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09.23 (월)

  • 흐림동두천 16.7℃
  • 구름조금강릉 16.5℃
  • 맑음서울 17.4℃
  • 흐림대전 15.5℃
  • 구름많음대구 18.4℃
  • 울산 17.1℃
  • 구름많음광주 17.3℃
  • 부산 18.1℃
  • 구름조금고창 17.1℃
  • 흐림제주 20.0℃
  • 구름조금강화 18.2℃
  • 맑음보은 15.6℃
  • 맑음금산 15.2℃
  • 맑음강진군 18.2℃
  • 구름많음경주시 17.7℃
  • 흐림거제 19.1℃
기상청 제공

e-biz

임직원 워라밸 위한 에듀윌의 다양한 복지제도 눈길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임직원들의 삶과 일 속에서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에듀윌은 업무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에듀윌역’과 ‘힐링큐브’를 제공하고 있다. ‘에듀윌역’은 사내 복합 문화 공간으로써 카페 및 다양한 오락거리, 안마의자 등이 준비돼 있다. 에듀윌역에서는 매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대회를 개최해 에듀윌 전 직원의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힐링큐브’는 지난 6월 11일 오픈한 에듀윌 임직원 전용 안마시설로 국가공인 안마사가 상주하며 임직원을 위한 안마 서비스를 제공한다. ‘힐링큐브’는 하루 최대 32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1회당 30분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


에듀윌은 준비된 부서부터 주 4일 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다. 주 4일 근무제를 실시하며 임직원의 충분한 휴식 및 자기계발을 실현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업무성과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에듀윌 관계자는 “에듀윌 임직원이 업무 중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에듀윌역과 같은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임직원이 일과 삶에서 균형을 갖고 자기계발과 동시에 업무 성과도 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제도를 통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기업이다.









단지 그대가 부자라는 이유만으로 [조국 사법개혁 1호 차등벌금제 논란]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당정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통해 추진하려 하는 사법개혁 1호가 '부자 차별'인 것으로 드러났다. 법무부,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사법개혁·법무개혁 논의 당정협의회를 열었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에 따르면, 조 장관과 민주당 이해찬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등은 재산비례벌금제(차등벌금제) 도입에 합의했다. 차등벌금제는 문재인 대통령 대선 공약이다. 행위자 책임 기준 등을 토대로 벌금일수를 정하고, 경제적 사정에 따라 벌금액을 차등부과하는 게 골자다. 차등벌금제를 두고 사회에서는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반대 측은 반헌법적이라고 지적한다. 헌법 제11조 1항은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사회적 신분 등에 의해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사회주의 방식에 따라 국민을 부르주아(자본계급), 프롤레타리아(노동계급) 등 특정계층으로 구분하는 것도 엄격히 금지한다. 11조 2항은 “사회적 특수계급 제도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형태로도 이를 창설할 수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조 장관은 자신을 사회주의자이자 민주주의자라고 밝힌 바 있다.




[박성태 칼럼] 자성 있는 삭발투쟁·교수시국선언이길…
[박성태 배재대학교 부총장] 최근 조국 법무장관 임명과 사퇴에 관련한 연이은 야당의 삭발 투쟁과 교수들의 시국선언, 대학생들의 촛불집회가 이어지고 있다. 대통령 지지도와 여야 지지도도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무소속 이언주 의원으로 촉발된 삭발투쟁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비롯해 원내외 중진의원, 초선의원들이 릴레이 삭발에 동참하면서 자유한국당에서만 벌써 14명이 머리를 깎았다. 290여 대학 3,396명이 참여한 교수들의 시국선언은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19일 청와대 앞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의 교체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서를 낭독하면서 공식화됐다. 학생들의 촛불시위는 고려대·서울대·연세대 학생들이 19일 오후 7시, 8시 학교마다 조국 법무부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동시에 열었다. 고대와 서울대는 4차 집회였으며 연세대가 처음으로 동참했다. 지지도에서도 무당층의 야당 지지도가 상대적으로 상승하고 대통령, 여당 지지도가 감소했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최저지지율(43.8%)을 기록하기도 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9일 발표한 9월 3주차 주간집계에 따르면, 한국당(32.1%)의 지지율은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