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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상담지도사, 미술심리상담지도사, 문학심리상담사 자격증 포함 한국자격연구원 전 민간자격증 취득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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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 스펙’ 심리상담사 자격증 종류 등 한국자격연구원(한자원) 민간자격증 전 강좌 무료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예전에는 금기시 되었던 심리상담은 최근 우리사회에서 개개인의 내적 외적 영향으로 트라우마가 생겨 우울증, 대인기피증, 불안증세, 수면장애, 분노조절장애 등 정신적인 고통을 겪는 경우가 늘고 있어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대중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그만큼 심리적인 문제로 인해 고통을 받는 이들이 늘고 있으며 이를 다양한 심리상담 기법을 통해서 해결 할 수 있는 심리상담사, 심리상담전문가는 미래 유망 직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래서 심리상담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 경단녀, 전업주부, 중장년층들은 심리상담사 취업 또는 심리상담소 창업에 유리한 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비용, 자격증 취득방법, 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 교육기관, 심리상담사 자격증 종류 등을 알아보고 있다.


심리상담사 자격증에는 분노조절상담지도사, 문학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지도사 등 다양한 자격증 종류가 있으며 해당 자격 취득 시 심리상담센터, 가정지원센터, 아동청소년 상담센터, 요양원,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 방과 후 돌봄교실, 문화센터, 사회복지관, 노인회관, 사설 교육기관, 종교기관, 학원, 홈스쿨 창업, 1365자원봉사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등 다양한 기관으로 취업 및 진출이 가능하다.


심리상담사 자격증 종류 중 주목받고 있는 미술심리상담지도사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0416)는 미술 활동을 통해 감정이나 내면 세계를 표현하고 기분의 이완과 감정적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심리적 충격을 안겨주는 사건을 경험한 아동들이나 말로써 자신의 어려움을 표현하는 것을 꺼려하는 어른들에게 유용한 매개체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분노조절상담지도사 자격증 과정 (등록번호 2019-000415)은 현대사회에서 필수적인 직종 중 하나로 인간의 본능적인 공격적인 성향을 올바른 분노 표출 방법과 조절 방법을 통해 신체와 정신적으로 안정화를 유지 하게끔 하는 분노조절상담사 역할을 양성한다.


또한 문학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 (등록번호 2019-000417)은 책을 이용해 예술치유 하는 활동으로 독서 지도와는 달리 내면을 치료하고 개인의 심리적, 정서적, 사회적 부적응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유아동, 청소년, 성인, 노인 등 폭넓은 대상에게 문학심리상담을 실시할 수 있다.

 
한국자격연구원(한자원)은 취업 준비생과 재 취업을 준비하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 전업주부 등을 위해 교육 분야 취업 시 유리한 유망자격증인 심리상담사 (등록번호 2019-000725),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자격증 (등록번호 2019-00214)을 포함해 아동심리상담사 (등록번호 2019-000409), 코딩지도사 (등록번호 2018-005843) 등 다양한 민간 자격증 취득 과정을 신규 수강생 전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한국자격연구원에서 지원하는 민간자격증 전 강의는 만 19세 이상 학력무관하게 누구나 온라인으로 수강이 가능하고 스마트폰 및 컴퓨터(PC)와 노트북 등을 통해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으며 자격증 시험 또한 온라인으로 응시 가능하여 부담이 없고 교재는 구매할 필요 없이 교안 및 예상 문답을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한국자격연구원에서 운영 중인 민간자격증은 자격기본법에 따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교육비 무료 수강 혜택을 위해서는 ‘한국자격연구원’ 사이트에 회원가입 시 추천인 코드란에 ‘korea’ 입력 후 희망 과정을 신청하면 학력무관하게 만 19세 이상 누구나 이벤트 대상으로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한편 한국자격연구원(한자원)은 민간자격증 온라인 전문 교육기관으로 교육부문 2018 대한민국 브랜드 혁신기업 대상을 수상 했으며 24시 무인스터디카페 전문브랜드 하운스 스터디카페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양사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 및 정보 제공과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차별화된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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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잘못한 일 많다”대통령 1위 77%...2위 전두환 68%...3위 박근혜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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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학술교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지난 27일 오후 2시 실학박물관 열수홀에서 학술교류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 간 학술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장서각에서는 이창일 고문서연구실장과 허원영 선임연구원이, 실학박물관에서는 김태완 팀장과 진미지 학예연구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유 자료 기초 조사 실시 및 협업 △문화유산‧한국학 관련 학술대회 공동 기획 및 개최 △각종 자료집·역주서·연구서 공동 기획 및 간행 △전문 연구인력의 상호 교류 및 기타 협업 모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장서각이 그동안 이름으로만 전해지던 최한기의 저술 『통경』을 발견함에 따라, 최한기 가문 자료를 다수 소장한 실학박물관과의 협력 연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양 기관은 최한기의 저술과 가문의 고서‧고문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초자료 집성’을 추진하고, 최한기를 중심으로 한 특성화 연구 주제 개발 및 심화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옥영정 장서각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러 기관에 분산돼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못했던 최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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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양정무 교수 강연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노원)은 12월 3일(수) 지역 대학과 함께하는 명사 강연 시리즈 ‘사유의 지평, 전환의 시대를 가로지르다’의 마지막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난처한 미술 이야기)’ 시리즈로 대중에게 인지도를 높인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양정무 교수를 초청한다. 양정무 교수는 신작 ‘명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를 바탕으로 명작의 탄생과 역사적 맥락, 그리고 20세기 한국의 명작을 살펴보며 ‘명작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탐구할 예정이다. 또한 미술사학자로서 개인적 경험을 사례로 제시하며 명작에 대한 통찰을 대중에게 전할 계획이다. 올해 성북구립도서관의 명사 강연 시리즈는 김누리 교수,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인문·사회·과학·예술을 아우르는 공론장으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북구립도서관은 성북구의 예술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 도서관의 문화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성북구립도서관은 이번 강연을 끝으로 2025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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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또 만지작…전국을 부동산 투기장으로 만들 건가
또 다시 ‘규제 만능주의’의 유령이 나타나려 하고 있다. 지난 10.15 부동산 대책 이후 규제 지역에서 제외되었던 경기도 구리, 화성(동탄), 김포와 세종 등지에서 주택 가격이 급등하자, 정부는 이제 이들 지역을 다시 규제 지역으로 묶을 태세이다. 이는 과거 역대 정부 때 수 차례의 부동산 대책이 낳았던 ‘풍선효과’의 명백한 재현이며, 정부가 정책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땜질식 처방을 반복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다. 규제의 굴레, 풍선효과의 무한 반복 부동산 시장의 불패 신화는 오히려 정부의 규제가 만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 곳을 묶으면, 규제를 피해 간 옆 동네가 달아오르는 ‘풍선효과’는 이제 부동산 정책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고전적인 공식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10.15 부동산대책에서 정부가 서울과 수도권 일부를 규제 지역으로 묶자, 바로 그 옆의 경기도 구리, 화성, 김포가 급등했다. 이들 지역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거나, 비교적 규제가 덜한 틈을 타 투기적 수요는 물론 실수요까지 몰리면서 시장 과열을 주도했다. 이들 지역의 아파트 값이 급등세를 보이자 정부는 불이 옮겨붙은 이 지역들마저 다시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만약 이들 지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