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2.4℃
  • 맑음강릉 16.3℃
  • 연무서울 22.1℃
  • 맑음대전 21.9℃
  • 맑음대구 17.8℃
  • 맑음울산 18.5℃
  • 맑음광주 22.2℃
  • 맑음부산 19.5℃
  • 맑음고창 19.7℃
  • 맑음제주 20.5℃
  • 맑음강화 21.2℃
  • 맑음보은 20.2℃
  • 맑음금산 21.0℃
  • 맑음강진군 23.1℃
  • 맑음경주시 17.8℃
  • 맑음거제 18.7℃
기상청 제공

e-biz

‘구리 갈매1차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회사 보유분 특별 분양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구리갈매지구에서 분양중인 대방디엠시티 준공이 오는 12월로 다가오는 가운데, 회사 보유분 특별 분양을 시행한다. 마감임박에 다다른 만큼 상업시설 일부호실에 한하여 담보대출이자 지원, 렌트프리 비용 지원 등 과감한 정책을 진행 할 예정 이다.


뿐만 아니라, 입주시점 임박에 따른 잔여세대에 대한 임차인 모집을 직접 나서게 되면서 임차인들은 중개수수료 감면 혜택까지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로서 분양주 입장에서는 공실걱정 없는 안정적인 수익률을 유지 할 수 있다고 한다.


잇따른 개발호재를 모두 누리는 위치에 ‘구리 갈매1차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후수요가 점차 증가할 예정인 갈매지구의 상권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서울과 남양주를 잇는 입지적 강점에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난 갈매역 바로 앞 초 역세권에서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 1층~3층까지 입점되는 상가는 110호실이며,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로 진행된다.


서울 신내역, 남양주 별내역 한 정거장, 서울-포천 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 서울 외곽순환도로, 서울-세종 고속도로 등 다양한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지상 4~10층 오피스텔 356실의 고정수요, 약 1만세대 배후수요, 갈매지구 바로 옆 부지 첨단지식산업단지와 주거복합시설이 완공된다면 한층 더 풍부한 배후수요가 생겨날 전망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갈매역 중심상권, 바로 옆 모다아울렛이 위치해 있으며, 인근 상업시설들과 연계해 상권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주차공간 또한 약 450대로 주차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다. 게다가 조정대상지역에서 제외된 갈매지구 대방디엠시티는 전매 제한이 없어 원하는 때에 전매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이뤄진 상업시설은 356세대의 대규모 오피스텔 고정수요 및 1만여 갈매지구 배후수요를 기본으로 갈매역세권과 모다 아울렛 바로 옆, 갈매지구 중심상권 내에서도 입지에 대한 강점을 갖고 있다.


또한, 110개의 대규모 상업시설은 다양한 업종을 품을 수 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대방디엠시티의 상권을 지나쳐야하는 입지에 있어, 향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갈매천 공원과 근린공원, 인근 수목원까지 힐링 라이프와의 밸런스도 조화롭게 이뤄지고 있어 부동산 전문가들은 구리갈매지역의 우수한 발전가능성과 미래가치를 전망하고 있다.


한편, 대방건설은 2018년 도급순위 27위의 중견건설사로, 양주 옥정지구를 성공리에 분양하였고, 화성 동탄지구, 구리갈매지구, 전주 효천지구, 부산 명지지구, 의정부 고산지구에서 분양을 진행했다. 올해는 인천 송도신도시, 인천 검단, 동탄신도시 2차, 화성 송산신도시 5,6차 등 전국 다양한 곳에서 분양을 할 예정이며,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신약개발 R&D 리스크 관리 및 상용화 전략 세미나’ 개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최근 글로벌 신약 개발 시장에서는 초기 단계부터 기술적 트렌드를 선점하고, 최종 허가 단계를 고려한 전략적 R&D 구축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해당 요소들이 개발 중단 리스크를 줄이고,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핵심 요소로 주목받으면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3일 협회 2층 K룸에서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신약 개발 성공률을 높이고, 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약개발 R&D 리스크 관리 및 상용화 전략 세미나 ’를 개최했다. 협회는 국내 기업들이 디지털 기반 독성평가 등 최신 기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인허가 과정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약 개발 과정에서 직면하는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효율적인 상용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제약사 R&D 책임자 및 실무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규제 환경 변화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기반 독성평가 기술 동향을 통해 가상대조군(Virtual Control Group) 등을

정치

더보기
조국,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선언...“‘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 책임지고 실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힘께 치러지는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6월 3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조국혁신당의 열세 번째 국회의원이 돼 집권 민주당 소속 의원보다 더 뜨거운 마음으로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당대표는 “검찰개혁 법안이 제대로 만들어지는 데 조국혁신당이 역할을 했던 것처럼 개혁의 강도가 약해지는 것을 막고 내란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한 입법과 정책으로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더 강력하게 뒷받침하겠다”며 “저는 일찍부터 이번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최상위 목표는 극우 내란 정치세력을 심판하고 국민의힘을 제로로 만드는 것임을 반복해 밝혀왔다. 동시에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평택(을) 출마는 정치인이 된 후 줄기차게 역설해 온 이상과 같은 저의 비전과 가치, 그리고 원칙과 소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프랑스 고전을 한국 전통 소리로 풀어낸 ‘봉쥬르, 독퇴흐 크노크!’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창작하는 타루’의 소리극 ‘봉쥬르, 독퇴흐 크노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공연장상주단체 ‘창작하는 타루’가 참여하는 기획공연으로, 프랑스 희곡 ‘크노크, 어쩌면 의학의 승리’를 판소리와 민요를 기반의 소리극으로 재해석한 블랙코미디다. 특히 2026년 한·프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고전을 한국 전통 소리로 풀어낸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봉쥬르, 독퇴흐 크노크!’는 ‘창작하는 타루’의 세계 고전 레퍼토리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한 소리와 리듬감 있는 언어, 이철희 연출의 현대적 감각이 결합돼 새로운 공연 미학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세계 고전을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K-소리극’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금나래아트홀 초연 이후 금천뮤지컬센터 소극장으로 무대를 옮겨 더욱 밀도 높은 형태로 관객을 만난다. 객석과 무대 간 거리를 좁히고 간결한 무대 구성을 통해 배우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켰다. 관객과의 호흡도 한층 긴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창작하는 타루’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공연장상주단체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