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1.6℃
  • 구름많음강릉 11.6℃
  • 구름많음서울 12.5℃
  • 구름많음대전 14.3℃
  • 구름많음대구 12.1℃
  • 흐림울산 10.5℃
  • 구름많음광주 15.6℃
  • 구름많음부산 12.9℃
  • 구름많음고창 14.3℃
  • 흐림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9.9℃
  • 맑음보은 11.7℃
  • 구름많음금산 14.5℃
  • 구름많음강진군 13.4℃
  • 구름많음경주시 12.2℃
  • 구름많음거제 12.9℃
기상청 제공

e-biz

㈜프라미스에듀, YS교육컨설팅 ‘2020년 고교선택 가이드’ 세미나 개최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프라미스에듀(대표 홍현민) YS교육컨설팅은 지난 7월 17일 ‘2020년 고교선택 가이드’란 주제로 입시세미나를 개최했다.


YS교육컨설팅은 세미나에 앞서, 최근 급변하고 있는 입시 흐름에 관한 상세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별첨자료를 미리 제공함으로써 설명회에 참가한 학부모들이 강연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세미나는 하나고 합격 인터뷰 영상, 상·하반기 프로그램, 향후 강화될 프라미스어학원의 중등부 특화 수업들에 대한 소개를 하며 그 서막을 열었다. 본 강연은 ‘2020년 고교선택 가이드’라는 세미나의 주제에 맞게 ‘변화되는 교육 환경과 입시정책에 대한 이해’, ‘내 자녀에 맞는 고교 선택과 지원전략’, ‘고교유형에 따른 준비와 여름방학 계획’ 등의 소주제를 흥미롭고 공감할 수 있도록 풀어나갔다.


이번 세미나를 진행한 YS교육컨설팅 박인오 소장은 앞으로 변화되는 입시에서 ‘고교 학점제, 자사고 폐지, 학령인구감소’에 주목하여 개인의 상황과 역량에 맞는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외적인 변화와 더불어 미래의 직업환경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학생 개인의 내적 성장에 필요한 진로와 독서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렇게 2시간이 짧다고 느낄 만큼 상세하고 알차게 진행된 세미나는 YS교육컨설팅 소장(박인오)과의 1:1 개별Q&A시간을 제공하면서 성황리에 그 막을 내렸다.


세미나 직후, ㈜프라미스에듀에서 실시한 자체 설문조사에 따르면 참가 학부모들은 대다수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매우 만족함의 의사를 표했고, 세미나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이에 ㈜프라미스에듀는 설문조사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더 좋은 세미나를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프라미스에듀의 프라미스어학원은 목동·강서·광명 지역에 위치한 초등 3학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를 대상으

로 하는 초·중등 영어전문 어학원이며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출판사업을 아우르는 명실 상부한 교육기업이다.


원어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영어 말하기와 쓰기 능력의 극대화를 이루어 내면서 목동, 강서, 광명 지역 내에서 탄탄한 인지도를 쌓고, 학부모님들의 좋은 피드백을 받으며 여전히 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라미스어학원은 2011년 9월 목동(Miracle캠퍼스) 첫 개원을 시작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발전을 통하여 학원 커리큘럼뿐만 아니라, 출판, 컨텐츠 부문에서도 우수함을 인정받으면서 현재는 직영캠퍼스 4곳 (신정, 강서, 광명)에 이르기까지 약 2,000여 명에 가까운 재원생들이 체계적인 영어 공부를 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프라미스어학원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 헤럴드 주관의 초·중등 영어 교육 및 콘텐츠 개발 분야 산업대상을 4회에 걸쳐 거듭 수상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초·중등 영어학습에 최적화된 Promise Grammar 시리즈(9종)부터 Promise Vocabulary시리즈(22종)의 출간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의 결실이 지속적이고 다양한 공인기관들의 검증을 통하여 인정받고 있다. 


