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05 (월)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0.3℃
  • 맑음서울 -2.1℃
  • 맑음대전 -2.9℃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1.4℃
  • 맑음광주 0.1℃
  • 맑음부산 3.8℃
  • 맑음고창 -0.7℃
  • 맑음제주 4.9℃
  • 맑음강화 -4.1℃
  • 맑음보은 -2.4℃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2.0℃
  • 맑음거제 2.6℃
기상청 제공

e-biz

크루팩토리 승무원학원, ‘2019년 대한항공 중반기 채용 집중반‘ 개강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2019년 상반기채용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합격생을 다수 배출한 크루팩토리 스튜어디스학원에서 ‘중반기 대한항공 채용 집중반‘을 개강한다.

7월 1일 (월)부터 월~금 매일 강의되는 이 과정은 보통 여름쯤에 진행되는 대한항공 중반기 공채 날짜에 맞춰 커리큘럼이 구성되어있다.

대한항공 우수승무원상 수상경력의 크루팩토리 대표 원장이 일대일 승무원과외 식 수업을 직접 진행하며, 대한항공 자기소개서, 이력서 작성요령부터 워킹, 자세, 미소 등의 이미지 메이킹과 한국어 답변, 영어 답변 등 모든 대한항공 면접절차에 관해 배우게 된다.

크루팩토리 승무원 취업지원팀 팀장은 “평일과정은 오전, 오후, 저녁 시간대로 여름방학을 맞은 대학생과 단기간에 취업을 원하는 취업준비생의 문의가 가장 많고, 주말과정은 평일 시간을 활용하기 힘든 직장인과 지방 거주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소수정예 승무원학원답게 8명으로 인원 제한이 있고, 모든 수강생들이 같은 과정을 수강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별 레벨테스트를 받은 후, 첫 지원자, 면접 경험자, 타학원 경험자 등 본인에게 맞는 과정으로 수업을 배정받기에 단기간에도 준비가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또한 크루팩토리 백철 대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채용 자격조건인 토익 550점 취득을 위해 전문 어학원의 수강을 무료 제공하고, 학원 내에서도 CPR (심폐소생술)과 기내수화 수료증을 취득해 이력서와 답변에서 본인만의 강점을 어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대한항공 승무원 최종합격까지 추가 수강료가 없어 합리적인 승무원학원 비용(가격)으로 준비가 가능해 수강생들의 승무원학원 추천을 받고 직접 방문하는 준비생이 많다.”말했다.

크루팩토리는 국내항공사 뿐 아니라 외항사 승무원 채용 대비반도 있어 6월 기준, 약 16명의 에띠하드항공, 홍콩 캐세이퍼시픽항공, 카타르항공 승무원 채용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카타르항공과 아랍에미레이트항공 승무원 채용의 면접관 출신이 직접 강의하는 외항사 승무원학원 크루팩토리는 최근 홍콩 케세이퍼시픽항공과 카타르항공 남자승무원(스튜어드)의 합격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레저】 설경 속에서 즐기는 얼음 낚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온 세상이 얼어붙는 겨울을 맞아 낚시 마니아들의 마음은 뜨겁다.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얼음 낚시의 계절이다. 낚시 축제에는 각종 이벤트와 먹거리,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레포츠와 문화행사 등이 마련돼 있어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직접 잡아서 맛보는 송어 대표적인 겨울 관광 축제인 ‘제17회 평창송어축제’가 오는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2007년 시작된 평창송어축제는 얼음낚시를 중심으로 겨울 레포츠와 체험, 먹거리, 공연이 펼쳐지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매년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겨울 관광 명소다. 올해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시설 확충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이번 축제에서도 송어 얼음낚시와 맨손 송어 잡기 체험이 대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추위에 대비한 텐트 낚시와 실내 낚시터도 마련되며 운영요원이 현장에서 도움을 준다. 낚시 외에도 눈썰매, 스노우래프팅, 얼음 카트 등 다양한 겨울 레포츠와 체험 콘텐츠가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층 모두가 즐길 수 있다. 축제장 내 회센터와 구이터에서는 직접 잡은 송어를 송어회,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