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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에듀, YS교육컨설팅 ‘2020년 고교선택 가이드’ 세미나 개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프라미스에듀(대표 홍현민) YS교육컨설팅은 지난 7월 17일 ‘2020년 고교선택 가이드’란 주제로 입시세미나를 개최했다.


YS교육컨설팅은 세미나에 앞서, 최근 급변하고 있는 입시 흐름에 관한 상세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별첨자료를 미리 제공함으로써 설명회에 참가한 학부모들이 강연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세미나는 하나고 합격 인터뷰 영상, 상·하반기 프로그램, 향후 강화될 프라미스어학원의 중등부 특화 수업들에 대한 소개를 하며 그 서막을 열었다. 본 강연은 ‘2020년 고교선택 가이드’라는 세미나의 주제에 맞게 ‘변화되는 교육 환경과 입시정책에 대한 이해’, ‘내 자녀에 맞는 고교 선택과 지원전략’, ‘고교유형에 따른 준비와 여름방학 계획’ 등의 소주제를 흥미롭고 공감할 수 있도록 풀어나갔다.


이번 세미나를 진행한 YS교육컨설팅 박인오 소장은 앞으로 변화되는 입시에서 ‘고교 학점제, 자사고 폐지, 학령인구감소’에 주목하여 개인의 상황과 역량에 맞는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외적인 변화와 더불어 미래의 직업환경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학생 개인의 내적 성장에 필요한 진로와 독서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렇게 2시간이 짧다고 느낄 만큼 상세하고 알차게 진행된 세미나는 YS교육컨설팅 소장(박인오)과의 1:1 개별Q&A시간을 제공하면서 성황리에 그 막을 내렸다.


세미나 직후, ㈜프라미스에듀에서 실시한 자체 설문조사에 따르면 참가 학부모들은 대다수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매우 만족함의 의사를 표했고, 세미나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이에 ㈜프라미스에듀는 설문조사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 좋은 세미나를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프라미스에듀의 프라미스어학원은 목동·강서·광명 지역에 위치한 초등 3학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를 대상으

로 하는 초·중등 영어전문 어학원이며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출판사업을 아우르는 명실 상부한 교육기업이다.


원어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영어 말하기와 쓰기 능력의 극대화를 이루어 내면서 목동, 강서, 광명 지역 내에서 탄탄한 인지도를 쌓고, 학부모님들의 좋은 피드백을 받으며 여전히 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라미스어학원은 2011년 9월 목동(Miracle캠퍼스) 첫 개원을 시작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발전을 통하여 학원 커리큘럼뿐만 아니라, 출판, 컨텐츠 부문에서도 우수함을 인정받으면서 현재는 직영캠퍼스 4곳 (신정, 강서, 광명)에 이르기까지 약 2,000여 명에 가까운 재원생들이 체계적인 영어 공부를 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프라미스어학원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헤럴드 주관의 초·중등 영어 교육 및 콘텐츠 개발 분야 산업대상을 4회에 걸쳐 거듭 수상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초·중등 영어학습에 최적화된 Promise Grammar 시리즈(9종)부터 Promise Vocabulary시리즈(22종)의 출간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의 결실이 지속적이고 다양한 공인기관들의 검증을 통하여 인정받고 있다. 


2020년에는 프라미스어학원만의 장점을 살린 Promise Writing 교재 시리즈와 Reading 교재 시리즈가 출간될 예정으로 한 번 더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2020년 신규 직영캠퍼스 확장에 대한 계획이 이미 진행중에 있으며, 최고의 학습 관리와 최상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하여 또 한 번 프라미스어학원의 이름에 걸맞는 우수한 인재들(강사진)의 양성에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수사 중이라 사실도 말 못하는데’ “언론은 추측보도 제발!” [정경심 교수 페이스북 호소]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동양대 정경심 교수가 18일 오후 1시쯤 페이스북에 ‘언론보도에 대한 정경심의 호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현재 보도되는 내용들은 사실과 추측이 뒤섞여 있습니다.”정 교수는 첫 문장에서 현재 쏟아져 나오는 기사들이 상당 부분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추측이 의혹으로, 의혹이 사실인 양 보도가 계속 이어져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정 교수가 페이스북에 호소문을 올릴 수밖에 없었던 절박함이 묻어나는 대목이다.“이미 검찰에 의하여 기소가 된 저로서는 수사 중인 사항이 언론에 보도되더라도, 공식적인 형사절차에서 사실관계 밝힐 수밖에 없는 그런 위치에 있습니다.”정 교수는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 중인 사항이나 수사과정에 관해 어떤 얘기도 언론에 내보낼 수 없는 입장이다.침묵이 긍정으로 간주되는데도 사실이 아닌 것을 항변조차 할 수 없는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자신은 사실도 말하지 못하는데, 언론엔 추측도 사실처럼 보도되는 것이 부당함을 완곡하게 표현했다.“저는 저와 관련된,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법원에서 소상하게 밝힐 것이고 재판과정에 진실이 확인될 것입니다.”검찰에서 흘러나온 것으로 추정되는 언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