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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분칠형②] “드러내면 다친다” [린나이 편]

이름·이미지는 완전 다른 나란데...


[시사뉴스 이임광 기자]


린나이=공동 창업주의 성에서 따온 사명


가스레인지로 너무나 유명한 린나이도 우리 기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사명의 느낌이 우리 기업은 아니더라도 일본 기업일 것 같지는 않지만, 작명 과정을 보면 그렇지 않다.


1920년 일본에서 하야시 겐키치(林兼吉)와 나이토 히데지로(内藤秀次郎) 두 사람은 회사를 창업하면서 각자의 성씨의 앞글자를 따와 '나이린(ナイリン)'이라는 사명을 지었다. 그러다 어감에 좋지 않다는 이유로 순서를 바꿔 '린나이'로 개명했다.


보일러 생산을 위해 독일의 바일란트와 제휴해 가스온수기 등도 제조해 판매하고 있으며 2007년 온수기 일산화탄소 중독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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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는 콜택시 아니라 렌터카다" [1심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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