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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행정사 수험생 대상 ‘평생회원반’ 모집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행정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평생회원반’을 선보이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에듀윌은 행정사 수험생이 시험에 합격할 때까지 해당 과정을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2020년부터 매년 시험 응시 후 불합격 시 수험표 사본을 제출하면 다음 시험까지 수강기간의 연장이 가능하도록 했다.

에듀윌은 행정사 수험생을 위해 3단계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각 시험과목의 이론을 기본이론과 심화이론으로 나눠 학습할 수 있도록 ‘이론완성’ 단계를 마련했다. 이어서 학습한 내용을 문제를 통해 확인하도록 ‘실전완성’ 단계와 마무리특강이 준비돼 있는 ‘최종점검’ 단계를 제공한다.

에듀윌은 실제 행정사 시험과 문제 유형 및 난이도가 유사한 모의고사도 제공한다. 수험생은 모의고사 응시 후 과목별 성적 분석으로 취약 과목을 파악할 수 있으며, 행정사 시험 전 철저한 점검을 위한 해설 및 특강도 수강할 수 있다.

또한 내용부터 구성까지 행정사 수험생의 학습 패턴을 반영한 행정사 교재를 사용해 효과적인 학습을 돕고 있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기업이다.








관방부장관 “중재는 일한(日韓)청구권협정 의무”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수출규제 해결방안으로 일본 정부가 제안한 제3국 중재위원회 구성 답변시한(18일)을 하루 앞두고 일본 관방부장관은 “중재위는 의무”라고 주장했다. 중재위 구성을 거부한 문재인 정부는 18일 긴급 영수회담에 나섰다. 17일 NHK 보도에 따르면 니시무라 야스토시(西村康稔) 관방부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한국 정부가 국제법 위반을 시정하는 동시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길 바란다”며 “일한(日韓. 한일)청구권협정상 의무인 (제3국) 중재에 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대법원이 강제징용 피해자 보상금 마련을 위해 미쓰비시(三菱)중공업의 한국 내 자산을 매각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서는 “일본 기업의 정당한 경제활동을 보호하는 관점에서 모든 선택지를 시야에 두고 의연히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 日 제안 거부 靑, 답변 최종시한 당일 긴급 영수회담 일본의 제3국 중재위 구성 제안 답변시한은 18일이다. 앞서 16일 제안을 사실상 거부한 문재인 정부는 18일 여야 5당 대표와 긴급 영수회담에 나섰다.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과 5당 사무총장은 회담 전에 만나 실무협상을 벌였다. 문 대통령, 5당 대표는 수출규제에 초당적으로 대처한다는 공동발표




[박성태 칼럼] 장윤정, 송가인, 버드리, 그리고 지역대학
[박성태 배재대학교 부총장] "버드리라는 품바 각설이는 '10대들에게 BTS(방탄소년단)가 있다면, 중장년층에게는 BDR(버드리)가 있다'고 할 정도로 제도권 밖에서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학으로 치면 알려지지 않았지만 특정 분야에서 독보적 실력과 기능을 갖춘 대학이다. 그럼에도 제도권 잣대와 기준으로 평가하다 보니 등외 대학으로 치부되어 버린 것이다. 잘나가는 대학, 떠오른 대학, 수면 아래 있지만 경쟁력 있는 지역대학을 일률적 잣대로 재단하는 것이 옳은가?" “교육부 예측, ‘3년 내 38개 대학 폐교’ 대학들 당혹”/“벚꽃 피는 순서대로 대학 망하는 건 옛말, 한번에 우르르 무너질 것”/“줄어든 대입수험생…‘벚꽃 피는 순서로 대학 망한다’ 현실로”/ “비어가는 교실…30년 뒤 학령인구 38% 급감” . 교육부는 자체 통계와 이러한 언론보도를 근거로 대학 구조조정은 필수고, 정원 감축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대학평가를 통한 대학 옥죄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실제로 지난해 8월 교육부가 발표한 자율개선대학 최종 선정에 탈락한 대학들은 뼈를 깍는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살아남은 대학들도 대학 본연의 임무인 연구와 교육은 뒷전으로 한 채 3주기 평가에 목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