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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프레젠테이션 대회’, 전국 초·중·고·대학생 1,000명 참가규모 예상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인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전국 모든 학생들이 소통하고 교류하여 발표와 설득의 기술을 배양하기 위한 ‘2019 대한민국 프레젠테이션 대회’가 개최된다. 

G1강원민방(대표이사 사장 허인구)이 주최․주관하고 하이원리조트·교육부·국민권익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한국관광공사․강원도·강원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8월 24일 예선을 거쳐 9월 01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최종 결선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숙박과 식사가 지원되며, 입상한 팀에게는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국민권익위원장상, 방송통신위원장상,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강원도지사상, 강원도교육감상 등 다양한 상과 함께 총 장학금 4,000만원이 지급된다. 



‘2019 대한민국 프레젠테이션 대회’는 지난 2012년 첫 회를 시작으로 매년 전국 초․중․고․대학생 1,000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고․최대 규모의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회 관계자는 “대한민국 학생들의 창의적 생각을 펼치는 프레젠테이션 대회를 통해 미래의 대한민국을 함께 짊어질 동료 선후배들과 경쟁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글로벌리더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19 대한민국 프레젠테이션 대회’에는 대한민국의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3~4인 1조로 팀을 이루어야 한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8월 9일까지 대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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