구름조금제주 20.7℃
  • 맑음강화 22.0℃
  • 맑음보은 19.3℃
  • 맑음금산 18.4℃
  • 구름조금강진군 20.3℃
  • 구름조금경주시 20.3℃
  • 구름많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e-biz

크루팩토리 승무원학원, ‘2019년 대한항공 중반기 채용 집중반‘ 개강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2019년 상반기채용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합격생을 다수 배출한 크루팩토리 스튜어디스학원에서 ‘중반기 대한항공 채용 집중반‘을 개강한다.

7월 1일 (월)부터 월~금 매일 강의되는 이 과정은 보통 여름쯤에 진행되는 대한항공 중반기 공채 날짜에 맞춰 커리큘럼이 구성되어있다.

대한항공 우수승무원상 수상경력의 크루팩토리 대표 원장이 일대일 승무원과외 식 수업을 직접 진행하며, 대한항공 자기소개서, 이력서 작성요령부터 워킹, 자세, 미소 등의 이미지 메이킹과 한국어 답변, 영어 답변 등 모든 대한항공 면접절차에 관해 배우게 된다.

크루팩토리 승무원 취업지원팀 팀장은 “평일과정은 오전, 오후, 저녁 시간대로 여름방학을 맞은 대학생과 단기간에 취업을 원하는 취업준비생의 문의가 가장 많고, 주말과정은 평일 시간을 활용하기 힘든 직장인과 지방 거주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소수정예 승무원학원답게 8명으로 인원 제한이 있고, 모든 수강생들이 같은 과정을 수강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별 레벨테스트를 받은 후, 첫 지원자, 면접 경험자, 타학원 경험자 등 본인에게 맞는 과정으로 수업을 배정받기에 단기간에도 준비가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크루팩토리 백철 대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채용 자격조건인 토익 550점 취득을 위해 전문 어학원의 수강을 무료 제공하고, 학원 내에서도 CPR (심폐소생술)과 기내수화 수료증을 취득해 이력서와 답변에서 본인만의 강점을 어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대한항공 승무원 최종합격까지 추가 수강료가 없어 합리적인 승무원학원 비용(가격)으로 준비가 가능해 수강생들의 승무원학원 추천을 받고 직접 방문하는 준비생이 많다.”말했다.

크루팩토리는 국내항공사 뿐 아니라 외항사 승무원 채용 대비반도 있어 6월 기준, 약 16명의 에띠하드항공, 홍콩 캐세이퍼시픽항공, 카타르항공 승무원 채용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카타르항공과 아랍에미레이트항공 승무원 채용의 면접관 출신이 직접 강의하는 외항사 승무원학원 크루팩토리는 최근 홍콩 케세이퍼시픽항공과 카타르항공 남자승무원(스튜어드)의 합격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타다 프리미엄' 서울시 택시 인가 완료..상생형 플랫폼 될까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준고급 택시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이 서울시로부터 택시 인가를 받았다. 타다 프리미엄은 택시와 협력하는 서울형 플랫폼 택시의 첫 모델이다. 타다 운영사 브이씨앤씨(VCNC)은 11일 "서울시-택시업계와의 상생 플랫폼 '타다 프리미엄'이 서울시 택시 인가를 완료했다"며 "타다 프리미엄의 새로운 이동시장에서 택시 기사는 더 나은 수익을, 이용자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더 나은 이동을 경험할 것"이라고 밝혔다. VCNC는 이재웅 대표가 운영하는 쏘카의 자회사다. 타다는 현재 서울에서 진행 중인 시범 서비스를 이달 내 정식 서비스로 전환할 예정이다. 그동안 타다 프리미엄은 택시 업계의 반발, 서울시의 이행보증금 요구로 한차례 서비스 시작 시기가 미뤄졌었다. 이번 인가는 서울시의 입장 선회로 인가가 이뤄졌다. 서울시는 이행보증금을 받지 않는 대신 VCNC는 타다 프리미엄 요금을 티머니로 정산하기로 합의했다. 타다는 이용자와 택시기사를 연결해주는 플랫폼만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공유한다. 박재욱 VCNC 대표는 "타다 프리미엄은 이용자 편익을 최우선으로 택시 서비스 향상과 고급이동시장 확대를 위한 택시업계와의 상생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택시

