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2.23 (일)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6.9℃
  • 맑음대전 8.5℃
  • 맑음대구 10.8℃
  • 맑음울산 10.3℃
  • 맑음광주 11.0℃
  • 맑음부산 10.4℃
  • 맑음고창 7.2℃
  • 맑음제주 9.8℃
  • 구름조금강화 5.0℃
  • 맑음보은 7.6℃
  • 맑음금산 8.1℃
  • 맑음강진군 9.4℃
  • 맑음경주시 11.1℃
  • 맑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e-biz

‘주문진 벽산블루밍 오션힐스’ 세컨드하우스로 눈길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근래 미세먼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미세먼지의 여파가 덜한 강원도 권역의 신축 아파트 단지가 세컨드하우스로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강릉시 주문진읍에 위치한 일반분양 아파트 ‘벽산블루밍 오션힐스’가 단지내에서 동해바다가 조망되는 자연친화 특화설계로 눈길을 끌고 있다.

‘벽산블루밍 오션힐스’는 단지와 인접한 7번국도를 통해 속초와 양양, 고성이 위치한 북쪽지역, 강릉시와 동해시, 삼척시가 위치한 남쪽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여 생활권을 공유하며 KTX 강릉역, 서울-양양 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수도권까지 2시간대에 접근 가능하다.

벽산블루밍 오션힐스의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5층, 3개동 113세대 규모로 강원도 강릉시 일대의 수요 및 선호도가 높은 아파트 평형대인 59㎡, 84㎡, 129㎡ 형을 채택하였으며 각 평형대의 A, B형 타입 도입 및 59㎡타입 4베이 및 남향배치, 84㎡타입 4베이 및 파노라마 오션뷰, 129㎡타입 전세대 복층형 팬트하우스로 설계되어 주택 실수요자의 선택폭을 높였다.

또한 다양한 계절용품 및 레저용품 등을 수납할 수 있는 넉넉한 팬트리와 주부의 동선을 고려한 'ㄷ‘자 주방, 발코니 무상확장으로 넓은 거실, 안방 드레스룸, 파우더룸이 갖춰져 있어 품격있고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연출한다.

주문진읍은 15년 이상된 아파트의 비율이 90% 이상으로, 타지역 대비 노후 주택의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벽산블루밍 오션힐스’는 주문진읍 교항리 장성사거리 인근에 새롭게 조성되는 일반분양 아파트단지로 인근 실거주 수요자에게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주문진 벽산블루밍 오션힐스는 단지 반경 500M 내에 주문진 수산시장, 종합시장, 주문진 초등학교, 농협하나로마트, 원마트, 주문진 고속버스터미널 등 주문진 지역의 모든 인프라가 인접하여 도보이용가능하며 1KM 내에 주문진 중학교, 고등학교 및 강원도립대학이 위치한다.

관광 선호도가 높은 유명 관광지인 주문진 항구가 도보 10분 내 거리에 있으며 경포대, 안목해변, 속초시, 정동진, 오대산, 설악산 등 근교에 유명 관광 휴양지가 위치했다.

‘벽산블루밍 오션힐스’ 분양관계자는 “벽산블루밍 오션힐스는 단지내에서 동해바다 조망이 가능한 뛰어난 입지조건으로 아파트 이상의 상품성이 있는 상품이다. 특히 59㎡타입의 경우 전세대 남향배치 4-Bay 평면설계를 적용하여 타 아파트 대비 경쟁력이 매우 우수하다.”며 “방문 및 상담자 대상 2차 경품이벤트, 청약자 대상으로 루이비통 핸드백, 숄더백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추가로 준비되어있다”고 전했다.

주문진 벽산블루밍 오션힐스는 7월 17일(수) 1순위 청약, 7월 18일(목) 2순위 청약, 7월 24일(수) 당첨자 발표 일정이 예정되어 있다.

주문진 벽산블루밍 오션힐스의 시행은 (주)무궁화신탁이, 시공은 (주)벽산엔터프라이즈가 맡았으며 현장은 강릉시 주문진읍 교항리 일원, 견본주택위치는 주문진읍에 마련됐다. 







커버&이슈

더보기
기아차의 굴욕, 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인증 못 받아 [사전계약 중단 사태]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신형 쏘렌토로 재미를 보려던 기아자동차에 제동이 걸렸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때문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상인데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제외됐다.​제외된 이유는 무엇일까.​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자동차 연비 기준에 못 미쳤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연비는 15.3km/L. 친환경차 충족 기준은 15.8km/L다.​정부는 친환경자동차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취등록세 9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자동차 기준 미달로 22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됐다.​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 저공해자동차 혜택도 받지 못한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차다."​기아차는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라 대대적으로 홍보까지 했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날 줄 몰랐을까. 몰랐다면 직무유기고 알았다면 출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크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자는 1만2,000명이 넘는 것으로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기아차의 굴욕, 쏘렌토 하이브리드 친환경차 인증 못 받아 [사전계약 중단 사태]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신형 쏘렌토로 재미를 보려던 기아자동차에 제동이 걸렸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때문이다.​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친환경자동차 지원 대상인데 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제외됐다.​제외된 이유는 무엇일까.​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자동차 연비 기준에 못 미쳤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연비는 15.3km/L. 친환경차 충족 기준은 15.8km/L다.​정부는 친환경자동차인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와 취등록세, 보조금 등을 지원한다.​하이브리드는 개별소비세 100만 원, 교육세 30만 원, 취등록세 90만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쏘렌토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자동차 기준 미달로 22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전혀 받을 수 없게 됐다.​공영 주차장 요금 50% 할인, 혼잡통행료 할인 등 저공해자동차 혜택도 받지 못한다.​"쏘렌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가솔린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차다."​기아차는 소렌토 하이브리드가 친환경차라 대대적으로 홍보까지 했는데 이런 사태가 일어날 줄 몰랐을까. 몰랐다면 직무유기고 알았다면 출시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밀어붙였을 가능성이 크다.​쏘렌토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자는 1만2,000명이 넘는 것으로

사회

더보기
코로나19 확진 개봉동 여행가이드 조씨 '동선 재구성'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서울 구로구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개봉동 아파트에 거주하는 41세 조모 씨다. 여행가이드인 조씨는 8∼16일 경북 의성, 안동, 영주의 성지순례 여행객들과 이스라엘을 다녀왔다. 구로구는 여행객 중 의성군에서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조씨가 접촉자로 의심돼 검체를 조사한 결과, 확진자로 판정됐다. 조씨는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구는 조씨 거주지 주변을 방역하고 동거인(처남) 1명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이 동거인에 대한 검체 조사를 의뢰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하지만 동거인은 앞으로 14일간 자가격리를 유지해야 한다. 구로구는 동거인의 상태를 면밀히 살펴볼 방침이다. 14일간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도 다시 검체를 조사한 후 음성 판정이 나와야 격리가 해제된다. 구는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확진자 동선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구는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위기 대응 단계를 '심각'으로 상향했다. 확진자 거주지 인근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임시 휴원됐다. 이미 휴관 중인 복지관, 자치회관, 체육시설, 도서관 등 공공시설의 휴관도 연장된다.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도 강화된다. 이날 오전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