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0.01.16 (목)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6.2℃
  • 맑음서울 2.2℃
  • 구름조금대전 3.4℃
  • 구름많음대구 4.1℃
  • 구름많음울산 4.5℃
  • 구름조금광주 6.2℃
  • 구름조금부산 6.8℃
  • 맑음고창 3.8℃
  • 흐림제주 7.4℃
  • 맑음강화 1.5℃
  • 구름많음보은 3.2℃
  • 구름조금금산 2.4℃
  • 구름조금강진군 7.8℃
  • 구름많음경주시 4.6℃
  • 구름많음거제 5.5℃
기상청 제공

e-biz

미용 학원 올댓뷰티아카데미 인천 지점,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입시설명회 및 업스타일 세미나 실시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최근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학과로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 헤어는 매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기술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 입어 최근 미용 학원 올댓뷰티아카데미는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입시설명회를 마련, 업스타일 세미나를 실시한다.


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입시설명회 및 업스타일 세미나는 오는 13일 올댓뷰티아카데미 인천지점 네일아트 2강의장에서 진행된다. 특강은 한국업스타일전문가협회 신규 업스타일 작품 시연과 서경대 평생교육원과 관련된 입시 설명까지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한시간 반 가량 진행된다. 이번 강의는 충원 시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메이크업 학원 올댓뷰티아카데미 관계자는 “최근 미용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올댓뷰티아카데미는 수강생들을 위한 입시설명회와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이번 강의가 많은 수강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코리아교육그룹에서 운영하는 가장 큰 미용 학원 올댓뷰티 아카데미는 누적 수강생 20,000명을 모집한 아카데미로 국가서 공식 인증 받아 무시험으로 대학 진학이 가능하다. 또한 실시간 수강생 포트폴리오 및 후기 공유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올댓뷰티아카데미는 미용 학원 학원 교육서비스 부분 및 2017-2018 브랜드대상 4관왕을 달성, 2019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취업교육서비스 부문을 3년 지속 수상했다. 또한 2019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에서 사회공헌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수강생들의 자금 사정을 위해 최고의 시설로 동일하게 자체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국비지원 대상자들을 위한 이벤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올댓뷰티아카데미는 메이크업 학원(메이크업 국가자격증, 메이크업 자격증)를 비롯해, 헤어 학원(미용사 자격증, 헤어 디자인, 헤어 자격증), 네일 아트 학원(네일 아트 국가자격증, 네일 아트 자격증, 네일 학원), 에스테틱(피부 관리사 국가 자격증, 피부 관리사 자격증, 피부 관리사, 피부 학원), 스타일리스트 학원, 스페셜 학과(속눈썹 연장, 왁싱 학원 등)로 운영되고 있다.


올댓뷰티아카데미는 강남 미용 학원, 신촌(이대), 홍대, 부산(서면), 대구, 인천, 대전 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향후 종로, 동대문, 노원, 일산, 수원, 분당, 용인, 안양 점도 개원할 예정이며, 그 중 최근 대전 미용 학원이 오픈했다고 한다.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해리스, "호르무즈 파병" 종용 [미국·이란 갈등에 우리 정부 딜레마]
[시사뉴스 이장혁 기자]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군의 파병을 요청했다. 미국이 이란의 군부 실세인 가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을 살해한 데 대해 이란이 보복 공격을 개시하면서 전운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정부의 고심도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해리스 대사는 7일 KBS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의 파병 결정을 '은근하게' 종용했다. "한국은 중동에서 많은 에너지 자원을 얻고 있다. 한국이 병력을 보내기를 바라고 있다. 이것을 한국 정부가 고려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데 정말 감사하게 여기고 있다." '요청인 듯 요청 아닌 요청 같은' 부연 설명도 굳이 했다. "우리가 한국에 무엇을 하라고 요구한 적이 없다. 호르무즈와 걸프만에 도움을 줄 것을 고려해 달라는 요청은 했었다. 전직 해군 장성으로 이 지역에서 항행의 자유, 바닷길의 자유를 지지하는 것이 모든 국가의 이해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앞서 미국은 지난 7월 민간 선박 보호를 위한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을 만들겠다고 발표하며 동맹들에 참여를 요청했다. 우리 정부는 임무 교대를 위해 다음 달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 파견하는 청해부대의 작전 범위를 호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인터뷰] 남선화 오일마스타 대표 [생분해성 친환경 박리제(이형제) ‘EDGE-9/EDGE-GOLD’ 개발]
◇ 개발 동기는. 연간 1,800만 리터(9만 드럼)를 사용하고 있는 아파트, 항만, 교량, 터널, 배수관, 해양구조물, 인공어장, 육상구조물 등 건설현장에 대한 환경적 접근과 거푸집 탈형 후의 후 작업성이 우수한 제품의 개발 요청으로 시작됐다. 박리제는 건설현장에서 사용되는 가장 기본적인 자재인데도 현재까지 한국공업표준규격(KS)도 없이 사용돼 이로 인해 폐유마저도 사용되고 있는 현실로 합성유제와 식물성 유제를 제외한 모든 제품은 생분해가 되지 않는 제품으로 우리의 인체는 물론이고 토양과 하천 등으로 유입되고 있다. ◇기존 생분해성 박리제의 문제점은. 생분해성 박리제(이형제)인 합성유제인 에스테르계는 광유제품대비 베이스오일 가격이 무려 5~8배로 경제성에 많은 문제가 있어 기존 시장에 적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구조다. 천연유지계인 식물성유제는 국제 곡물가격의 변동이 워낙 큰 구조로, 물량확보의 한계로 인한 지속적이고도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이 불투명하고 윤활성능 또한 현저히 떨어지며 가격역시 광유계 대비 2~3배로 경제성 또한 한계가 있다. ◇건설시장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최근에는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녹색건축을 지향하는 시대적 요구가 높고 환경에 미치

