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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으로 학생서비스 및 복지 확대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22년 온라인 교육 역사를 바탕으로 기독교 정신의 진리와 봉사라는 교육이념을 실천하고 있는 명문 교육기관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장애학생지원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장애학생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애학생특별지원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숭실사이버대 장애학생지원센터는 본교 장애학생의 학습개선 및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으로 장애학생의 수업지원과 상담, 교육환경 및 복지실태 조사, 장애학생의 지원과 관련된 사항 등에 대한 정책 및 연구를 총괄하고 있다.

지원서비스는 △장학금 지금 △시험시간 연장 △각종 편의시설 운영 △자막강의 및 대필 지원 등으로 장학금 지급은 신·편입생 장애인전형 합격자 또는 장애장학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며 등록금 50% 감면 혜택을 비롯한 국가장학금 이중 혜택을 통한 등록금 전액 감면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시험시간 연장은 복지카드가 있는 장애인 재학생을 대상으로 수강 과목별로 시험시간의 1.5배(예: 50분일 경우 75분)의 시간연장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 한번만 신청하면 재학 중 계속 적용된다.

전자도서관, 강의실 사용, 원격지원서비스, 상담서비스 등 다양한 시설 운영 및 서비스가 제공되는 편의시설 중 강의실의 경우 학과 특강 등 숭실대 강의실 사용에 장애학생이 있을 시 장애학생지원센터로 요청하면 접근이 용이한 강의실 대여를 지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자막강의와 대필 지원은 장애학생 수강 과목을 대상으로 점차 확대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장애학생지원센터의 지원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방법은 숭실사이버대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 이은실 입학학생처장은 “장애학생지원센터는 다양한 정보 및 지원서비스와 더불어 장애이해자료와 영상 제공을 통해 숭실사이버대 학생들이 장애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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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의 등불] 마음을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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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환 칼럼] 청년을 위한 '사회찬스' [심상정의 청년기초자산제 vs 테리의 어메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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