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6 (금)

  • 흐림동두천 -3.6℃
  • 맑음강릉 6.4℃
  • 구름많음서울 -2.8℃
  • 박무대전 1.3℃
  • 연무대구 7.2℃
  • 구름많음울산 8.4℃
  • 박무광주 3.3℃
  • 구름많음부산 7.9℃
  • 흐림고창 1.9℃
  • 박무제주 7.9℃
  • 구름많음강화 -4.6℃
  • 구름많음보은 0.9℃
  • 구름많음금산 1.9℃
  • 구름많음강진군 3.3℃
  • 구름많음경주시 3.2℃
  • 구름많음거제 5.6℃
기상청 제공

e-biz

‘주문진 벽산블루밍 오션힐스’ 세컨드하우스로 눈길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근래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미세먼지의 여파가 덜한 강원도 권역의 신축 아파트 단지가 세컨드하우스로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강릉시 주문진읍에 위치한 일반분양 아파트 ‘벽산블루밍 오션힐스’가 단지내에서 동해바다가 조망되는 자연친화 특화설계로 눈길을 끌고 있다.

‘벽산블루밍 오션힐스’는 단지와 인접한 7번국도를 통해 속초와 양양, 고성이 위치한 북쪽지역, 강릉시와 동해시, 삼척시가 위치한 남쪽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여 생활권을 공유하며 KTX 강릉역, 서울-양양 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수도권까지 2시간대에 접근 가능하다.

벽산블루밍 오션힐스의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5층, 3개동 113세대 규모로 강원도 강릉시 일대의 수요 및 선호도가 높은 아파트 평형대인 59㎡, 84㎡, 129㎡ 형을 채택하였으며 각 평형대의 A, B형 타입 도입 및 59㎡타입 4베이 및 남향배치, 84㎡타입 4베이 및 파노라마 오션뷰, 129㎡타입 전세대 복층형 팬트하우스로 설계되어 주택 실수요자의 선택폭을 높였다.

또한 다양한 계절용품 및 레저용품 등을 수납할 수 있는 넉넉한 팬트리와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ㄷ‘자 주방, 발코니 무상확장으로 넓은 거실, 안방 드레스룸, 파우더룸이 갖춰져 있어 품격있고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연출한다.

주문진읍은 15년 이상된 아파트의 비율이 90% 이상으로, 타지역 대비 노후 주택의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벽산블루밍 오션힐스’는 주문진읍 교항리 장성사거리 인근에 새롭게 조성되는 일반분양 아파트단지로 인근 실거주 수요자에게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주문진 벽산블루밍 오션힐스는 단지 반경 500M 내에 주문진 수산시장, 종합시장, 주문진 초등학교, 농협하나로마트, 원마트, 주문진 고속버스터미널 등 주문진 지역의 모든 인프라가 인접하여 도보이용가능하며 1KM 내에 주문진 중학교, 고등학교 및 강원도립대학이 위치한다.

관광 선호도가 높은 유명 관광지인 주문진 항구가 도보 10분 내 거리에 있으며 경포대, 안목해변, 속초시, 정동진, 오대산, 설악산 등 근교에 유명 관광 휴양지가 위치했다.

‘벽산블루밍 오션힐스’ 분양관계자는 “벽산블루밍 오션힐스는 단지내에서 동해바다 조망이 가능한 뛰어난 입지조건으로 아파트 이상의 상품성이 있는 상품이다. 특히 59㎡타입의 경우 전세대 남향배치 4-Bay 평면설계를 적용하여 타 아파트 대비 경쟁력이 매우 우수하다.”며 “방문 및 상담자 대상 2차 경품이벤트, 청약자 대상으로 루이비통 핸드백, 숄더백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추가로 준비되어있다”고 전했다.

주문진 벽산블루밍 오션힐스는 7월 17일(수) 1순위 청약, 7월 18일(목) 2순위 청약, 7월 24일(수) 당첨자 발표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주문진 벽산블루밍 오션힐스의 시행은 (주)무궁화신탁이, 시공은 (주)벽산엔터프라이즈가 맡았으며 현장은 강릉시 주문진읍 교항리 일원, 견본주택위치는 주문진읍에 마련됐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장동혁 “내일까지 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부결 시 의원·대표 사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가 한동훈 전 당 대표 제명 이후 당내에서 장동혁 당 대표 사퇴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오는 6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장동혁 당 대표 사퇴나 재신임을 요구하면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고 부결되면 국회의원직과 당 대표직을 모두 사퇴할 것임을 밝혔다. 장동혁 당 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해 “누구라도 내일까지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저는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며 “그리고 당원들의 뜻에 따라서 당원들이 사퇴하라고 하시거나, 제가 재신임받지 못한다면 저는 당 대표직도 내려놓고,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는 “저에게 그러한 요구를 하는 국회의원이나 단체장이 있다면 본인들도 그에 상응하는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며 “그것이 당을 위한 길이고 책임을 지는 정치인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경고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김용태 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교육위원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초선)은 지난달 30일 주식회사 에스비에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장동혁 당 대표에 대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으로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정상화하겠다.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 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다주택자 중과가 1년씩 네 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공급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에 6만호를

사회

더보기
명태균, 공천 대가 거액 돈거래 혐의 무죄...증거은닉 교사 혐의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공천을 대가로 거액의 돈거래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정치 브로커 명태균(사진 왼쪽) 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사진)이 모두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창원지방법원 제4형사부(김인택 부장판사)는 5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에게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명태균 씨에게는 증거은닉 교사 혐의에 대해선 유죄를 인정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에 앞서 검찰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두 사람에게 모두 징역 5년을, 증거은닉 교사 혐의에 대해 명태균 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이번 재판에서 명태균 씨와 김영선 전 의원이 2022년 8월∼2024년 11월 김영선 전 의원을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선거구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로 공천한 것과 관련해 강혜경 씨를 통해 8070만원을 주고받은 혐의에 대해 명태균 씨 측은 “김영선 전 의원으로부터 받은 돈은 김영선 전 의원 지역구 사무실 총괄본부장으로서 받은 급여이고 공천에 대한 정치자금과는 무관하다”고, 김영선 전 의원 측은 “회계책임자였던 강혜경 씨에게 빌린 돈을 변제해 준 대여금으로 정치자금이 아니다”라며 혐의를 부인했고 결과적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