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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주택관리사 100%환급 평생회원반, 합격 의지 높인다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주택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수험생을 위해 ‘100% 환급 평생회원반’을 선보이고 수강생을 모집중이다.


주택관리사 수험생은 해당 과정을 시험에 합격할 때까지 수강할 수 있다. 2020년부터 매년 시험 응시 후 불합격 시, 수험표 사본을 제출하면 다음 시험까지 수강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2020년 주택관리사 시험에 최종합격하고 소정의 과정을 거치면 제세공과금 22%를 제외한 수강료를 전액 환급받을 수 있다.


해당 과정은 에듀윌 주택관리사 수험생들의 합격 비법인 최소 3회 반복학습을 과정 내에 반영하고 있다. 주택관리사 각 과목별 이론을 학습하는 ‘이론완성’ 단계를 시작으로 학습한 이론을 문제를 풀어보며 확인하는 ‘실전완성’ 단계와 주택관리사 시험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이론과 문제를 복습하는 ‘최종 점검’ 단계가 준비돼 있는 것이다.


또한, 주택관리사 수험생은 실제 시험과 문제 유형 및 난이도가 유사한 모의고사에도 응시할 수 있다. 모의고사 응시 후에는 각 회차별 성적 그래프를 받아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취약유형 분석과 함께 실수 예방 오답노트를 작성할 수 있다. 또한, 에듀윌 주택관리사 전문 교수진의 해설 강의도 함께 수강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에듀윌 주택관리사 전국 직영학원에서 진행되는 강의를 현장감있게 수강할 수 있도록 ‘2019+2020 라이브클래스’를 제공하는 등 합격을 위한 다양한 학습서비스를 지원중이다.


지금 본 과정을 구매할 경우 합격을 위한 2019 1차 기본서 및 2020 전교재를 무료로 증정중이다. 2020년까지 최종합격시 전기기사, 소방설비기사, 경비지도사 등 실무 필수 자격증의 6개월 무료수강권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5% 압축이론을 한 권에 담은 시크릿 노트와 주택관리사 초보 관리소장을 위한 업무 가이드를 추가 제공중이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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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해수욕장 일대 미군 등 외국인 수십명 폭죽ㆍ싸움 난동...일부 입건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휴가 나온 미군 등 외국인 수십 명이 폭죽을 터뜨리고, 싸움을 하는 등 난동을 부려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5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7시 50분께 해운대구 구남로 등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외국인들이 폭죽을 쏜다는 신고가 112에 70여 건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순찰차 6대, 형사 1개팀 등을 현장으로 출동시켜 순찰차 경고방송 등으로 폭죽을 쏘던 외국인들 해산에 나섰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시민들을 향해 폭죽을 계속 쏘고 도주한 20대 미군 A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우동지구대로 임의동행했다. 경찰은 A씨를 경범죄처벌법(불안감조성) 위반 혐의로 통고처분하고 귀가 조치했다. 경찰은 "폭죽 발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날 폭죽을 쏜 외국인 대부분은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휴가 나온 미군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있던 한 시민은 "경찰이 외국인들 해산에 나섰지만 통제가 되지 않았고, 일부 외국인은 경찰의 순찰차 경고 사이렌 소리에 맞춰 춤을 추는 등 난장판이었다"면서 "특히 외국인들 중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을 찾아볼 수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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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칼럼]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백종원 차기대선주자 논란
[박성태 배재대 부총장] 최근 불거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보면서 제일 먼저 요즘 유행하는 유행가 제목이 떠올랐다. 한 TV방송의 미스터트롯이란 트로트가요 경연대회에서 2위를 하며 요즘 대세 가수로 떠오른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노래다. 제목도 제목이지만 이 노래 가사 중에 “뭐하는데 여기서 뭐하는데 도대체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구절도 요즘 상황을 떠올리게 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19일 통합당 초선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차기 대선주자를 논하며 느닷없이 "(대선후보로) 백종원 씨 같은 분은 어때요?"라고 말을 꺼내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 김 위원장은 왜 갑자기 백 대표 얘기를 꺼냈을까? 완전 ‘그 말이 왜 거기서 나와’, ‘니가 왜 거기서 나와’였다. 김 위원장이 백 대표를 진짜 통합당 대선주자로 하자는 얘기가 아니었음은 삼척동자도 다 안다. 그런데 정치판에서는, 심지어 언론까지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백 대표 차기 대선주자 논란을 이슈화해서 난장판을 만들었다. 정치권과 언론은 아닌 것 다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설화(舌禍)만들기에 경쟁하듯 열을 올렸다. 논란이 거세지자 백 대표는 “대선은 꿈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