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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VC 테솔(TESOL) , 테솔 합격생에게 영어학원, 공부방, 교습소 취업 및 창업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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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공립 위나치밸리 대학교, 합격생 전원 WVC 국내 취업 및 창업센터 통해 취업·창업 지원


(사진제공=WVC TESOL(미국 국공립 대학 WVC테솔))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이제는 학교, 영어학원 등 영어교육기관 취업 및 창업에 있어 영어교강사의 전문성을 평가하는 기준이 과거 달라졌다.

예전에는 영어 능력검증 수단으로 어학연수 경험이나 영어 어학 점수인 토익, 토플 점수를 중시했지만 현재는 국제영어교사 자격증으로 불리는 테솔(TESOL) 자격증이 우리나라를 포함한 비어권 국가 영어교강사에게 필요한 영어교수법과 영어실력을 한층 입증해줄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특히 테솔 과정은 이제 단순한 자격증이 아닌 자신만의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실제 업무에 있어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영어회화나 영어 프리젠테이션 능력 및 실용적인 영어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자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테솔 자격 취득 뿐만 아니라 취업과 창업에도 도움을 주는 지원을 위나치밸리 대학교 테솔에서 합격생 전원에게 제공하고 있어 화제다.

미국 국공립 대학교 정규과정의 테솔 자격증을 온라인으로 취득 할 수 있는 위나치밸리 대학교(=Wenatchee Valley College) 테솔에서 국내에 취업과 창업센터를 설립해 영어교사, 영어강사 취업 및 영어학원, 교습소 창업과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위나치밸리 대학교는 국내 영어유치원, 영어강사, 방과후교사 등 취업 연계와 더불어 영어공부방, 영어교습소, 영어학원 창업 등 창업 지원을 하고 있다.

영어강사, 방과후 영어교사 등 영어교강사 취업에 있어서 테솔 정규과정은 물론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코딩지도사, 아동심리상담사, 학교안전지도사 등 다양한 전문가 민간자격증 과정 무료 수강을 지원하며 취업 정보 제공과 취업 컨설팅을 돕고 있다.

그리고 소규모 영어학원, 교습소, 공부방 창업 및 운영을 돕기 위해 WVC MOU체결 현판지원, 바이럴 마케팅 지원 등 창업이후 운영관리도 지원한다.

특히 학원 운영 시 신입생 유치, 학부모 상담, 마케팅 등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노하우는 필수이기에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원으로 합격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한편 WVC TESOL(Wenatchee Valley College TESOL)은 미국 위나치밸리 대학교 테솔 정규 과정을 온라인 5주 과정으로 취득 할 수 있으며 국제자격증임을 확인 할 수 있는 아포스티유 공증을 받을 수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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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연말부터 지방선거 모드 돌입?...대장동보다는 민생·범죄 예방에 더 당력 쏟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여야가 여전히 검찰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사업 관련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피고인들에 대한 항소를 포기한 것 등을 놓고 정면충돌하고 있지만 민생과 범죄 예방 등에 더 당력을 쏟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오는 2026년 6월 3일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대장동 항소 포기보다는 민생과 범죄 등의 이슈들이 지방선거 결과에 훨씬 더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는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대장동 논란은 수년째 지속되면서 대다수 국민들에게 큰 피로감을 주고 있고 현재까지 나온 여론조사 결과들을 보면 대장동 항소 포기 후에도 이재명 대통령이나 여야 정당 지지율 변화는 미미하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8일 국회에서 개최된 원내대책회의에서 예산안 심의에 대해 “현금성 포퓰리즘 예산은 최대한 삭감을 하고, 이를 서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예산, 지역균형발전 예산으로 사용하자는 것이 국민의힘의 주장이다”라며 “국민의힘은 총 삭감 규모는 예년 수준으로 하면서 2030 내 집 마련 특별대출, 청년주거 특별대출, 도시가스 공급 배관, 보육 교직원 처우개선 등 ‘진짜 민생사업의 정상화를 위한 예산’의 증액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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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학술교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은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과 지난 27일 오후 2시 실학박물관 열수홀에서 학술교류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 간 학술 네트워크 구축과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장서각에서는 이창일 고문서연구실장과 허원영 선임연구원이, 실학박물관에서는 김태완 팀장과 진미지 학예연구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유 자료 기초 조사 실시 및 협업 △문화유산‧한국학 관련 학술대회 공동 기획 및 개최 △각종 자료집·역주서·연구서 공동 기획 및 간행 △전문 연구인력의 상호 교류 및 기타 협업 모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장서각이 그동안 이름으로만 전해지던 최한기의 저술 『통경』을 발견함에 따라, 최한기 가문 자료를 다수 소장한 실학박물관과의 협력 연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양 기관은 최한기의 저술과 가문의 고서‧고문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초자료 집성’을 추진하고, 최한기를 중심으로 한 특성화 연구 주제 개발 및 심화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옥영정 장서각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러 기관에 분산돼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못했던 최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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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양정무 교수 강연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북문화재단(대표이사 서노원)은 12월 3일(수) 지역 대학과 함께하는 명사 강연 시리즈 ‘사유의 지평, 전환의 시대를 가로지르다’의 마지막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난처한 미술 이야기)’ 시리즈로 대중에게 인지도를 높인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양정무 교수를 초청한다. 양정무 교수는 신작 ‘명작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를 바탕으로 명작의 탄생과 역사적 맥락, 그리고 20세기 한국의 명작을 살펴보며 ‘명작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탐구할 예정이다. 또한 미술사학자로서 개인적 경험을 사례로 제시하며 명작에 대한 통찰을 대중에게 전할 계획이다. 올해 성북구립도서관의 명사 강연 시리즈는 김누리 교수,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인문·사회·과학·예술을 아우르는 공론장으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북구립도서관은 성북구의 예술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예술종합학교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 도서관의 문화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 성북구립도서관은 이번 강연을 끝으로 2025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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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또 만지작…전국을 부동산 투기장으로 만들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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