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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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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학원 올댓뷰티아카데미 인천 지점,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입시설명회 및 업스타일 세미나 실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최근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학과로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 헤어는 매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기술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 입어 최근 미용 학원 올댓뷰티아카데미는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입시설명회를 마련, 업스타일 세미나를 실시한다.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입시설명회 및 업스타일 세미나는 오는 13일 올댓뷰티아카데미 인천지점 네일아트 2강의장에서 진행된다. 특강은 한국업스타일전문가협회 신규 업스타일 작품 시연과 서경대 평생교육원과 관련된 입시 설명까지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한시간 반 가량 진행된다. 이번 강의는 충원 시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메이크업 학원 올댓뷰티아카데미 관계자는 “최근 미용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올댓뷰티아카데미는 수강생들을 위한 입시설명회와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이번 강의가 많은 수강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코리아교육그룹에서 운영하는 가장 큰 미용 학원 올댓뷰티 아카데미는 누적 수강생 20,000명을 모집한 아카데미로 국가서 공식 인증 받아 무시험으로 대학 진학이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 수강생 포트폴리오 및 후기 공유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올댓뷰티아카데미는 미용 학원 학원 교육서비스 부분 및 2017-2018 브랜드대상 4관왕을 달성,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취업교육서비스 부문을 3년 지속 수상했다. 또한 2019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에서 사회공헌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수강생들의 자금 사정을 위해 최고의 시설로 동일하게 자체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국비지원 대상자들을 위한 이벤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올댓뷰티아카데미는 메이크업 학원(메이크업 국가자격증, 메이크업 자격증)를 비롯해, 헤어 학원(미용사 자격증, 헤어 디자인, 헤어 자격증), 네일 아트 학원(네일 아트 국가자격증, 네일 아트 자격증, 네일 학원), 에스테틱(피부 관리사 국가 자격증, 피부 관리사 자격증, 피부 관리사, 피부 학원), 스타일리스트 학원, 스페셜 학과(속눈썹 연장, 왁싱 학원 등)로 운영되고 있다.


올댓뷰티아카데미는 강남 미용 학원, 신촌(이대), 홍대, 부산(서면), 대구, 인천, 대전 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향후 종로, 동대문, 노원, 일산, 수원, 분당, 용인, 안양 점도 개원할 예정이며, 그 중 최근 대전 미용 학원이 오픈했다고 한다.









[분칠형⑤] “드러내면 다친다” [라이온 코리아 편]
[시사뉴스 이임광 기자] 라이온코리아=‘아이 깨끗해’...일본회사란 소리에 엄마들 뿔났다 ‘때가 쓱 비트’, ‘아이! 깨끗해’를 살림하고 아이 키우는 한국 주부 중에 이 두 브랜드를 모르는 엄마들은 없겠지만, 회사가 일본계라는 것을 아는 엄마들도 없었다.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시작되기 전에는. 이 일본기업 라이온(ライオン)은 130년이 다 되어가는 장수기업이다. 1891년 창업해 세제, 비누, 치약 등 생활용품, 화장품, 기능성 식품, 의약품, 화학품을 다루는 일본 굴지의 기업이다. 라이온코리아는 일본 ‘라이온코퍼레이션’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1990년 CJ제일제당과 제휴해 ‘CJ라이온’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영업을 시작했는데, 2017년 라이온코퍼레이션이 CJ의 지분 19%를 모두 인수해 100% 일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CJ’의 잔상 때문에 라이온코리아가 자연스럽게 우리 기업인 듯한 착시가 일어났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불매운동가들은 어쩌면 CJ와 제휴한 것부터가 국내 시장에 안착하면서 일본계 기업이라는 사실을 은폐하기 위한 전략이 아니었느냐는 의구심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라이온코리아가 일본 우익단체 후원기업 명단에 포함됐다는 소문이 돌기도


“일본에 사과” “문재인 암살” 극우 왜 이러나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극우세력의 행태가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 대한 사죄 요구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테러 협박까지 벌어져 규탄이 이어지고 있다.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등은 지난 1일 구 일본대사관 앞 기자회견에서 “문 대통령은 반일 프레임을 즉각 중단하라”며 “일본에게 사죄하고 한미일 동맹을 회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8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국가 간 신뢰 저버렸기 때문에 일본 정부에 사죄하라’ 등 구호를 외쳤다. 주 대표는 “우리가 갖고 있는 휴대전화 등 기술이 어디에서 들어왔겠나. 당시 일본 미쓰비시 등이 (한국에) 들어와 포항제철을 세우는 데 기술, 자본을 제공했다”며 “과거 일본이 침략한 건 잘못됐다. 그러나 언제까지 과거에 얽매여 일본하고 싸우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여러 사람이 제게 매국노다, 친일파다 하는데 내 아버지도 강제징용을 다녀오셨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 도중 인터넷매체 〈서울의 소리〉 대표 백은종 씨가 주 대표를 밀쳐 경찰에 연행되고 애국국민운동연합 대표 오천도 씨가 밀가루 봉투를 던지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인터넷상에서도 주 대표 등을 비난하는

[생명의 샘] 아름다운 삶
사람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정이라는 작은 공동체 사회에서부터 시작하여 국가라는 큰 공동체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갑니다. 그런데 상대를 위해 희생하며 선을 행하는 사람은 참으로 형통하고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며 많은 사람의 사랑과 칭송을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나 늙은 시어머니를 끝까지 봉양했던 룻, 그리고 자기 민족을 구한 에스더만 보아도 잘 알 수 있지요. 특히 아브라함은 모든 사람을 선대하며 오직 상대의 유익을 구해 나갔습니다. 윗사람이면서도 조카 롯에게 땅을 먼저 선택할 수 있도록 양보하였으며 롯이 포로로 잡혀 갔을 때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구해 주었지요. 이같이 아브라함은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않는 선하고 의로운 삶을 살았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고 경외하였기에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시고 하나님의 벗이라 칭하시며 범사에 축복을 주셨던 것입니다. 그러면 상대의 유익을 구하는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 먼저, 상대를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사람의 마음을 온전히 알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시므로 함부로 상대를 판단해서는

[박성태 칼럼] 사립대 자진 폐교 과감한 추진 필요
[박성태 배재대학교 부총장] 사립대의 자발적 폐교를 유도하는 방안이 교육부 차원에서 다시 논의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교육부는 지난 6일 대학혁신지원방안을 발표하면서 학교 운영이 사실상 불가능한 사립대는 스스로 폐교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문제는 18대 국회에 이어 19대 국회 초기 관련 법안이 발의되었으나 반대여론에 밀려 자동 폐기된 바 있다. 이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지만 이미 폐교된, 앞으로 폐교될 대학법인의 원활한 청산 등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사학진흥재단을 ‘폐교후속지원 전담기관’으로 지정 운영토록 하는 법안이 지난해 8월 발의되어 국회에 계류 중이다. 학령인구 급감이 현실화되면서 대학들은 국공립사립대 할 것 없이 재정난 공포에 떨고 있다. 11년째 동결된 대학등록금, 급감하는 신입생 수, 새로 시행된 강사법 등으로 대학재정은 거의 빈사상태다. 대학들은 이번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방안에서 등록금대책이 조금이라도 거론될 줄 알았지만 "아직 입장 정리가 안 되었다"며 등록금 규제 완화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었다. 교육부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학령인구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현재 입학정원(2018년기준 49만7,000명)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