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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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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요리학원-주한인도문화원, 인도 전통 의학인 ‘아유르베다’를 활용한 인도요리 쿠킹클래스 진행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대다수의 현대인들은 과도한 업무 및 학업, 취업, 대인관계에서 오는 피로 등 상당한 수준의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고 이는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기 일쑤다.


특히 업무 스트레스가 높은 직장인들이 최근 맵고 자극적인 음식으로 이를 해소하는 경우가 많다. 마라탕, 닭발 등을 먹고 매움을 달래기 위해 당류가 높은 디저트를 찾는 식이다.


자극적인 음식은 건강의 적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이야기다. 바쁜 생활 속에 건강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종합비타민제 또는 건강기능식품을 찾아 섭취하지만, 정작 의학적으로나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음식을 배우면서, 직접 요리할 수 있는 공간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에 국내 최대 규모인 한솔요리학원에서는 인도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코넬대학교에서 영양학을수료한 고경하 의사를 초청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인도요리 건강 레시피를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달 27일(목)에 진행되는 인도요리 쿠킹클래스에서는 인도의 전통 의학인 ‘아유르베다’를 활용한 아로마틱 라이스, 스파이스 당근, 타히니 드레싱 케일 샐러드, 코코넛 밀크 베지터블 스튜를 직접 배워보고 요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인도 요리 쿠킹클래스는 지난 5월에 주한콜롬비아대사관과 협약해서 초청한 ‘알레한드로 쿠에야르’ 셰프 콘서트의 두 번째 에피소드로 한솔요리학원과 주한인도문화원이 ‘문화교류협약식’을 맺어 앞으로 다양한 인도 요리 강좌가 한솔요리학원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도 요리 강좌에 대한 문의는 한솔요리학원 종로3가점으로 하면 된다.


또한 젊은 여성 고객층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베이킹클래스와 대중적인 식음료로 등극하며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커피를 콘텐츠로 하는 바리스타 자격증, 핸드 드립, 라떼아트, 홈카페 클래스 등 다양한 강좌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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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는 콜택시 아니라 렌터카다" [1심 무죄]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택시업계와 갈등을 빚던 승합자 호출 서비스 '타다'가 불법이 아니라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박상구 부장판사는 19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웅 쏘가 대표와 자회사 브이씨앤씨(VCNC) 박재욱 대표, 함께 재판에 넘겨진 두 법인에 무죄를 선고했다. 핵심 쟁점은 타다의 콜택시 여부였다. 검찰은 "타다 서비스가 사실상 콜택시사업"이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의 판단은 달랐다. 법률에 기반한 렌터카사업이 맞다고 보았다. "이 사건은 쏘카와 타다 이용자 사이에 승합차 임대 계약이 성립된 것으로 해석되는지 여부가 쟁점이다." 쏘카와 이용자간 임대차 계약이 성립됐다면 타다를 적법한 렌터카 서비스로 볼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불법 콜택시로 봐야 한다는 의미다. 타다를 렌터카 서비스로 판단한 이유는 무엇일까. "타다 서비스는 이용자가 직접 운전 없이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분단위 예약 호출로 쏘카가 알선한 타다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승합차를 임차하는 일련의 계약이다. 이용자와 쏘카 사이 초단기 임대 계약이 성립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여객운수법을 위반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검찰과 법원의 생각은 달랐다.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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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핑크빛으로 혁신·확장·미래 그린다 [미래통합당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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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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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인덕의 '낙서의 시대'(22) 미·중무역전쟁에 우리만 좌불안석! [문재인정부 1/2 만평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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