2020년에는 프라미스어학원만의 장점을 살린 Promise Writing 교재 시리즈와 Reading 교재 시리즈가 출간될 예정으로 한 번 더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2020년 신규 직영캠퍼스 확장에 대한 계획이 이미 진행중에 있으며, 최고의 학습 관리와 최상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하여 또 한 번 프라미스어학원의 이름에 걸맞는 우수한 인재들(강사진)의 양성에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Sh수협은행, 美 LACP 비전 어워즈 금상 수상 ... “지속가능경영 성과 국제적 인정”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2024/25 비전 어워즈(Vision Awards)’에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LACP 비전 어워즈’는 2001년부터 전 세계 기업과 기관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평가해온 세계 최대 규모의 보고서 경연대회다. 올해는 전 세계 1,0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Sh수협은행은 이번 대회에서 총 8개 평가 항목 중 ▲보고서 표지 ▲경영진 메시지 ▲보고서 서술 내용 ▲재무 섹션 구성 ▲창의성 ▲정보 접근성 등 6개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100점 만점에 총점 98점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Sh수협은행은 해당 분야 금상 수상은 물론, 전 세계에서 출품된 보고서 중 성적이 우수한 상위 100개 기업을 선정하는 월드와이드랭킹에서 52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비전 어워드 첫 출전에서 거둔 글로벌 100위 진입은 수협은행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충실

정치

더보기
윤희숙,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윤석열과 절연 주저하면 심판, 용적률 500% 제4종 일반주거지역 도입”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윤희숙 전 의원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서울특별시장에 출마할 것임을 밝혔다. 윤희숙 전 의원은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지금 대한민국을 힘으로 짓누르며 나라의 기반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는 이재명 정부가 이번 지방선거로 서울마저 장악하게 된다면 대한민국과 서울은 모두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망가질 것이다”라며 “제가 사랑하는 서울이 끝없이 추락하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 저는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을 지키고 다시 일으키는 싸움을 시작하려 한다”고 말했다. 윤희숙 전 의원은 “저는 작년 국민의힘 혁신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계엄과 파면에 대한 당의 입장변화를 촉구하며 단호하게 절연을 주장했다. 역사의 준엄한 흐름을 거슬러선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며 “만약 당 지도부가 지금처럼 결단을 주저한다면 결국 지방선거라는 심판대에서 국민의 선택으로 매듭지어질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윤 전 의원은 “집값이 오르기 시작하면 더불어민주당 정부는 과거에나 지금이나 예외 없이 세금폭탄, 대출 봉쇄, 투기꾼 사냥, 이 3종 세트로 부동산 시장을 초토화시켰다. 그러나 지금같이 가파른 공급 절벽을 넘는 길은

경제

더보기


문화

더보기
신라 천 년의 울림을 만나다... ‘성덕대왕신종’ 디지털 영상 공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윤상덕)은 성덕대왕신종을 주제로 한 디지털 실감 영상을 새로 만들어 공개한다. 이번 영상은 신라미술관 1층 디지털영상관에서 상영되며, 프로젝션 맵핑 기술과 9.1 채널 입체 음향을 통해 종의 울림과 조형을 생생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영상은 성덕대왕신종의 소리와 문양, 명문(銘文, 새겨놓은 글)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관람객이 종에 담긴 기술, 조형 특징, 제작 배경 등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 같은 구성으로 신라의 뛰어난 과학기술과 미적 감각은 물론, 종을 제작한 배경과 그 의미를 실감 영상이라는 매체로 감동을 극대화하였다. 영상의 첫 부분은 성덕대왕신종의 실제 종소리를 바탕으로 종의 깊고 장엄한 울림을 재현하여 관람객이 몰입할 수 있게 하였다. 이어지는 두 번째 부분에서는 거푸집 위에 문양이 새겨지고, 쇳물이 채워지는 등 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세 번째 부분에서는 완성된 종의 문양과 명문 등의 요소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높이가 3.6미터에 이르는 종의 크기로 인해 실제 관람 시 보이지 않는 용뉴(龍鈕, 종 꼭대기의 장식) 부분까지 영상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