김병욱 “국민소환제, 국회 일하게 만드는 장치”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유튜브 채널 ‘김병욱 TV’에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발의 배경 및 주요 내용에 관한 상세한 설명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김 의원은 2016년 총선 공약으로 ‘국회의원 국민소환제’와 ‘봉급 50% 반납’을 내세웠다. 국회의원 당선 이후 20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국회의원의 국민소환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하고 봉급 50% 반납 공약도 아너소사이어티를 통해 실천하고 있다. 김 의원은 ‘김병욱TV’를 통해 본인이 대표발의한 국민소환제는 헌법 46조에 명시된 국회의원의 의무를 위반하거나 직권남용, 직무유기 등 위법부당한 행위를 했을 때 지역구 국회의원의 경우 해당 지역 유권자의 15%의 서명이 있어야 국민소환 투표가 가능하도록 했다. 김 의원은 유권자 3분의 1 이상의 투표와 과반수 찬성이 필요함을 설명하며 일부에서 우려하는 남용가능성에 대해서 우려를 불식시키고자 했다. 김 의원은 “국민을 대변해 줄 국회의원을 애초에 잘 뽑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당선되면 면책 특권에 기대어 견제 받지 않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향유하려는 사람이 생길 수 있고 국민 뜻과 반대로 행동하는 사람이 생길

'타다 프리미엄' 서울시 택시 인가 완료..상생형 플랫폼 될까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준고급 택시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이 서울시로부터 택시 인가를 받았다. 타다 프리미엄은 택시와 협력하는 서울형 플랫폼 택시의 첫 모델이다. 타다 운영사 브이씨앤씨(VCNC)은 11일 "서울시-택시업계와의 상생 플랫폼 '타다 프리미엄'이 서울시 택시 인가를 완료했다"며 "타다 프리미엄의 새로운 이동시장에서 택시 기사는 더 나은 수익을, 이용자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더 나은 이동을 경험할 것"이라고 밝혔다. VCNC는 이재웅 대표가 운영하는 쏘카의 자회사다. 타다는 현재 서울에서 진행 중인 시범 서비스를 이달 내 정식 서비스로 전환할 예정이다. 그동안 타다 프리미엄은 택시 업계의 반발, 서울시의 이행보증금 요구로 한차례 서비스 시작 시기가 미뤄졌었다. 이번 인가는 서울시의 입장 선회로 인가가 이뤄졌다. 서울시는 이행보증금을 받지 않는 대신 VCNC는 타다 프리미엄 요금을 티머니로 정산하기로 합의했다. 타다는 이용자와 택시기사를 연결해주는 플랫폼만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공유한다. 박재욱 VCNC 대표는 "타다 프리미엄은 이용자 편익을 최우선으로 택시 서비스 향상과 고급이동시장 확대를 위한 택시업계와의 상생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택시


만민중앙교회 ‘이스라엘 찬양 페스티벌’ 공연 큰 호응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 지난 8일 이스라엘 하이파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이스라엘 크리스탈 찬양 페스티벌’ 공연에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공연팀이 초청받아 수준 높은 기독 문화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크리스탈 포럼(이스라엘 목회자협의회) 주최 ‘이스라엘 찬양 페스티벌’ 공연에는 하이파 마리나 부시장, 주 이스라엘 벨라루스 안드레 사돕스키대사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는 축하 영상을 통해 “크리스탈 포럼과 홀로코스트 생존자후원연맹의 활발한 사역에 노고를 치하하고, 매년 훌륭한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준 것에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예능위원회 소속 공연팀은 이날 공연에서 이스라엘 민속무용‧워쉽, 러시아어와 히브리어 찬양으로 수준 높은 기독 문화를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참석자들은 “마치 천국이 이 땅에 임한 것 같은 감동에 눈물이 났다”며 고백하는 등 찬양을 통해 많은 영혼이 새 힘과 위로를 받았다고 공연의 소감을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 공연팀 외에도 이스라엘 유명 복음가수인 조슈아 아론을 비롯해 여러 찬양팀들이 참가했으며 러시

[기자수첩] 해상안전과 국민편익을 고려한 VTS 일원화 추진 필요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많은 국민이 깊은 고통과 분노 그리고 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던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지도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세월호 사고 이후에도 국민들의 높아진 관심과 기대치에 어긋나는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안타까운 현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사고예방을 위한 국가기관의 안전규정 정비와 시스템 개선 등 문제점 보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도 진행되고 있으나, 현재 해양수산부와 해경간 논의되고 있는 해상교통관제센터(VTS) 일원화도 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기대응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세월호 사고당시 사고해역을 관할하는 진도연안VTS*에서 세월호 사고 사실을 즉시 인지하지 못한 사실과 해수부와 해경으로 이원화된 VTS 운영시스템으로 인해 사고초기 대응과정이 매끄럽지 못했다는 문제점이 집중 조명되면서 2014.11.19. 해수부 소속 15개 항만VTS와 해경 소속 3개 연안VTS를 해경으로 통합․이관했다. 하지만, VTS 업무일원화 이후에도 관제사들은 현재까지 해수부와 해경으로 각각 나뉘어져 있는 ‘한 지붕 두 가족’으로 일하고 있어 내부 분열 및 업무일원화 시너지 효과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