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1 (화)

  • 맑음동두천 3.7℃
  • 맑음강릉 11.9℃
  • 황사서울 7.3℃
  • 황사대전 3.9℃
  • 황사대구 8.6℃
  • 구름많음울산 9.1℃
  • 황사광주 5.7℃
  • 맑음부산 11.6℃
  • 맑음고창 2.1℃
  • 황사제주 8.9℃
  • 맑음강화 7.4℃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6.5℃
  • 맑음경주시 9.0℃
  • 맑음거제 11.8℃
기상청 제공

e-biz

분노조절상담지도사, 미술심리상담지도사, 문학심리상담사 자격증 포함 한국자격연구원 전 민간자격증 취득 ‘유리’

URL복사

‘심리상담사 스펙’ 심리상담사 자격증 종류 등 한국자격연구원(한자원) 민간자격증 전 강좌 무료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예전에는 금기시 되었던 심리상담은 최근 우리사회에서 개개인의 내적 외적 영향으로 트라우마가 생겨 우울증, 대인기피증, 불안증세, 수면장애, 분노조절장애 등 정신적인 고통을 겪는 경우가 늘고 있어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대중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그만큼 심리적인 문제로 인해 고통을 받는 이들이 늘고 있으며 이를 다양한 심리상담 기법을 통해서 해결 할 수 있는 심리상담사, 심리상담전문가는 미래 유망 직종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래서 심리상담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 경단녀, 전업주부, 중장년층들은 심리상담사 취업 또는 심리상담소 창업에 유리한 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비용, 자격증 취득방법, 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 교육기관, 심리상담사 자격증 종류 등을 알아보고 있다.


심리상담사 자격증에는 분노조절상담지도사, 문학심리상담사, 미술심리상담지도사 등 다양한 자격증 종류가 있으며 해당 자격 취득 시 심리상담센터, 가정지원센터, 아동청소년 상담센터, 요양원,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 방과 후 돌봄교실, 문화센터, 사회복지관, 노인회관, 사설 교육기관, 종교기관, 학원, 홈스쿨 창업, 1365자원봉사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등 다양한 기관으로 취업 및 진출이 가능하다.


심리상담사 자격증 종류 중 주목받고 있는 미술심리상담지도사 자격증 과정(등록번호 2019-000416)는 미술 활동을 통해 감정이나 내면 세계를 표현하고 기분의 이완과 감정적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으로 심리적 충격을 안겨주는 사건을 경험한 아동들이나 말로써 자신의 어려움을 표현하는 것을 꺼려하는 어른들에게 유용한 매개체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분노조절상담지도사 자격증 과정 (등록번호 2019-000415)은 현대사회에서 필수적인 직종 중 하나로 인간의 본능적인 공격적인 성향을 올바른 분노 표출 방법과 조절 방법을 통해 신체와 정신적으로 안정화를 유지 하게끔 하는 분노조절상담사 역할을 양성한다.


또한 문학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 (등록번호 2019-000417)은 책을 이용해 예술치유 하는 활동으로 독서 지도와는 달리 내면을 치료하고 개인의 심리적, 정서적, 사회적 부적응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유아동, 청소년, 성인, 노인 등 폭넓은 대상에게 문학심리상담을 실시할 수 있다.

 
한국자격연구원(한자원)은 취업 준비생과 재 취업을 준비하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 전업주부 등을 위해 교육 분야 취업 시 유리한 유망자격증인 심리상담사 (등록번호 2019-000725),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자격증 (등록번호 2019-00214)을 포함해 아동심리상담사 (등록번호 2019-000409), 코딩지도사 (등록번호 2018-005843) 등 다양한 민간 자격증 취득 과정을 신규 수강생 전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한국자격연구원에서 지원하는 민간자격증 전 강의는 만 19세 이상 학력무관하게 누구나 온라인으로 수강이 가능하고 스마트폰 및 컴퓨터(PC)와 노트북 등을 통해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으며 자격증 시험 또한 온라인으로 응시 가능하여 부담이 없고 교재는 구매할 필요 없이 교안 및 예상 문답을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한국자격연구원에서 운영 중인 민간자격증은 자격기본법에 따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증으로, 교육비 무료 수강 혜택을 위해서는 ‘한국자격연구원’ 사이트에 회원가입 시 추천인 코드란에 ‘korea’ 입력 후 희망 과정을 신청하면 학력무관하게 만 19세 이상 누구나 이벤트 대상으로 무료 수강이 가능하다.


한편 한국자격연구원(한자원)은 민간자격증 온라인 전문 교육기관으로 교육부문 2018 대한민국 브랜드 혁신기업 대상을 수상 했으며 24시 무인스터디카페 전문브랜드 하운스 스터디카페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양사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 및 정보 제공과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차별화된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북한 구성 핵시설 이미 널리 알려져...정동영 장관 기밀 누설 주장은 잘못”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북한 평안북도 구성시에 있는 핵시설은 이미 널리 알려졌음을 밝히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기밀을 누설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정 정관 '구성 핵시설' 발언 이전에 구성 핵시설 존재 사실은 각종 논문과 언론보도로 이미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었던 점은 명백한 팩트다”라며 “정 장관이 '미국이 알려준 기밀을 누설'했음을 전제한 모든 주장과 행동은 잘못이다”라고 밝혔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과거 미국의 싱크탱크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 Institute for Science and International Security) 보고서와 국내 언론보도 등에서 구성이 핵시설 소재지로 지목됐다. 이는 공개된 정보다”라며 “북핵 문제의 심각성을 설명하기 위해 정책을 설명한 것인데 이를 정보 유출로 모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다”며 미국의 대북 위성 정보 공유 일부 제한을 비판했다. 정동영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저는 작년 7월 25일 통일부 장관 취임 후 국내외 관계 정보기관으로부터 핵시설 관련 정보보고를 일체 받


사회

더보기
2026 승가원 행복나눔대축제, 기부런과 바자회 행사로 장애인의 날 함께 기념하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이사장 현각스님)은 지난 4월 18일 토요일,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성북천 분수마루 일대에서 ‘2026 승가원 행복나눔대축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승가원 설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나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승가원 기부런’과 ‘행복나눔바자회’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승가원과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날 오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26 승가원 기부런’ 오프라인 행사에는 200여 명의 참가자가 참석했다. 온‧오프라인 모집 인원 총 600명이 접수 마감일 이전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던 기부런 행사에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러닝 외에도 경품 이벤트, 체조, 오프라인 증정품 지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기부런은 한성대입구에서 출발해 청계천 제2마장교까지 이어지는 6km, 11km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되었으며, 각 코스에 특별한 의미를 담아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상징하는 숫자를 더해 만든 6km(4+2+0) 하프 코스는 일상 속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으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