사회

더보기
김건모 결백 주장? "진실 밝혀지길...원하면 또 조사 받겠다" [강남경찰서 12시간 조사]
[시사뉴스 박상현 기자] 김건모가 경찰 조사를 마치고 심경을 밝혔다. 김건모는 15일 밤 10시경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성폭행의혹사건 관련 조사를 마무리하고 기자들과 만났다. 오전 10시 20분경 경찰서에 도착한 지 약 12시간 만이다.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다. 별도로 원하시면 또 와서 조사 받을 마음 있다." 김건모는 15일 오전 10시 20분경 서울 강남경찰서에 성폭행 혐의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변호인과 함께 출석했다. 이날 김건모는 "성폭행 혐의 인정하느냐", "유흥업소 직원 폭행한 사실 있느냐" 등 취재진의 모든 질문에 침묵을 유지하며 조사실로 향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유흥업소 종사자라고 주장하는 A씨는 '가세연'을 통해 김건모가 2016년 8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주점에서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A씨는 강용석 변호사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해 김건모를 고소했다. 이에 김건모 소속사 건음기획은 A씨를 무고죄로 맞고소하며 대응한 상태다. 경찰은 지난 8일 김건모의 차량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GPS(위치확인시스템) 포렌식 작업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GPS 분석 결과

문화

더보기
[내마음의 등불] 마음을 새롭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래되고 낡은 것보다는 새것을 좋아합니다. 낡은 것을 버리고 새것을 취했을 때, 하다못해 양말 한 켤레를 새것으로 바꿔 신어도 마음 한구석에 뭔지 모를 산뜻함과 흡족함을 느낍니다. 더구나 집을 새로 장만한다면 기쁨이 말할 수 없이 클 것입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물건을 아무리 새것으로 바꾸어도 마음이 새로워지지 않는다면 삶이 새로워지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엇보다도 우리의 마음이 새롭게 변화되는 것을 기뻐하시며 축복으로 갚아 주십니다. 디모데후서 3:1~4에 보면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했는데 현대인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자기를 사랑하여 지나칠 정도로 치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각종 귀금속이나 고급 시계, 고급 옷 등을 구매하며 세상의 유행을 좇습니다. 또 돈 때문에 부모와 자녀 간에, 형제간에, 부부간에 등지는 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더구나 사회의 귀감이 되어야 할 지식인들마저도 자기 유익을 따라 범죄를 서슴지 않는 것을 볼 때에 어느 곳

오피니언

더보기
[강영환 칼럼] 청년을 위한 '사회찬스' [심상정의 청년기초자산제 vs 테리의 어메니티]
청년문제가 심각하다. 청년문제는 경제 침체 및 사회 활력의 감소, 저출산・고령화 문제 등과 연계돼 국가 전반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가져오게 된다. 행정을 책임지는 정부나 정치를 책임지는 정당이나 청년문제만큼은 앞다퉈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제시한 정책의 매력만큼이나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대부분의 정책이 돈이 들어가고 그러다 보니 나라 곳간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특히나 총선을 코앞에 둔 지금, 정당이 제시하는 정책은 표를 의식한 포퓰리즘적 냄새가 물씬 풍기기도 한다. 대표적인 것이 정의당이 제안한 ‘청년기초자산제’의 도입이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만 20세 청년들에게 3,000만 원을 지원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현 사회가 구조화된 세습자본주의라고 규정하면서 "'부모찬스'가 아닌 '사회찬스'를 제공해 심각한 자산 격차를 해소하고 근본적으로 청년들의 불평등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재원 마련을 위해 상속증여세 강화, 종합부동산세 강화, 부유세 신설 등 자산세제 강화를 주장했다. 이런 정책 제안에 대해 뭐라 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돈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거나 임시적인 처방에만 치우치는 정책은 이젠 좀 지양했으면 하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